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 힐스테이트
“넓은 실내 평면과 가성비를 자랑하는 훌륭한 실거주 대안으로 비교됩니다”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회기동 · 1989년 준공 · 7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회기역과 청량리역 두 곳으로 닿는 교통과 큰길 안쪽 고지대의 조용함, 홍릉수목원·경희대 숲세권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마다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전 세대 화장실이 하나뿐인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넓은 실내 평면과 가성비를 자랑하는 훌륭한 실거주 대안으로 비교됩니다”입주민 후기
“미주의 재건축 심의 통과나 추진 상황이 청량리신현대의 재건축 자극 및 사업성 비교 척도로 자주 언급됩니다”입주민 후기
“신현대는 회기역에 인접하고 지대가 높아 소음 차폐가 우수하다는 점이 대비됩니다”입주민 후기
“이들 단지의 리모델링 추진 흐름이 청량리신현대의 리모델링/재건축 추진 타당성을 지지하는 사례로 꼽힙니다”입주민 후기
회기역까지 걸어서 8~10분이고 정문 앞 마을버스로는 1~2분이며 배차 간격이 5~7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1호선과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역이라 종로·시청 쪽 도심으로 이동하기 수월합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버스로 1~2정거장이면 청량리역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에 닿습니다.
“정문 바로 앞에서 마을버스를 타면 1~2분 만에 회기역에 도착해”입주민 후기
이문로 대로변에서 경사지를 지나 안쪽에 자리해 차량 배기음과 경적이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대학가 바로 옆인데도 밤이면 단지 전체가 고요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대학가 소음이나 차량 소음이 일절 들리지 않고 단지 전체가 조용하고 아늑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오래된 나무가 많아 계절마다 조경이 달라집니다. 바로 뒷길로 홍릉수목원 산책로와 경희대 캠퍼스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매일 조깅하거나 가볍게 등산하는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지 바로 뒤 홍릉수목원과 경희대 숲길, 배봉산 등 녹지가 풍부해”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2곳 있고 놀이터에 아이들이 많습니다. 청량초등학교가 도보권이라 젊은 신혼부부와 유아 동반 세대가 최근 많이 들어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고 단지가 조용하며 차도가 안쪽이라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청량중학교와 청량고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라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등하교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생 자녀의 통학 동선이 짧고 안전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큰 길을 건너지 않고도 안전하게 등하교가 가능한 것이”입주민 후기
1989년식이라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 주차만 가능합니다. 밤 8시 이후면 이중주차가 꽉 차서 아침 출근길에 앞차를 밀어야 하는 날이 잦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주차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 단속을 둘러싼 마찰도 있었습니다.
“밤 8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꽉 찹니다”입주민 후기
30평대인 전용 84형도 화장실이 안방과 거실 공용으로 하나뿐입니다. 3인 이상 가구는 아침 준비 시간에 동선이 겹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방 3개짜리 전용 84형(31평형)도 화장실이 단 1개뿐입니다”입주민 후기
주변 상권이 대학가 위주라 대학생 과외는 구하기 쉬워도 중·고등 보습학원이나 대형 학원가는 없습니다. 초등 시기를 지나면 목동이나 대치동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정작 중고등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입시 학원가가 매우 부족합니다”입주민 후기
구축 배관이라 세대 안에 필터를 달지 않으면 녹물이 걱정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 구조에서 창이 없는 층은 한파 때 노출 배관이 얼어 단수나 아랫집 누수로 이어진 사례도 있습니다. 매수 전에 배관 수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주요 점검 항목입니다.
“겨울철 한파 시 복도식 창호 유무에 따라 외부 노출 배관 동파로 단수나 누수 피해가 간간이 보고됩니다”입주민 후기
벽체와 슬래브가 연식에 비해 튼튼해 조용하다는 쪽이 조금 더 많습니다. 윗집과 옆집에 어린 자녀가 사는지 같은 이웃 사정이 체감을 가릅니다.
대로변에서 정문 입구까지 완만한 오르막이라 눈비가 오거나 짐이 무거울 때 숨이 찹니다. 단지 안쪽은 평지입니다.
“대로변에서 단지 정문 입구까지 완만한 오르막 언덕이 있어”입주민 후기
회기역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에 숙박업소가 줄지어 있어 밤 통행이 어수선하고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은 마음에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회기역으로 걸어가는 가장 빠른 경로에 모텔 및 숙박시설들이 늘어서 있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단지 입구 인근 숙박업소나 특정 종교 시설을 겨냥한 거친 발언은 외부 방문자의 편견이 섞였을 수 있어 걸러 듣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