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 입주민 후기
마포구 창전동 · 2003년 준공 · 55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2호선·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역이 도보 4~10분에 있고 경의선숲길과 와우산 공원을 낀 숲세권인데도 단지 안은 조용합니다. 층간소음 체감은 이웃에 따라 크게 갈리고 걸어서 오갈 때의 언덕이 부담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4개 노선 역이 도보 4~10분
- 숲길·공원을 낀 조용한 단지
- 지하주차장이 넉넉한 주차 여건
많이 꼽는 아쉬움
- 이웃에 따라 갈리는 층간소음
- 도보 이동 시 언덕·경사 체감
- 커뮤니티 시설 협소·외벽 노후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광화문·용산·마곡으로 나눠 출근하는 맞벌이2호선·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역이 모두 도보 4~10분 거리에 있습니다.
-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가정단지 안 국공립·홍익어린이집과 공원 안 서강어린이집을 아이가 즐겁게 다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숲길 산책을 즐기는 분경의선숲길과 와우산 공원이 바로 붙어 있어 반려견 산책에도 좋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 차를 두 대 이상 두는 가정10년 넘게 살며 주차 스트레스가 없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도보권 고등학교가 없어 차로 15~30분이 걸리고 학군 때문에 이사를 간 사례도 있습니다.
-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분직결 노선이 없어 신촌역에서 45분 정도 걸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걸어서 홍대 방향을 자주 오가는 분급경사 500m 이상이라 도보권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박이 있습니다.
- 층간소음에 민감한 분천장이 낮아 새벽 화장실 소리까지 들린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위·아래층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직접 확인하기
- 원하는 동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지는지 106~109동 계단 여부 확인하기
- 정남향이 아닌 동이나 저층은 오전 외에 해가 드는지 확인하기
- ㅁ자 배치라 맞은편 세대와 시야가 겹치는지 보기
- 밤늦은 시간에 지하 3층까지 돌아야 하는지 주차 상황 살펴보기
함께 비교되는 단지
창전삼성
“창전삼성이랑 비슷하게 가는것같네요”입주민 후기
신촌금호
금호어울림
입주민이 꼽은 장점
네 개 노선 역이 걸어서 닿는다
후기 5건 이상2호선 신촌역까지 도보 7분이고 6호선 광흥창역은 9분입니다. 공항철도 홍대입구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여러 후기에서 노선을 골라 탈 수 있는 점을 가장 먼저 꼽습니다.
“서강대역 2번출구 경의중앙선까지는 도보4분”입주민 후기
번화가 옆인데 단지 안은 조용하다
후기 5건 이상번화가 근처라 시끄러울 줄 알았다가 의외로 조용해서 놀랐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빛공해와 소음 모두 체감이 적습니다.
“빛공해, 소음공해 전혀 없어서 놀랐음.”입주민 후기
경의선숲길과 와우산 공원이 붙어 있다
후기 5건 이상경의선숲길과 와우산 공원이 단지 앞뒤에 이어져 숲세권으로 불립니다. 식탁에서 숲이 내다보이는 집도 있습니다. 경의선숲길이 강아지 산책에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와우공원, 경의선숲길 다 끼고 있어서 진정한 숲세권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덕에 주차가 여유롭다
후기 5건 이상차를 두 대 두는 가정도 주차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밤늦게는 지하 3층까지 돌아야 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10년 넘게 살면서 주차스트레스 받아본적없어요.”입주민 후기
공원 안 어린이집까지 영유아 시설이 가깝다
후기 4건단지 안 국공립·홍익어린이집이 있고 공원 안에는 서강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잘 다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공원 안에 있는 서강어린이집이 너무 좋아서”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진다
후기 4건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곧장 연결되는 동이 대부분입니다. 앞동은 평지처럼 편하게 오간다고 합니다. 106~109동 라인만 계단을 조금 올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 입구가 바로 엘베로 연결되어 있는 것도 너무 편하구요”입주민 후기
여의도·광화문·용산·마곡으로 이동이 쉽다
후기 4건여의도는 6호선·2호선, 광화문은 2호선·6호선, 용산은 경의중앙선, 마곡은 공항철도로 갑니다. 서강대교와 강변북로도 3분이면 올라타 자차로 동서 어디든 빠릅니다.
“서강대교, 강변북로는 3분만에 탈 수 있어서”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층간소음은 이웃에 따라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천장이 낮아 소음이 심하다는 의견이 있고 윗집을 잘 만나 문제없다는 집도 비슷한 비중입니다. 새벽 화장실 소리까지 들리는 집이 있는 반면 발자국 소리도 안 나는 집이 있습니다.
언덕 체감이 이동 방식에 따라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지하주차장으로 다니면 평지처럼 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걸어서 홍대 방향으로 나가면 급경사 500m 이상이고 뒷열 동일수록 언덕이 심합니다.
서교초 배정 평가가 엇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학교 앞 학원이 있어 다니기 편하다는 의견과 600m 거리라 통학이 위험하다는 의견이 나뉩니다. 과거 위장전입이 나올 만큼 인기였던 학교가 지금은 소규모가 됐습니다.
동과 층에 따라 채광이 떨어진다
후기 3건정남향이 아닌 동이나 저층은 오전에만 해가 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7층인데도 해가 잘 안들어요..집이 어두운게 아쉽네요”입주민 후기
커뮤니티 시설이 작고 낡았다
후기 3건도서관과 헬스장이 작아 이용하지 않는 가구가 있고 농구장은 관리가 안 됩니다. 보도블럭이 들뜬 곳도 있습니다.
“너무 조그마해서 이용을 안합니다”입주민 후기
외벽 도색 계획이 보이지 않는다
후기 3건주변 단지는 외벽 도색을 마쳤는데 이 단지는 계획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신촌태영은 외벽 도색 계획이 없는지 궁금합니다.”입주민 후기
마주보는 동끼리 내부가 보인다
후기 2건ㅁ자 배치라 옆 동이나 맞은편 세대 내부가 보이는 동이 있습니다. 앞동은 대지 높이 덕에 사생활 문제가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동에 따라 옆 아파트 내부가 서로 보임(커튼 필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가능성이나 단지명 변경을 앞세운 낙관론은 확정된 사실이 아닌 개인 의견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