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초가 단지 안에 있어 차 없는 길로 등교한다
후기 4건지상 2층의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 통로로 정자초까지 이어져 등하굣길에 오토바이나 차를 만날 일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책하듯 걸어서 학교에 갑니다. 초등 자녀를 둔 집이 가장 뚜렷하게 체감하는 장점입니다.
“초품아에 학교가는길에 오토바이,차량을 만날 수가 없는 환경”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2004년 준공 · 1,82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정자초를 품은 차 없는 2층 공원 통로와 단지 바로 앞 학원가 덕에 아이 키우는 집의 만족이 큽니다. 반면 세대당 1대 지정주차제와 벽식 동의 층간소음, 바깥동 도로 소음이 아쉬운 점입니다.
지상 2층의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 통로로 정자초까지 이어져 등하굣길에 오토바이나 차를 만날 일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책하듯 걸어서 학교에 갑니다. 초등 자녀를 둔 집이 가장 뚜렷하게 체감하는 장점입니다.
“초품아에 학교가는길에 오토바이,차량을 만날 수가 없는 환경”입주민 후기
정자동 대형 학원가가 단지 바로 앞이라 학원을 모두 걸어서 다니고 라이딩을 해 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초등 학년은 차 없는 길로 학교에 가고 학원도 집 앞이라 부모의 이동 부담이 작습니다.
“라이딩 필요없이 학원 다 해결되는거 진짜 크네요.”입주민 후기
2층 전체가 차 없는 공원으로 연결되어 있고 집에서 나와 1분이면 탄천 산책로에 닿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에서 나와서 1분이면 바로 탄천 산책할 수 있고요.”입주민 후기
탄천에 붙은 608~613동 라인의 뷰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같은 608동도 b타입은 거실에서 탄천이 트이고 a타입은 보이지 않아 타입 확인이 필요합니다.
“608동은 b타입은 거실쪽 탄천 뻥 뷰이고”입주민 후기
높은 천장고와 두꺼운 현관도어 등 자재가 다른 아파트와 비교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높은 천장고에 두꺼운 현관도어 부터해서 자재하나하나 타 아파트 비교불가이고”입주민 후기
정자역까지 직선 경로라 빠른 걸음으로 1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내역도 도보권이며 강남까지 지하철로 보통 30분 걸립니다.
“거의 직선 경로라서 빠른 걸음 기준 10분이면 갑니다.”입주민 후기
야간 문의에 설비와 관리팀 네 명이 5분 안에 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그 새벽에 설비, 관리팀 해서 한분도 아닌 네분이 5분안에 오시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한 개 층이라 세대당 1대만 지정주차가 됩니다. 차가 2대 이상인 세대는 밤에 둘째 차 자리를 구하기 어려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첫째 차는 지정 자리가 있어 불편이 작고 둘째 차부터 부담이 됩니다.
“2대 이상 차 있는 분들이 많고 대부분 지정주차는 1자리라서”입주민 후기
주상복합인데도 벽식 구조인 동 라인이 있어 윗집과 옆집 소리로 고생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볼 동 라인의 구조는 입주 전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고생 많이 했어요”입주민 후기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쪽 바깥동은 도로 소음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층이 차 다니는 길이라 안쪽 동까지 저녁에 차 소리가 미칩니다.
“바깥동 도로 소음이 너무 심하다.”입주민 후기
인테리어 공사 때 관리실이 지나치게 엄격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테리어 할때도 그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게 관리실이 너무 깐깐해서”입주민 후기
필로티 구조라 단지 밖으로 걸어 나가는 길이 편하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학교도 멀고 가는 길이 좋지 못해 중등 자녀 가정은 동선을 따져 봐야 합니다.
“필로티 형태라서 단지 바깥으로 걸어나가려면 다니는 길이 편하지 않다.”입주민 후기
백현마이스 개발로 삼성역 코엑스처럼 막히고 시끄러워질까 걱정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삼성역 코엑스처럼 엄청 막히고 시끄럽고 붐빌텐데 삶의 질이 오히려 떨어지는거 아닌가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분당선 백현마이스역 신설은 사전타당성 단계의 이야기이고 개발 뒤 혼잡을 걱정하는 후기도 있어 일정과 효과를 확정된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