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래미안1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동작구 상도동 · 2004년 준공 · 517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6%).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6동실거래 28건장점 — 일조·향, 조경·공원뷰, 주차“경매로 나온 106동 1501호는 34평형, 거실 기준 남향” — 블로그
- 4위 105동실거래 36건장점 — 일조·향, 주차“105동 앞 어린이놀이터 앞에 3년 넘게 방치해서 어린이 환경이나, 화재로 번질시 문제가 클거 같네요.” — 입주민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7% · 2층 -4.5% · 저층 -2.0% · 탑층 -1.9% (중층 0% 기준)
11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3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 역 거리, 조경·공원뷰, 조용“장승배기 4번 출구로 나오면 상도래미안1차 102동이 먼저 딱! 보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1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 조경·공원뷰, 일조·향, 조용 · 아쉬운 점 — 학교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1동 2년 거주 후기 장점 1. 주차널널 기본 2대 배정에 추가금없고”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1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1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2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6% · 2층 -5.2% · 저층 -1.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은 역과 가까운 106동·104동(84형)과 대형 평형 정남향으로 조망이 우수한 101동·102동(114형)을 로얄동으로 평가하며, 105동 동향 라인에 대해서는 채광 우려를 표합니다.
실거래 프리미엄 데이터(, 평형별 최저 동=0% 앵커) 분석 결과:
- 84형 (35평): 106동(+1.69%, n=28)과 104동(+1.37%, n=22)이 상위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105동이 0.00%로 최저가를 형성하여 입주민 선호와 실거래 데이터가 일치합니다.
- 114형 (44평): 102동(+1.97%, n=3 ⚠표본얇음)이 3개 동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보이고, 101동(+0.44%, n=13)이 뒤를 이으며, 103동(0.00%, n=15)이 최저동입니다. 102동은 표본이 3건으로 얇아 참고용으로만 해석해야 하지만, 101동·102동 모두 103동보다 높다는 큰 방향은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가 일치합니다.
- 층 프리미엄: 중층 대비 1층 프리미엄이 59형 -4.86%, 84형 -10.83%, 114형 -9.94%로 감가 현상이 명확하게 반영되어 고층 및 중층을 선호하는 입주민 의견과 부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