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트리1단지
“초등학생까지는 초품아인 신트리4단지가 더 아이키우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2000년 준공 · 84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기초까지 찻길을 건너지 않고 다니는 초품아이고 계남근린공원·신트리공원이 단지를 둘러싼 숲세권이라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밤 시간대 주차 경쟁과 신정네거리역까지 도보 15~20분이라는 거리가 가장 자주 나오는 아쉬움입니다.
“초등학생까지는 초품아인 신트리4단지가 더 아이키우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아델리체도 비행기소리는 똑같이 드립니다”입주민 후기
“신트리 3단지는 4단지보다 언덕에서 아래로 내려와서 위치에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거실 창을 열고 환기할 때 공기가 좋고 숲뷰가 좋다는 후기가 전 항목을 통틀어 가장 많습니다. 403동은 뒷산 바로 옆이라 조망이 좋습니다. 401동도 바로 앞이 산이라 산책하기 좋습니다.
“계남근린공원이 아파트를 둘러싸고 있어서 공기 좋고”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에 입학시켜 보니 초품아가 왜 중요한지 체감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어린 자녀를 혼자 보내는 부담이 덜한 구조입니다.
“찻길 하나도 건너지 않는 초품아”입주민 후기
뒷단지가 목동 학원가와 맞닿아 있고 유해시설이 없습니다. 학원가 셔틀버스가 운영되는 지역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목동 학원가 셔틀버스 운영이 되는 지역”입주민 후기
차고지 근처라 노선이 다양하고 아침 몇 시에 나가도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정네거리역이 도보 15~20분으로 먼 점을 버스가 상당 부분 메웁니다. 5호선으로 출근하는 가정은 바로 앞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어 이 단지를 고르기도 합니다.
“버스 차고지 부근이라 아침 몇시에 출근을 하든 앉아서 갈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를 새로 교체했고 물탱크 청소와 조경 관리도 꾸준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 직원과 관리실이 성실한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경비아저씨와 관리실에서도 늘 열일해주시는게 눈에 보이고요”입주민 후기
아이가 초등학생일 때 들어와 고등학교까지 보내고 나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3년·10년·8년·7년 거주 사례가 이어져 한번 들어오면 오래 사는 단지입니다. 고등학교는 양천고·백암고·금옥여고·목동고·진명여고 등으로 배정됩니다.
“아이들 초등때 들어가서 고등학교까지 보내고나왔어요”입주민 후기
주차 불만은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단점입니다. 늦게 귀가하면 자리 찾기가 힘들지만 지하 2층까지 내려가면 웬만하면 자리가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부정 후기가 더 많고 귀가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익숙해져서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샷시를 교체하면 거의 안 들리고 밤 10시 이후에는 이착륙이 제한되지만 여름밤 창문을 열면 신경 쓰인다는 입주민이 소수 있습니다.
“비행기소음은 꽤 익숙해져서 생각보다 크게 불편하지 않구요”입주민 후기
가까운 역이 2호선 지선인 신정네거리역이라 본선보다 아쉽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같은 생활권의 신트리1단지는 도보 10분이라 5분 더 멉니다. 역세권이라 부르기는 무리입니다.
“가까운 역으로는 도보 20분 거리에 2호선 신정네거리 역”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없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반면 윗집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입주민은 강한 어조로 불만을 말합니다.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여름밤에 벌레가 들어올까 봐 창문을 열지 못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벌레는 생각보다 없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과 층에 따라 다른 듯합니다.
“벌레는 생각보다 없음”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은 있지만 엘리베이터로 지상과 연결되지 않아 가장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있는데 엘리베이터로 연결은 안되어 있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기준으로 한쪽은 내리막이고 반대쪽은 오르막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리 아래를 지나는 구간 때문에 주변 단지와 단절감이 큽니다.
“신트리 4단지 기준으로 왼쪽 방향으로 갈 수록 내리막길, 오른쪽으로 갈 수록 오르막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사전동의율 논의는 2021~2022년 추진 시기에 집중됐고 이후 소식이 뜸합니다. 곧 새 단지가 된다는 낙관은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