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베스트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동구 하왕십리동 · 2001년 준공 · 45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5% · 2층 -2.0% · 저층 -1.0% · 고층 0.5% · 탑층 -0.9%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4% · 2층 -3.8% · 저층 -1.1% · 고층 0.4% · 탑층 -1.2% (중층 0% 기준)
11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도 중앙값보다 1.2%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50 | +0.00% | 53건 |
| 144 | +0.00% | 6건 |
층: 1층 -8.1% · 2층 -2.8% · 저층 -2.2% · 고층 1.0% · 탑층 -1.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59형·84형·114형 세 밴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존재하지 않는다(판정 기준 미충족). 실제로 입주민 후기에서도 "혹시 로얄동이나 호불호있는 동이 있나요?"라는 질문이 올라온 적이 있지만 답변이 달리지 않았고, 소스 전체에서도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단정하는 서술은 발견되지 않는다 — 데이터와 입주민 통념이 "뚜렷한 서열 없음"이라는 점에서 정합적이다.
다만 산발적인 관찰은 있다. 103동은 84형·114형 모두에서 동 프리미엄 1위(103동 84형 +1.09%, 114형 +1.46%, 최저동 대비)로 나타나는데, 마침 103동 남향·고층 거주자들의 "공원덕에 시야가 막힘이 없습니다", "탁 트인 전망" 같은 호평과 방향이 일치한다. 반대로 106동은 소스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동이지만(후문·쪽문 경로로서의 실용적 존재감), 가격 프리미엄은 두 밴드 모두 최저동(0%)이다 — 언급 빈도와 가격 프리미엄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흥미로운 사례다.
동보다 더 미시적인 라인(호라인) 단위의 호오도 확인된다. 103동 6·7호라인은 전용 지상주차 공간과 상왕십리역 최단 경로로 선호되는 반면, 102동 4호라인은 담배냄새 민원이 반복되는 라인이다. 급매캐치 데이터는 라인 단위까지는 산출하지 않으므로, 이 부분은 참고용 정성 정보로만 안내한다.
층 프리미엄은 세 밴드 모두 1층에서 뚜렷한 할인(−6~−7.7%, 중층 대비)이 확인되며, 이는 "일부동 저층은 아예 해가 안들듯"이라는 임장 관찰과 방향이 일치한다. 고층은 소폭의 플러스 프리미엄이 나타나지만 표본이 얇아(n=2~11) 참고 수준으로만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