안암골벽산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동대문구 제기동 · 2003년 준공 · 64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6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6동실거래 34건장점 — 주차, 시티뷰, 상가·편의, 일조·향“105동 106동 107동은 지하3층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주차가 편함” — 방문자·일반
- 2위 104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조용, 일조·향, 조경·공원뷰“104동인데 학교 소음이랑 차량때문에 시끄럽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01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 조용, 역 거리“주차장도 넓고 단지도 조용해서 좋았던 기억으로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7동실거래 41건장점 — 주차, 역 거리, 학교 거리,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상가·편의, 일조·향“105동 106동 107동은 지하3층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주차가 편함”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1% · 2층 -4.1% · 저층 -2.0% · 고층 0.4% · 탑층 -1.5% (중층 0% 기준)
116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4동실거래 16건장점 — 조용, 일조·향, 조경·공원뷰“104동인데 학교 소음이랑 차량때문에 시끄럽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5동실거래 25건장점 — 주차, 학교 거리,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105동 106동 107동은 지하3층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주차가 편함” — 방문자·일반
- 3위 101동실거래 18건장점 — 주차, 조용, 역 거리“주차장도 넓고 단지도 조용해서 좋았던 기억으로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2동실거래 26건“102동 3,4호 라인입니다 요즘 계단에서 담배를 파우고 꽁초를 버리고 거실화장실에서도 담배를 피워서 괴롭습니다 부디 흡연구역을 이용해주세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6% · 2층 -3.9% · 저층 -1.8% · 고층 1.0% · 탑층 -2.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후기에서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동은 많지 않지만, 106동(남향·고층, 남산타워·롯데타워 조망), 101동(안암역 최근접), 104동(학교·도로 소음 없음)이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반대로 107동(84형 중 유일하게 남향이 아닌 라인)과 103동(59형 전용 배치, 단지 중앙·동향이라 채광 아쉬움)은 상대적으로 아쉬운 라인으로 거론됩니다.
급매캐치 dong_premium(동 프리미엄,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둔 값) 데이터를 보면:
- 84형: 106동 +2.27%(35건), 104동 +1.46%(13건), 101동 +1.02%(10건), 107동 0.0%(최저, 41건)
- 116형: 104동 +1.17%(16건), 105동 +0.48%(26건), 101동 +0.90%(18건), 102동 0.0%(최저, 26건)
특히 눈에 띄는 지점은 107동입니다. 입주민들은 "32평은 107동 빼고 다 남향"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 84형 실거래에서 107동이 41건이라는 가장 많은 표본으로 정확히 최저 프리미엄(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향이 다르다"는 통념과 실거래 신호가 정확히 겹치는 사례입니다. 101동·106동·104동에 대한 긍정적 언급도 실거래 프리미엄과 대체로 같은 방향이지만, 이전에는 101동이 세 동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보였던 반면 지금은 106동·104동에 이어 세 번째(+1.02%)로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한편 가장 강하게 합의된 "고층 조망 선호"는 실거래 층 프리미엄에서 이전보다 더 뚜렷하게 확인됩니다. floor_premium(층 프리미엄, 중층을 0%로 둔 값)을 보면 84형 고층은 +0.44%, 116형 고층은 +1.00%로 중층보다 높고, 59형 고층은 -0.00%로 사실상 중립입니다(표본이 모두 n≤11로 크지 않습니다). 저층·1층·2층은 세 평형 모두 여전히 마이너스로 나타나(대략 -1%~-8%대), "저층이 상대적으로 아쉽다"는 통념과 방향이 맞습니다. 즉 이 단지에서는 "낮은 층에 대한 페널티"뿐 아니라 "높은 층에 대한 프리미엄"도 이제는 실거래에 어느 정도 반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조 타입(향·평면 등)별 프리미엄은 각 평형이 단일 클러스터로만 이뤄져 있어 데이터상 비교가 어렵습니다. 다만 43평(116형)이 33평(84형)보다 매수세가 강하다는 입주민 서술은 회전율 데이터(116형 3.689% > 84형 2.922%)와 방향이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