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힐스테이트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영등포구 문래동3가 · 2003년 준공 · 77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4동실거래 17건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114동 넘어가는 쪽 조경은 지저분하고 좀 무서워요.” — 방문자·일반
- 2위 104동실거래 34건아쉬운 점 — 층간소음“이번에 윗집 바뀌니 소음이 있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107동실거래 19건장점 — 시티뷰 · 아쉬운 점 — 일조·향“107동 고층에서 이렇게 잘 보이네요 ^^”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5% · 2층 -4.7% · 저층 -1.7% · 고층 0.3% · 탑층 -1.0% (중층 0% 기준)
119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2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주차“지하주차장 101동 102동 105동 쪽은 항상 주차공간이 없는데” — 방문자·일반
- 3위 106동실거래 24건아쉬운 점 — 층간소음“106동 1,2라인 층간 소음 조심합시다.” — 방문자·일반
- 5위 105동실거래 16건아쉬운 점 — 주차“지하주차장 101동 102동 105동 쪽은 항상 주차공간이 없는데” — 방문자·일반
- 6위 101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주차“지하주차장 101동 102동 105동 쪽은 항상 주차공간이 없는데” — 방문자·일반
- 7위 107동실거래 20건장점 — 시티뷰 · 아쉬운 점 — 일조·향“107동 고층에서 이렇게 잘 보이네요 ^^”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7% · 2층 -4.6% · 저층 -1.2% · 고층 0.4% · 탑층 -2.0% (중층 0% 기준)
137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8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0%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1.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의 통념적인 선호 기준과 급매캐치가 제공하는 실제 동별/층별 실거래 프리미엄 통계를 대조해 보았습니다. 84형·119형·137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입니다.
- 동별 선호 분석 (84형 & 119형):
- 84형(34평형)의 경우 동향 전면동인 107동과 104동의 일조권과 조망이 우수하다는 의견이 많으며, 특히 107동 고층은 불꽃놀이 명당으로 언급됩니다. 그러나 실제 시세 데이터를 대조하면 방향이 반대입니다 — 107동은 3개 동 중 최저(0.00%, n=21, 앵커)이고, 104동도 +0.09%(n=34)로 사실상 앵커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입주민 서사에 등장하지 않는 114동이 +0.15%(n=19)로 가장 높습니다. 조망·일조 선호 통념과 실거래 프리미엄 순위가 어긋나는 사례입니다.
- 119형(45평형)의 경우 단지 내 조용하고 조경이 좋은 106동을 선호하는 오랜 입주민 통념이 존재합니다. 데이터를 대조하면 정남향 앞라인으로 탁 트인 조망을 선호하는 의견이 여전히 반영되어 103동(+2.74%, n=18)과 102동(+2.24%, n=10)이 106동(+1.87%, n=26)보다 높게 형성돼 있어 통념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예전 학습값보다 폭이 크게 줄어, 세 동의 차이는 이제 근소한 수준입니다.
- 층별 선호 분석:
- 입주민들은 저층(1~4층)을 비선호하고 5층 이상 기준층에서는 편차가 크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데이터 확인 결과, 84형 1층은 -8.97%(n=3), 2층 -4.79%(n=5)로 여전히 큰 폭의 감가를 기록한 반면, 고층은 +0.35%(n=9), 탑층은 -1.34%(n=3, 표본 얇음)로 중층(0.0%) 기준 가격 차이가 대체로 1% 안팎에 그쳐, '5층 이상부터는 가격 편차가 작고 개별 인테리어 상태가 더 중요하다'는 통념과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 구조 및 타입 분석:
- 119형의 4베이 판상형 설계는 채광과 맞통풍에서 강력한 선호를 받지만, 84형·119형·137형 모두 각 평형의 비교 가능 타입 프리미엄이 단일 클러스터군으로 묶여 있어 급매캐치 통계상의 타입 간 대소 비교는 여전히 표본 부족(판정보류)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