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한세상 청계센트럴포레
“바로 길건너 이편한세상 아직 입주도 전인데”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용두동 · 1994년 준공 · 77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상왕십리역 버스 환승과 신설동·제기동역 도보권 교통, 청계천·성북천을 낀 완전 평지 입지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1994년식 구축의 층간소음과 늦은 밤 이중주차, 멀리 있는 중·고등학교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바로 길건너 이편한세상 아직 입주도 전인데”입주민 후기
“텐즈힐/센트라스 상가 및 학원가 등을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용두동은 강북에서 매우 핫한 지역이 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103동 쪽문으로 나가면 동아제약 정류장이 바로 나오고 202번·147번 버스로 두 정거장이면 상왕십리역 출구 앞입니다. 배차간격이 짧아 강남이나 서울역으로 나가는 출퇴근에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호선 환승을 버스로 해결하는 구조입니다.
“103동 쪽의 쪽문으로 나가면 바로 동아제약 정류장입니다.”입주민 후기
신설동역(2호선)과 제기동역(1호선)은 걸어서 10분 안쪽이고 용두역은 8분 수준입니다. 역세권은 아니어도 평지라 걸어 다닐 만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어서 신설동역 제기동역은 10분 안쪽입니다.”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청계천이 바로 연결되고 성북천·정릉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평지로 이어집니다. 따릉이 정기권으로 서울숲까지 달리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청계천은 반려동물 산책이 금지라 성북천을 주로 이용한다고 합니다.
“따릉이는 진짜진짜 정기권 하시길 강추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팎에 경사가 없어 어르신과 아이가 걸어 다니기 편합니다. 눈이 많이 오는 날에도 빙판길 걱정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가 평지라서 눈길에 조금은 자유로운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왕십리와 황학동의 홈플러스·이마트가 가깝고 경동시장·청량리 도매시장·약령시장도 인접해 장보기가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성동구 상권을 걸어서 쓰는 생활권이기도 합니다.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을 골라 다닐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홈플러스, 이마트(왕십리/황학동)가 주변에 위치하고 경동시장, 청량리 도매시장, 약령시장이 인접해”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옆에 내부순환도로 진입로가 있고 성수대교만 건너면 강남입니다. 막히지 않을 때는 압구정까지 20분 안쪽이라고 합니다.
“자차기준 강남 진입 자체는 성수대교 건너면 되니까 오래 안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신동아유치원이 단연 최고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 아이꿈터어린이집은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원아를 진심으로 돌봅니다. 등하원 동선이 단지 안에서 끝나는 점도 장점입니다.
“신동아 유치원 단연 최고구요.”입주민 후기
1994년식 구축이라 늦은 밤에는 이중주차가 필연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아예 못 대는 수준은 아니고 귀가 시간이 늦을수록 체감이 커집니다. 늦게 들어오는 차량이 많은 가구일수록 불편이 큽니다.
연식이 오래되어 위아래 세대 소음이 그대로 전달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조용한 단지라도 구축 특유의 소음은 어쩔 수 없다는 의견입니다.
“연식이 오래되어 층간소음이 다소 느껴집니다.”입주민 후기
용두초 배정 자체는 만족스러워도 중·고등학교가 멀어 초등 고학년 무렵 이사를 고민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학교 진학 시점에 성동구나 대치동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초등학교가 문제라기 보다는 중,고등학교가 멀어서”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학원가가 없어 청계천 건너 텐즈힐 쪽을 이용해야 합니다.
“학원가는 텐즈힐 쪽 이용하고...”입주민 후기
지도상 가까운 왕십리역까지 직행 버스가 없어 성동구 마을버스로 갈아타야 합니다. 이 구간이 막히면 20분 거리가 30분으로 늘어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왕십리역 가는 버스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105동 특정 라인에서 담배 냄새와 층간소음이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5동 라인에 담배 피던 사람 절대 못 잡아 담배냄새”입주민 후기
공동현관에 번호키가 없고 비상구 계단문도 늘 열려 있어 외부인 출입 통제가 아쉽다는 의견입니다.
“아파트현관 번호키도 없고, 비상구계단문도 항상 열려있던데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추진 현수막과 단지명 변경을 근거로 한 개발 기대는 아직 정비계획이나 구역 지정 같은 공식 절차로 확인된 바 없으니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