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성원 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연희동 · 2001년 준공 · 581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연희성원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연희성원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연희성원, 단지 한눈에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연희성원은 2001년 5월 준공된 8개동, 총 581세대 규모의 단지입니다(RTMS 등록명 "성원"). 안산 자락에 자리해 안산도시자연공원과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도보권에 두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북문과도 인접해 있습니다.

주택형은 26평(전용 59㎡대, 101동 단독), 32평대(전용 84㎡대), 43평대(전용 115㎡대), 45평대(전용 120㎡대), 50평대(전용 135㎡대)로 구성되며, 구축 단지 특성상 대형 평형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6㎡)7.90억 · 2026-09-0496건+3.65% / +6.89% / +7.73%7.81%
84형(85.0㎡)8.60억 · 2026-09-10127건+3.45% / +6.59% / +7.06%3.12%
115형(115.1㎡)11.60억 · 2026-06-1330건-0.30% / +5.57% / +5.71%3.95%
120형(120.2㎡)10.50억 · 2026-08-119건— / — / +6.61%0.00%
135형(135.2㎡)12.50억 · 2026-02-2510건— / +3.84% / +3.99%2.63%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5형 — S등급 1건(평균 gap -7.0%)
  • 135형 — A등급 1건(평균 gap +4.0%)
  • 59형 — B등급 2건(평균 gap +7.5%) · D등급 2건(평균 gap +19.9%)
  • 84형 — A등급 1건(평균 gap +2.5%) · B등급 6건(평균 gap +7.7%) · C등급 1건(평균 gap +9.7%) · S등급 4건(평균 gap -1.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연희성원의 장점

압도적 숲세권 — 공기질과 정온성 입주민들은 "비염으로 고생하던 남편이 이사오고 정말 많이 좋아져서 더 이상 약을 복용하지 않아요"처럼 안산과 맞닿은 입지가 실제 건강 체감으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안산 자락길·황토길·벚꽃길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며, 서대문자연사박물관·서대문청소년수련관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산책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평가가 많다.

교통 접근성 — 지하철은 없지만 자차·버스로 대응 도보 지하철역은 없지만, 연세대 캠퍼스를 관통하는 지름길을 이용하면 정기권(6개월 12만원) 등록 시 광화문 출근 15~20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확인된다. 버스 노선 자체는 풍부해 "지하철역 도보로 가는 메릿이 그렇게나 큰 건지 솔직히 크게 못느끼고 삽니다"라는 반론도 있다. 강북횡단선(서대문구청역)·서부선 개통이 거론되지만 시점은 아직 유동적이라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교육 환경과 이웃 — 연희초~연북중, 전문직 밀집 연희초 배정이며 1학년 대상 등하교 도우미 프로그램이 있다는 점, 연북중이 단지 도보권에 있다는 점이 자녀 양육 세대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연대 가까워 교수, 의사, 간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종 가진 이웃들 많아 동네 분위기가 좋다"는 평가가 여러 건 반복되며, "취학전아동부터 취학후 중학교까지 쭉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장기 거주 서사도 공통적으로 등장한다. 다만 단지 상가에 학원가는 없어 신촌·연희대로 학원까지 셔틀로 통학하는 경우가 많다.

관리·치안 "눈이 오기 시작하면 제설작업을 제일 먼저 시작해요"처럼 노후 단지임에도 관리사무소 대응이 신속하다는 평가가 꾸준하다. "아이들끼리 놀이터에 있어도 전혀 불안하지않은곳은 처음입니다"처럼 치안·정온성에 대한 긍정 평가도 이어진다.

단점·주의할 점

언덕·경사지 진입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점은 단지가 언덕 위에 있어 버스정류장에서부터 오르막을 올라야 한다는 점이다. "편의시설이 근처에없어 매우 불편했음"이라는 지적이 다수인 반면, "언덕이있어 도둑이나 아이들안전에 이상한 외부인이 거의 올수없는 환경"이라며 안전 요인으로 재해석하는 소수 의견도 있다.

층간소음 — 의견이 갈리는 주제 "천장 층고가 좀 낮은 편인지 층간소음은 최악입니다"라는 부정 의견과 "윗층 가족이 잘 배려해줘서 그런지 문제 생긴적 없다"는 반론이 함께 확인된다. 구축 단지 특성상 세대별 편차가 큰 것으로 보인다.

주차 — 시점에 따라 다른 평가 2018~2021년 리뷰에서는 "2대까지 무료", "자리 없는 적 없음"이라는 평가가 많았지만, 2023년 이후에는 "근래들어 점점 주차자리가 부족해보이는데... 3대이상인세대도 꽤 보이고요"처럼 야간 부족을 체감한다는 의견이 늘고 있다. 101동은 독립 지하주차장이 있어 시종일관 예외적으로 여유 있다는 평가다.

노후 배관·마감 "오래된 집이라 녹물때문에 자주 단수해서 공사한다"는 언급과 결로 관련 언급이 소수 확인되며, 2026년에는 "외벽도색 주차장 바닥도색 필요해보여요"라는 입주민 지적도 있었다.

※ 지하철 접근성을 낙관적으로 서술한 일부 부동산 경매 광고성 게시물은 다수 실거주 증언과 배치되어 본 정리에서 제외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3평

8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3.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이 중앙값보다 1.8% 높지만 추정 오차(±1.8%)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07·106동은 중앙값보다 1.5% 이상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2실거래 28
    장점 — 일조·향, 조경·공원뷰
    지대가 높아서 같은 12층 세대보다 전망이 좋은 매물입니다.” — 블로그
  • 2104실거래 40
    아쉬운 점 — 주차, 층간소음
    주차장 주차할대가 없어요 화장실 물 내려가는소리 다들려요” — 방문자·일반
  • 3108실거래 19
    장점 —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108동 옆으로 등산로가 있어서 언제나 트레킹가능”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4% · 2층 -3.7% · 저층 -1.7% · 고층 0.7% · 탑층 -1.1% (중층 0% 기준)

43평

115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4.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이 중앙값보다 2.0% 높지만 추정 오차(±2.4%)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05동은 중앙값보다 1.9%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3실거래 14 · 표본 적음
    아쉬운 점 — 주차, 층간소음
    주차장 주차할대가 없어요 화장실 물 내려가는소리 다들려요” — 방문자·일반
  • 2105실거래 15
    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주차, 층간소음
    특히 105동, 101동은 탁트인 경치를 가지고 살수 있어서 시원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1%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1.4%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이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동은 101동(26평 단독동, 독립 지하주차장 상시 여유, "뷰가 예술")과 108동(연세대 캠퍼스·안산 산책로 인접, 전문직 거주 서사)이다. 층에 대해서는 여의도·63빌딩 조망을 이유로 고층을 선호하는 의견이 다수다.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평형별 최저 동=0% 기준) 데이터와 대조하면, 84형의 로얄동 판정은 102동이다(+3.86%, n=28, ★로얄동). 입주민이 자주 거론하는 108동은 +2.19%(n=21)로 5개 동 중 3위에 그쳐, 서사만큼 실거래 프리미엄이 높지는 않다. 순위는 1위 104동(+2.94%, n=39) · 2위 102동(로얄동) · 3위 108동 · 4위 107동(+0.56%, n=16) · 5위(최저동) 106동(0.00%, n=18) 순이다. 101동에 대해서는 84형 동 프리미엄 목록 자체에 없어 구체적인 데이터 대조가 어렵다.

흥미로운 지점은 115형이다. "105동, 101동은 탁트인 경치를 가지고 살수 있어서 시원합니다"라는 후기가 있지만, 급매캐치 데이터상 115형 105동의 프리미엄은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았을 때 0.0%(n=15)이고 오히려 103동이 +4.04%(n=15)로 더 높게 나타난다. 다만 115형 로얄동 판정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이라, 103동을 데이터상 로얄동이라 부르기는 어렵다. 주관적 조망 평가가 실거래 프리미엄 순위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층 프리미엄 데이터는 다섯 평형 모두에서 고층이 중층 대비 소폭(+0.48~+1.14%p) 높고, 1층·2층·저층은 중층 대비 뚜렷하게 낮다(예: 59형 1층 -11.89%·n=3, 84형 1층 -8.29%·n=11). 입주민이 명시적으로 "1층이 별로"라고 말한 후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고층 조망을 선호한다는 서사와는 방향이 일치한다.

타입 프리미엄은 다섯 평형 모두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을 보류한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리뷰에서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되는 단지는 백련산힐스테이트다. "구축이란 이유로 바로 옆동네 백련산 힐스테이트에 비해 너무나 저평가 되어 있는 성원아파트"처럼 입지·환경 면에서는 연희성원이 낫다는 자부심과, 시세는 백련산힐스테이트가 앞서간다는 아쉬움이 함께 언급된다.

연희대우와는 트레이드오프 구도로 비교된다. "대우는 교통이편리하지만 사실 기찻길옆동은 소음이심하고, 성원은 교통은불편하지만 조용하고 산책할곳도 많다"는 평가다.

학군을 최우선 기준으로 두는 수요자에게는 "학군에 더 무게를 두는 집이면 목동, 마포쪽을" 고려하라는 의견도 소수 확인된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리뷰를 종합하면, 연희성원은 도심 접근성보다 숲세권과 정온한 주거 환경을 우선순위로 두고, 자차 또는 버스 통근에 무리가 없으며, 자녀를 연희초~연북중까지 한 동네에서 키우고 싶은 가구에게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특징을 지닌 단지입니다. 반대로 도보 지하철 접근성이나 언덕 없는 평지 입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우에는 리뷰 상 아쉬움으로 지적된 부분을 미리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본 글은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 정리한 자료이며, 특정 매수·매도 의견이나 가치 판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과 확인은 현장 임장과 공인중개사를 통한 검증을 권장합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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