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마을 써미트빌
“써미트빌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의 동이 햇빛을 가리거라”입주민 후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 2002년 준공 · 49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모든 동이 정남향이고 동간 거리가 넓은 데다 관리비가 인근에서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가장 두껍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점이 수년째 반복되는 아쉬움입니다.
“써미트빌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의 동이 햇빛을 가리거라”입주민 후기
“단지 주변 및 단지내 널찍함과 평온함은 써미트빌과 서해가 따라올 수 없었고”입주민 후기
“아이파크 아파트가 동일한 면적기준으로 구조는 더 괜찮음.”입주민 후기
“lgsk 39평은 전용면적 99이기에 확실히 더 넓고 쾌적하고 여유로운 느낌이 듭니다”입주민 후기
여러 연도와 평형의 후기에서 인근 단지 중 관리비가 가장 적게 나오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40평대는 에어컨을 매일 12시간 넘게 돌린 8월에도 관리비가 크게 늘지 않았습니다.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꼽히는 장점입니다.
“관리비는 인근에서 제일 적게 나오는듯 하여 만족도 200%”입주민 후기
동향동이 없고 전 동이 정남향이라 일조와 조망이 좋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동간 거리가 멀어 저층에서도 낮에 전등을 켤 일이 거의 없습니다.
“동간거리가 멀다보니 햇빛이 잘들어서 저층인데도 낮엔 전등켤일이 전혀없어요”입주민 후기
새벽에 주차해도 지하 2층에는 항상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가구당 주차 대수가 1.8대여서 인근 단지 중 여유로운 편입니다.
“새벽시간대 주차해도 지하 2층에는 항상 자리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상일초·상일중이 부천 안에서 최고 학군이라는 후기가 다섯 건 넘게 나옵니다. 초·중학교 정문이 단지를 정면으로 향해 있어 초품아·중품아 체감이 강합니다. 학원은 걸어서 다닐 수 있고 학원가로 나갈 때 큰 길을 두 번 건너야 합니다.
“초,중학교 정문이 바로 우리 아파트를 향해 있네요”입주민 후기
7호선 상동역까지 도보 10~12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 노선이 다양해 역세권 공백을 메우고 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도 2~3분입니다.
“버스노선 매우 다양해서 편리”입주민 후기
유흥가와 떨어져 있어 아이 키우기에 좋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상동호수공원이 도보 5분권이어서 밤 산책을 나가기 좋습니다. 단지 정문과 후문 횡단보도에는 속도 측정 카메라가 있어 차량이 천천히 지나갑니다.
“유흥가랑 떨어져있고”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없이 고요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2024년에 심하다는 후기가 하나 있었고 같은 글의 답변은 이웃을 잘 만나 조용하다고 반박해 이웃과 세대에 따라 갈립니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최소 네 개 연도에서 같은 지적이 반복됩니다. 이 단지에서 수년째 이어지는 유일한 구조적 불편입니다. 그 점만 빼면 만족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까지 연결되었다면 최고였을듯^^”입주민 후기
2018년에는 인천 학생 유입으로 고등학군이 약해졌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후 부천고 평준화로 나아졌다는 반박도 있습니다. 2022년 학군 재편 뒤 중학교 배정이 상일중과 상동중으로 나뉘어 입주민도 결과를 확신하지 못합니다.
“이곳에 사는 중1학생들은 모두 상일중으로 신청하고 배정받으셨는지 상동중으로 가는 학생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입주민 후기
2002년에 지어져 대수는 넉넉해도 구획 폭이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02년에 지어져서 그런지 주차장폭이 좁은 것 같다”입주민 후기
48평형 사이드 쪽 세대에서 결로로 인한 곰팡이가 심하고 겨울철 온수 온도도 높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8평형의 경우 사이드 쪽 아파트 결로현상으로 인한 곰팡이 발생이 심함.”입주민 후기
간단한 부식을 살 작은 가게가 없어 대형마트에 의존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동 일대에 맛집이 많지 않고 백화점과 이마트는 차로 10분 거리입니다.
“간단하게 부식을 살수 있는 작은 가게가 없어요”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를 매주 일요일에만 해서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놀이터는 모래 바닥 등 시설이 노후했습니다.
“매주 일요일만 분리수거해서 살짝 불편하긴 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송내부천선 트램과 제물포터널 개통 전망은 입주민 한 명의 2020년 이야기라 계획 단계 정보로만 받아들이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