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청량리동 · 1978년 준공 · 1,08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청량리역까지 도보 5분 안팎의 초역세권이고 롯데백화점·마트가 걸어서 닿는 데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바퀴벌레 같은 벌레와 저녁 무렵의 주차난, 반계단 엘리베이터가 꾸준히 아쉬운 점으로 나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청량리역 도보 3~7분 초역세권
  • 롯데백화점·마트 도보 생활권
  • 두꺼운 벽 덕에 층간소음 거의 없음

많이 꼽는 아쉬움

  • 바퀴벌레·유령개미 등 벌레 스트레스
  • 저녁 8~9시 넘으면 주차 어려움
  • 엘리베이터 반계단 구조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개별난방 전환, 주변은 어수선
△
초등
배정 초등 도보 약 19분
?
중등
후기 적음
△
고등
고등학군 아쉽다는 의견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서울 각지로 출퇴근하는 직장인1호선 청량리 출발 열차는 아침에 시간만 맞추면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걸어서 장 보고 쇼핑하는 생활을 원하는 가구롯데백화점·마트·시네마·경동시장·교보문고가 도보 생활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 층간소음에 민감한 가구벽과 바닥이 두껍고 기둥과 보가 있는 구조라 층간소음을 모르고 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조용하고 나무가 많은 단지를 찾는 분동과 동 사이가 멀고 나무가 커서 단지 안은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초등학생 통학 거리를 중시하는 가정배정 초등학교까지 도보 약 19분이고 통학로가 험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벌레에 특히 예민한 분바퀴벌레·유령개미·쥐로 스트레스를 받는 가구가 많고 동·호수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 늦은 밤에 차로 귀가하는 분지상주차장만 있어 오후 8~9시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유모차·보행기를 쓰는 가구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 반계단을 오르내려야 해서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엘리베이터가 서는 층과 현관까지 반계단을 오르내리는 구조인지 확인하기
  2. 해당 동·호수의 벌레 흔적과 정기 소독 여부 물어보기
  3. 배관교체나 올수리 여부와 저층 난방 체감 확인하기
  4. 역에 가까운 동이라면 집회 소리 등 소음을 낮과 저녁에 들어보기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래미안 크레시티

청량리 대표 단지로 거론
이 단지가 낫다는 점청량리역 도보권 입지와 넓은 동간 간격
상대가 낫다는 점새집이라는 점

“차라리 새집(예를들면 래미안 크레시티)를 사는게 낫죠”입주민 후기

롯데캐슬 스카이-L65

바로 뒤편에 선 초고층 신축
이 단지가 낫다는 점나무가 울창하고 동간 간격이 넓은 단지 내부
상대가 낫다는 점신축 초고층 단지라는 점

“신축과 구축의 대비”입주민 후기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청량리 신축 초고층 스카이라인
이 단지가 낫다는 점넓은 동간 간격과 조경
상대가 낫다는 점신축 초고층 단지라는 점

“초고층 아파트가 즐비하고”입주민 후기

월계 미미삼(미성·미륭·삼호)

세대당 대지면적 비교
이 단지가 낫다는 점세대당 대지면적이 약간 큼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오히려 미주가 약간 크네요”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청량리역이 걸어서 3~7분 거리다

후기 5건 이상

청량리역까지 도보 3~7분이고 1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경춘선·KTX가 닿아 서울 어디든 30~40분 안팎으로 갑니다. 버스환승센터와 공항버스 정류장도 가깝습니다. 다만 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은 배차가 길어 실제로는 1호선과 버스를 주로 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청량리역까지 도보 5분으로 초역세권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백화점·마트·시장이 도보권이다

후기 5건 이상

롯데백화점·롯데마트·시네마·경동시장·교보문고를 걸어서 이용합니다. 대형병원은 차로 8~10분 거리입니다.

“걸어서 5분 안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지하철과 버스환승센터”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후기 5건 이상

벽과 바닥이 두껍고 기둥과 보가 있는 구조라 층간소음이 적습니다. 층간소음을 거의 모르고 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창기 고급아파트라 골조도 튼튼합니다.

“벽이랑 바닥이 엄청 두꺼워서 층간소음 진짜 모르고 살아요”입주민 후기

동 사이가 넓고 나무가 울창하다

후기 5건 이상

동과 동 사이가 멀고 오래된 나무가 커서 단지 안은 조용하고 계절이 느껴집니다. 모든 동이 남향이라 채광도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과 동 사이가 멀어 참 눈이 편안합니다”입주민 후기

개별난방 전환 뒤 난방과 녹물이 나아졌다

후기 5건 이상

2025년 개별난방으로 바뀌기 전에는 겨울에 매우 춥고 온수에서 녹물이 나왔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전환 뒤에는 필터가 계속 깨끗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다만 동·호수와 배관교체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개별난방 확실히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1호선 시발역이라 앉아서 갈 수 있다

후기 2건

아침에 시간만 맞추면 청량리 출발 열차로 상행 출퇴근을 하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시간만 맞추면 청량리 출발 차량 타면 앉아서 갈 수 있음”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4동은 역 3번출구까지 3분이다4동에 살았던 입주민은 전철 3번출구까지 뛰면 3분이라고 합니다.
8동은 주차와 벌레가 상대적으로 낫다지상주차장 자리가 부족해도 8동은 그나마 괜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바퀴벌레와 유령개미 스트레스가 있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바퀴벌레·유령개미·쥐로 스트레스를 받는 가구가 많습니다. 정기 소독을 하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어 동·호수와 소독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그림자도 없다“소독하면 바퀴그림자도 없습니다”
심하다“손바닥만한 바퀴벌레가 일주일에 한마리씩 발견됩니다”

저녁이면 주차 자리가 모자란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지상주차장만 있어 오후 8~9시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대지가 넓어 늦게라도 자리가 있다는 입주민도 있어 시간대와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8동은 그나마 낫다고 합니다.

자리 있다“주차도 웬만하면 자리 있습니다”
자리 없다“오후 8~9시까지 자리 못잡으면 주차 불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반계단을 오르내린다

후기 4건

짝수층에만 서고 내린 뒤 반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야 해서 유모차·보행기가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교체 예정입니다.

“엘베 내리면 반계단 오르거나 내려서 집으로 가는데 보행기·유모차는 힘들다”입주민 후기

단지 밖 청량리역 일대가 어수선하다

후기 4건

취객과 노숙자, 노상방뇨가 눈에 띈다는 후기가 많고 단지 안쪽은 조용합니다. 역에 가까운 동은 고층에서도 집회 소리가 들렸습니다.

“동네 사는 사람들이 술취한 취객이 많고”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까지 걸어 다니기 멀다

후기 3건

배정 홍릉초까지 도보 약 19분이고 통학로가 험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홍릉초교 배정받는데 아이들이 걸어다니기엔 멀고 험함”입주민 후기

안방이 크고 다른 방은 작다

후기 2건

거실보다 안방이 크고 나머지 방은 작으며 복도식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거실보다 안방이 더 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진행 단계와 동의율에 관한 이야기는 같은 문구가 반복되고 추진을 바라는 소유주 쪽 목소리가 많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32평 (101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40평 (124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33평 (103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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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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