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신동아
“신동아는 노량진역에서 마을버스만 가서 집오기 넘 힘들었어요”입주민 후기
동작구 노량진동 · 1997년 준공 · 90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노량진역 도보 6~8분에 9호선 급행으로 여의도·강남이 이어지고 영본초에 100% 배정되는 초품아라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중앙난방이라 개별 온도 조정이 안 되고 겨울 관리비 부담이 크다는 점과 구축 설비 이벤트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신동아는 노량진역에서 마을버스만 가서 집오기 넘 힘들었어요”입주민 후기
“대단지 입지 깡패 우성이 곧 추격하겠네요”입주민 후기
“삼익아파트 지나서 후문으로 들어가면 평지”입주민 후기
“배정이 동일한 옆의 래미안에서 얘기하시네요”입주민 후기
1·9호선 노량진역까지 도보 6~8분이고 9호선 급행으로 여의도역 1정거장, 신논현역 3정거장, 고속터미널역 2정거장입니다. 마을버스 4개 노선이 단지 앞에서 1~2분 간격으로 다니는 점도 입주민이 반기는 부분입니다. 7호선 상도역은 도보 10~15분이며 언덕 구간이 있습니다.
“1,9호선 노량진역까지 중문 기준 언덕 없이 도보 8분 내외”입주민 후기
동작구에서 학업성취도가 좋은 초등학교로 꼽히는 영본초에 100% 배정됩니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과 정문 앞 시현유치원이 있어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한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동작구 중 가장 학업성취도 좋은 영본초 초품아”입주민 후기
107동 중층 이상 라인과 108동 복도에서 한강과 여의도 63빌딩이 보이고 불꽃축제 명당으로 꼽힙니다. 고층일수록 앞이 가리지 않아 전망이 탁 트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105동은 부엌과 작은방만 한강뷰로 나와 체감이 약합니다.
“108동 복도에서 한강이 보여요”입주민 후기
조경이 잘 유지되고 경비가 친절하며 KT텔레캅 24시간 보안과 세스코 방역이 운영됩니다. 연식에 비해 깔끔하고 아늑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연식에 비해 깔끔하고 아늑하게 관리가 잘되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튼튼하게 지어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고 큰 도로와 떨어져 외부 소음도 낮습니다. 다만 손바뀜이 활발해 재택하는 날에는 인테리어 공사 소음이 자주 들리는 편입니다.
“집을 튼튼하게 잘 지었습니다, 참 조용하고”입주민 후기
노량진 수산시장과 고시촌 상권 덕에 회와 족발, 밥집과 마트 물가가 타 동네보다 저렴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타 동네 대비 20-30% 이상은 저렴하다고 체감”입주민 후기
임대세대가 없어 아늑하고 균질하다는 후기가 있고 전체가 영본초 배정이라 '전체가 로얄 아파트'라는 정서도 있습니다.
“임대세대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개별 온도 조정이 불가능해 겨울 관리비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복도식 끝집은 난방 효율이 떨어지고 개별난방 전환은 추진 단계에 있습니다.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돌아 안 춥고 편하다는 쪽은 소수입니다.
“중앙난방으로 개별 조정이 불가함”입주민 후기
세대당 약 1.01대인 구축이라 주차가 빠듯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상·지하와 중문·후문에 나뉜 주차장 덕에 명절 외에는 불편이 없다는 쪽도 있어 동·시간대·공사 차량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후문으로 오르는 언덕은 경사가 가파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입주민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와 실제로는 잘 다니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탱크 청소로 1년에 한두 번 5일가량 온수가 끊기고 청소 직후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물탱크 청소로 1년에 한두번 5일 정도 온수 공급이 끊기고”입주민 후기
인테리어와 수리를 어느 정도 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부 세대는 외벽으로 물이 스며 장마철에 벽 곰팡이가 생겼다고 합니다.
“구축이라서 수리나 인테리어를 좀 해야”입주민 후기
저층과 지하주차장에서는 바퀴가 목격되고 세스코 방역과 음식물 처리 방식 변경 뒤에는 몇 년째 못 봤다는 후기도 있어 층과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20대 유동인구와 흡연이 길을 쾌적하지 않게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밥집과 마트 물가가 낮고 활기가 있다는 이면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개발·리모델링·개별난방 전환 이야기는 주민 기대와 추진 단계일 뿐 확정이 아닙니다. 특정 인물의 홍보성 이야기나 가격을 부추기는 글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