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브라운스톤 입주민 후기
중랑구 묵동 · 2004년 준공 · 587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태릉브라운스톤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태릉브라운스톤
- 위치: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공릉로18길 59)
- 준공: 2004년 3월 / 총 6개동(101~106동) / 587세대
- 주요 평형: 22평(전용 59㎡) · 31~32평(전용 83~84㎡) · 38평(전용 102㎡)
-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7호선 태릉입구역 더블역세권
- 학군: 원묵초등학교·원묵중학교·태릉고등학교 단지 접경, 인근 육군사관학교·서울여대
입주민 리뷰(입주민 후기 243건) 및 입주민 후기(29건, 실거주·임장 후기 중심) 를 바탕으로 실거주 장단점을 정리했습니다. 인테리어·청소 등 업체 홍보성 게시물은 정보가치가 낮아 본문에서 제외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4㎡) | 7.78억 · 2026-08-08 | 58건 | +5.37% / +7.13% / +7.85% | 3.64% |
| 83형(83.9㎡) | 8.97억 · 2026-07-08 | 120건 | +5.76% / +6.75% / +8.00% | 2.98% |
| 101형(102.0㎡) | 11.23억 · 2026-07-27 | 32건 | — / +6.99% / +8.87% | 1.85%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A등급 1건(평균 gap +4.1%) · B등급 3건(평균 gap +8.0%) · S등급 3건(평균 gap +1.7%) · SS등급 1건(평균 gap -1.8%)
- 83형 — B등급 1건(평균 gap +8.4%)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① 6·7호선 더블역세권 (압도적 최다 언급)
입주민들은 "지금까지 이정도 역세권은 본 적 없을 정도로 초역세권", "달리면 5분 안에 지하철 플랫폼까지 뛰어갈 수 있는 진정한 역세권 아파트"라고 표현합니다. 6호선 화랑대역은 도보 2~5분, 7호선 태릉입구역은 도보 7~15분 거리에 있어 더블역세권으로 꼽힙니다.
② 원묵초·원묵중·태릉고 학군
"중랑구에서는 가히 최고의 학군을 누릴수 있는 몇 안되는 아파트"라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부동산 전문가 도서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빠숑 김학렬 저)에서도 "교육 환경이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이 단지를 별도 언급합니다. 영유아기에 입주해 자녀가 대학에 진학할 때까지 이탈 없이 거주하는 사례가 여러 건 확인됩니다.
③ 광폭 발코니로 넓은 체감 면적
2000년대 초반 발코니 서비스면적 규제 이전에 준공된 덕분에 31평인데 40평대냐고 묻는다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입주민들은 "이 주변에서 광폭베란다인 곳은 여기가 유일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다만 확장 시공 시 단열·배관을 꼼꼼히 해야 한다는 주의도 함께 언급됩니다.
④ 유흥시설 없는 조용한 주택가
"동네가 조용하고 유흥업소가 적고", "피시방노래방술집 등 유흥시설 없음"이라는 표현이 본 리포트에서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⑤ 중랑천·봉화산·경춘선숲길 자연환경
"중랑천 산책하고 달리기 좋고 자전거 타면 한강까지도 운동 가능하고 봉화산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숲세권"이라는 서술이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⑥ 저렴한 관리비
"관리비가 중랑구 최저라고 언젠가 아파트 잡지에 한번 나온적 있고요"라는 언급처럼, 관리 서비스가 간소한 대신 관리비가 낮다는 평가가 여러 건 있습니다.
단점·주의
층간소음·북부간선도로 소음
입주민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층간소음이 매우 심함", "북부간선도로 소음과 까만 분진"이라는 불만이 다수 있는 반면, "샤시 닫으면 소음은 거의 없습니다", "높은층이라서 그런지 별로 시끄럽지 않았어요"처럼 위치·이웃·창호 상태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는 서술도 함께 확인됩니다.
단지 내 상가 협소
"화랑대역에는 진짜 아무것도 없음"이라는 표현처럼 단지 인근 상가는 카페·식당이 부족한 편입니다. 다만 이마트·홈플러스·재래시장은 도보 또는 차량으로 5~15분 거리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분리수거 주 1회 제한
"쓰레기 분리수거는 수요일 저녁만 함"이라는 불편이 20년 가까이 일관되게 언급됩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부재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없음", "단지 내에 헬스장 있나요? 설마 경로당말고 아무것도 없나요…?"라는 질문이 최근까지도 반복됩니다.
고등학교 학군은 상대적으로 약함
학군 최고라는 평가는 대개 초·중등 기준이며, 고등학교는 학군 최악이라는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인접 노원구(대진고·혜성여고·서라벌고 등)로 통학하는 흐름이 함께 관찰됩니다.
검증 어려운 전망성 발언("10억 터치 임박" 등 시세 확정 예측)은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3형 — 동 5개 · 로얄동 1개
동 5개 중 1개가 로얄동 — 106동. 가장 높은 106동은 가장 낮은 104동보다 2.8%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3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03동은 북부간선도로 소음이 직접 들어오고, 앞동에 반사되어 들어오고.. 여름에 문 열고 살긴 좀 어렵죠.” — 방문자·일반
- 4위 105동실거래 44건“저는 105동인데 앞뒤 동이 없고 지대가 높아서 뷰는 시원하게 탁 트여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104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장점 — 구조(판상·타워), 학교 거리, 조용“104동 살았는데 나름 구조도 괜찮은 편이고 초중고가 바로 붙어있어서 좋음.”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1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4A | +1.12% | 82건 |
| 106B | +0.00% | 37건 |
층: 1층 -9.4% · 2층 -3.1% · 저층 -2.1% · 탑층 -1.0% (중층 0% 기준)
101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6%).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동실거래 22건장점 — 조용“101동 같은 정문 쪽은 소음은 전혀없고ㅡ먼지도 잘 모르겠네요.” — 방문자·일반
- 2위 104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구조(판상·타워), 학교 거리, 조용“104동 살았는데 나름 구조도 괜찮은 편이고 초중고가 바로 붙어있어서 좋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5% · 2층 -3.7% · 저층 -2.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후기에서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명시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북부간선쪽 동은 소음이나 먼지가 어떤가요? 매물이 거의 그쪽만 있더라구요.. 안쪽동은 없구"라는 언급처럼, 도로에서 떨어진 안쪽동에 대한 선호 정황은 존재합니다.
급매캐치 dong_premium 을 보면 83형(31평)에서 106동이 가장 높은 프리미엄(+2.81%, n=17)으로 데이터상 로얄동으로도 판정되고, 104동이 가장 낮은 수준(0%, 표본 12건, 기준동)입니다. 101형(32평)에서는 101동 +1.66%(n=22)이 104동(0%, 기준, n=10)보다 높지만, 로얄동 판정 기준은 넘지 못해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가 정직한 답입니다. 59형은 유효 동이 2개 미만이라 동별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느 동이 도로 인접/안쪽에 해당하는지는 입주민 언급에서 특정되지 않아 위치 판정은 보류합니다.
흥미로운 발견은 층(層) 프리미엄입니다. 일부 매물 광고에서는 1층을 "층간 소음 문제 해방"으로 홍보하지만, 급매캐치 floor_premium 데이터로는 1층이 모든 평형에서 가장 낮은 프리미엄을 기록합니다(83형 -9.31%, 101형 -7.58%, 59형 -5.72%). 즉 소음 회피라는 마케팅 포인트와 실제 실거래 가치 평가는 반대 방향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조(타입)별로는 83형에서만 비교가 가능합니다 — 104A +1.11%(n=85)이 106B(0%, 기준, n=37)보다 소폭 높습니다. 59·101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임장 후기에서 태릉브라운스톤과 함께 자주 언급되는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우열 단정 없이 비교 맥락만 정리).
- 신내 두산대림5단지: 38평대 매수 고민 시 자주 비교되며, "쌍둥이 모습"·"비슷한 수준"이라는 전문가 평가가 있습니다.
- 이편한세상 화랑대(2017년 입주): 인근 신축과의 갈아타기 비교 대상으로, 최고가는 이편한세상이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 묵동자이(먹골역 주상복합): 상권·주상복합 프리미엄에서는 앞서지만, 태릉브라운스톤이 교육환경을 무기로 격차를 좁혀왔다는 서술이 있습니다.
-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현재 중랑구 대장으로 지목되는 단지이며, 태릉브라운스톤은 "구(舊) 대장"으로 서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묵동아이파크: 현재 시세대가 비슷한 수준으로 언급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나
지금까지의 자료를 종합하면, 태릉브라운스톤은 더블역세권과 학군(특히 초·중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실거주 수요, 그리고 넓은 발코니 서비스면적을 활용한 여유 있는 실내 공간을 원하는 가구에게 반복적으로 긍정 평가되는 단지입니다. 반면 단지 내 상권·커뮤니티 시설, 고등학교 학군, 층간·도로 소음에 민감한 경우에는 사전에 개별 동·라인의 위치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 자료는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등 공개된 입주민·임장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한 것으로, 개별 매물의 가치 판단이나 매수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반드시 현장 확인과 개별 상담을 통해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