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힐스테이트
“구축이란 이유로 바로 옆동네 백련산 힐스테이트에 비해”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연희동 · 2001년 준공 · 58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안산 자락에 붙은 숲세권이라 공기가 맑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고 연희초·연북중 도보 배정과 전문직 이웃 분위기도 강점입니다. 다만 도보로 갈 수 있는 지하철역이 없고 언덕을 걸어 올라야 하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구축이란 이유로 바로 옆동네 백련산 힐스테이트에 비해”입주민 후기
“성원은 교통은불편하지만 조용하고 산책할곳도 많아 좋은데”입주민 후기
“서대문 안에서 가성비를 따지면 연희동 중에서는 이 아파트가 가장 나을듯 함”입주민 후기
안산 자락이 단지 앞마당처럼 이어져 공기가 맑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비염으로 약을 먹던 가족이 이사 후 끊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자연사박물관과 청소년수련관이 바로 앞이라 산책 동선도 짧습니다.
“산옆이라 공기맑고 조용하고 너무 평화롭다”입주민 후기
연대 교수와 세브란스 의료진 등 전문직 이웃이 많아 동네 분위기가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놀이터에서 청소년이 술·담배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밤에 중고등학생들이 놀이터에서 술마시고 담배 피고 부둥켜 안는걸 한번도 본적 없음”입주민 후기
높은 지대라 중층 이상이면 맑은 날 여의도 63빌딩까지 보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01동은 뷰가 특히 좋은 동입니다.
“깨끗한 날 여의도 63빌딩까지 보이며”입주민 후기
연희초 등교 코스 중 하나가 성원에서 시작하고 1학년은 신청하면 대부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모여 지도 선생님과 함께 걸어서 등교합니다. 연북중도 단지에서 도보권으로 배정됩니다.
“1학년아이들은 신청시 성원아이들은 거의가능하며”입주민 후기
대부분 10년 이상 거주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서로 알고 지내는 분위기입니다.
“취학전아동부터 취학후 중학교까지 쭉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입주민 후기
눈이 오기 시작하면 경비 인력이 아파트 입구부터 염화칼슘을 뿌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노후 단지임에도 관리 대응이 꼼꼼합니다.
“눈이 오기 시작하면 제설작업을 제일 먼저 시작해요”입주민 후기
낮은 층고 탓에 소음이 크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습니다. 윗집이 배려해 문제가 없었다는 입주민도 있어 이웃에 따라 갈립니다. 101동은 리모델링 공사 시기가 겹친 사례가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신촌역(2호선)과 홍제역(3호선)까지 버스로 환승해야 합니다. 신촌역행 버스가 여러 대라 체감 불편은 크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성원아파트 앞에 신촌역 가는거 여러대나 있어서”입주민 후기
버스정류장에서 단지까지 걸어 올라가야 해서 체력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슈퍼와 은행이 멀어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반면 외부인이 드나들기 어려운 환경이라 아이 안전에는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2018~2021년에는 주차가 넉넉했으나 2023~2026년에는 밤에 자리가 모자라다는 후기가 늘었습니다. 101동은 독립 지하주차장 덕에 계속 여유가 있습니다.
“근래들어 점점 주차자리가 부족해보이는데”입주민 후기
단지와 자연사박물관을 잇는 마을버스는 10년 넘게 논의만 된 숙원입니다. 2026년에도 구청에 요청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10년넘게 얘기나온건데 구청장마다 듣고말지 봐야겠어요”입주민 후기
녹물 때문에 단수하고 공사하는 일이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결로 문제도 있습니다.
“오래된 집이라 녹물때문에 자주 단수해서 공사한다는 것”입주민 후기
90년대에 지어진 다른 단지보다 낡아 보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파트 외벽도색 주차장 바닥도색 필요해보여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홍대입구역·신촌역이 걸어갈 만한 거리라거나 연신내역 접근성이 좋다는 홍보성 글은 실제 입주민 후기와 다릅니다. 단지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지하철역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