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크레시티
“차라리 새집(예를들면 래미안 크레시티)를 사는게 낫죠”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청량리동 · 1978년 준공 · 1,08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청량리역까지 도보 5분 안팎의 초역세권이고 롯데백화점·마트가 걸어서 닿는 데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바퀴벌레 같은 벌레와 저녁 무렵의 주차난, 반계단 엘리베이터가 꾸준히 아쉬운 점으로 나옵니다.
“차라리 새집(예를들면 래미안 크레시티)를 사는게 낫죠”입주민 후기
“신축과 구축의 대비”입주민 후기
“초고층 아파트가 즐비하고”입주민 후기
“오히려 미주가 약간 크네요”입주민 후기
청량리역까지 도보 3~7분이고 1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경춘선·KTX가 닿아 서울 어디든 30~40분 안팎으로 갑니다. 버스환승센터와 공항버스 정류장도 가깝습니다. 다만 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은 배차가 길어 실제로는 1호선과 버스를 주로 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청량리역까지 도보 5분으로 초역세권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롯데백화점·롯데마트·시네마·경동시장·교보문고를 걸어서 이용합니다. 대형병원은 차로 8~10분 거리입니다.
“걸어서 5분 안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지하철과 버스환승센터”입주민 후기
벽과 바닥이 두껍고 기둥과 보가 있는 구조라 층간소음이 적습니다. 층간소음을 거의 모르고 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창기 고급아파트라 골조도 튼튼합니다.
“벽이랑 바닥이 엄청 두꺼워서 층간소음 진짜 모르고 살아요”입주민 후기
동과 동 사이가 멀고 오래된 나무가 커서 단지 안은 조용하고 계절이 느껴집니다. 모든 동이 남향이라 채광도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과 동 사이가 멀어 참 눈이 편안합니다”입주민 후기
2025년 개별난방으로 바뀌기 전에는 겨울에 매우 춥고 온수에서 녹물이 나왔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전환 뒤에는 필터가 계속 깨끗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다만 동·호수와 배관교체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개별난방 확실히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아침에 시간만 맞추면 청량리 출발 열차로 상행 출퇴근을 하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시간만 맞추면 청량리 출발 차량 타면 앉아서 갈 수 있음”입주민 후기
바퀴벌레·유령개미·쥐로 스트레스를 받는 가구가 많습니다. 정기 소독을 하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어 동·호수와 소독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지상주차장만 있어 오후 8~9시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대지가 넓어 늦게라도 자리가 있다는 입주민도 있어 시간대와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8동은 그나마 낫다고 합니다.
짝수층에만 서고 내린 뒤 반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야 해서 유모차·보행기가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교체 예정입니다.
“엘베 내리면 반계단 오르거나 내려서 집으로 가는데 보행기·유모차는 힘들다”입주민 후기
취객과 노숙자, 노상방뇨가 눈에 띈다는 후기가 많고 단지 안쪽은 조용합니다. 역에 가까운 동은 고층에서도 집회 소리가 들렸습니다.
“동네 사는 사람들이 술취한 취객이 많고”입주민 후기
배정 홍릉초까지 도보 약 19분이고 통학로가 험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홍릉초교 배정받는데 아이들이 걸어다니기엔 멀고 험함”입주민 후기
거실보다 안방이 크고 나머지 방은 작으며 복도식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거실보다 안방이 더 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진행 단계와 동의율에 관한 이야기는 같은 문구가 반복되고 추진을 바라는 소유주 쪽 목소리가 많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