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파크자이
“상도파크자이는 역 직결 신축 단지이나 상도래미안1차가 주차 공간(1.5대 vs 1.14대) 및 주거 조용함 면에서 강점을 가집니다.”입주민 후기
동작구 상도동 · 2004년 준공 · 51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세대당 1.5대의 넉넉한 지하주차장과 장승배기역 도보권 교통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단지 바로 옆에 초·중·고가 붙어 있어 영유아·초등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아쉬움은 노량진 뉴타운 공사의 분진·소음과 낡은 놀이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며 중·고등 진학 뒤에는 학군 이탈을 고민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상도파크자이는 역 직결 신축 단지이나 상도래미안1차가 주차 공간(1.5대 vs 1.14대) 및 주거 조용함 면에서 강점을 가집니다.”입주민 후기
“신동아리버파크 대비 상도래미안1차가 래미안 브랜드 가치 및 세대당 주차 1.5대로 거주 쾌적성이 높다는 평이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5대 수준의 지하주차장이라 밤늦게 귀가해도 주차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기본 2대 배정에 추가금이 없고 상도파크자이(1.14대)와 신동아리버파크(1.25대)보다 여유롭습니다.
“기본 2대 배정에 추가금 없고 아파트 주차대수가 1.5대 넘어가서 여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7호선 장승배기역이 정문에서 도보 5~7분이라 강남·이수 방면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청화병원 앞 버스로 노량진역 9호선 급행까지 5분 안에 닿아 여의도·용산 출퇴근에도 유리합니다.
“장승배기역까진 도보로 정문 기준 5분이고 대방역까진 마버로 10분 정도예요.”입주민 후기
영화초·영등포중·영등포고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도보 3분 안팎으로 통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영화초는 규모가 작아 분위기가 가족적입니다. 육아 가정의 만족이 특히 높은 이유입니다.
“단지 바로 옆에 초중고가 다 붙어 있어서 애 키우시는 분들 이사 오기 참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메인 도로에서 안쪽으로 들어간 위치라 차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결로가 없고 층간소음이 적다는 이야기와 동에 따라 관악산·여의도 조망이 트인다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결로 하나 없고 튼튼해요.”입주민 후기
107동 앞 국공립 나래어린이집이 도보 2분이고 서울상도유치원과 서울형 키즈카페도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립초 셔틀버스가 지나가는 것도 영유아·초등 저학년 가정에게 도움이 됩니다.
주변 2·6·7구역이 동시에 철거와 공사에 들어가 분진과 소음이 생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문화시설과 상권이 나아지리라는 기대도 적지 않아 지금은 감수할 부분으로 받아들이는 분이 많습니다. 공사 방향에 면한 동인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변 뉴타운 재개발 철거 및 공사로 분진과 소음 영향이 있으나”입주민 후기
놀이터 재정비가 필요하고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2026년에는 일반동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가 진행 중입니다.
“놀이터 재정비 필요성과 커뮤니티 부재 불만이 있으나”입주민 후기
평지 수준이라 5분이면 된다는 쪽이 더 많고 언덕이라 체력 부담이 된다는 쪽은 소수입니다. 동 위치(102동·106동은 역에 가깝습니다)와 개인의 체감 차이가 갈림길로 보입니다. 직접 걸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106동·104동은 역과 상권이 가까워 선호되지만 105동 동향 일부 라인은 낮에 어둡고 겨울에 춥다는 질의가 있습니다. 84형을 볼 때는 라인과 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05동 동향 일부 라인은 낮에 어둡거나 겨울철 추위에 대한 질의가 존재합니다.”입주민 후기
영유아·초등 시기 만족은 매우 높지만 중·고교 배정과 학원가 수준 때문에 대치·목동 등으로 옮기는 것을 고민하는 가정이 일부 있습니다.
“영유아·초등 시기 만족도는 매우 높으나, 중고교 배정 및 학원가 형성에 따라 고학년 진학 시 학군 이탈을 고려하는 수요가 일부 존재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부동산 업소가 올린 전세·매매 홍보 글이나 시세 상승을 단정하는 글은 실거주 후기와 구분해서 읽으시길 권합니다. 재건축·리모델링 속도를 근거 없이 단정하는 이야기도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