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대림 입주민 후기

동작구 대방동 · 1993년 준공 · 1,62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여의도까지 버스로 1~2정거장이고 자차로 7분이며 유해시설 없이 신길초·숭의여중고·성남중고가 도보권인 조용한 숲세권 단지입니다. 층간소음 체감은 집마다 크게 갈리고 하단지 주차와 구축 시설의 노후화는 감안해야 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여의도 버스 1~2정거장 직주근접
  • 유해시설 없는 초·중·고 도보 학군
  • 대방공원·용마산 숲세권의 조용함

많이 꼽는 아쉬움

  • 층간소음 체감 차이, 복도식 벽간 소리
  • 하단지 ㄷ자 배치 주차 혼잡
  • 구축 노후화와 단지 상가 공실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유해시설 없는 산책 환경
◎
초등
신길초 인접, 안전한 등하굣길
◎
중등
숭의여중·성남중 인접
○
고등
면학 분위기, 입시학원은 외부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버스 1정거장, 자차 7분, 걸어서 15~20분 등 출근 수단이 여러 가지입니다.
  • 초등 시기에 들어와 오래 살 계획인 가정초등 때 들어와 단지 안에서 평수를 넓혀 옮기며 눌러앉는 가정이 많습니다.
  • 조용한 숲세권 산책 생활을 원하는 분대방공원과 용마산이 단지와 이어져 사계절 산책과 야간 러닝이 가능합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고등 입시 집중 사교육을 원하는 가정입시 사교육이 필요하면 목동으로 가거나 마을버스로 보라매역·신대방 학원가를 이용합니다.
  • 여의도 밖으로 버스 환승이 잦은 뚜벅이여의도 외 노선은 환승이 번거롭고 신림선도 돌아 타야 한다는 불편이 있습니다.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정지금까지 살아본 아파트 중 층간진동이 가장 심했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위아래 층간소음 체감이 갈리므로 계약 전 해당 동·층의 소음 상황을 확인한다.
  2. 하단지(ㄷ자 배치)는 주차가 붐비므로 저녁 시간대 주차 여유를 본다.
  3. 59형 복도식은 벽간 소리와 추위 불만이 있으니 실제 세대 상태를 확인한다.
  4. 샷시 교체 여부에 따라 겨울 난방비가 크게 달라지므로 세대 수리 상태를 본다.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신길뉴타운

인접한 신축 뉴타운
이 단지가 낫다는 점낡은 것 빼고는 나쁜 점이 없다는 평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아파트가 낡았다는 것 외에는 뉴타운보다 나쁜 것이 없어”입주민 후기

노량진뉴타운

단지 옆 재개발 지역
이 단지가 낫다는 점조용하고 평지인 기존 주거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여의도 단지군

직장이 있는 인접 업무지구
이 단지가 낫다는 점번잡하지 않은 조용한 주거 환경
상대가 낫다는 점걸어서 출퇴근하는 직장 접근성

“복잡한 여의도보다는 조용하고 교통편하고 이만한 아파트가 없죠”입주민 후기

대방e편한세상 1차

대방역 가까운 인근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학군과 대단지 규모
상대가 낫다는 점대방역 도보 접근

“학군이나 대단지인거 생각하면 대림이 가장 좋은 아파트이지만”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여의도까지 버스로 한 정거장이다

후기 5건 이상

여의도는 단지 앞 거의 모든 버스로 1정거장이고 자차로 7분이며 걸어서도 15~20분 거리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신림선 병무청역은 도보 6분이라 강남 환승도 30~38분입니다. 1호선 대방역은 111동이 도보 7분으로 가장 가깝고 109동 이상 후문 동은 병무청역이 더 가깝습니다.

“여의도-도보가능, 단지 바로 앞 거의 모든 버스로 1정거장”입주민 후기

유해시설 없이 초·중·고가 가깝다

후기 5건 이상

신길초가 단지 바로 옆에 있고 등하굣길에 술집·PC방·노래방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숭의여중고는 동작구 내 학업성취도 최상위권이고 성남중고는 단지 후문에서 5분 거리입니다.

“숭의여중,여고는 면학분위기 정말 굿이라 서울에서도 알아주는 학교”입주민 후기

대방공원과 용마산이 단지와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

봄에는 벚꽃·목련·장미·철쭉을 보고 밤에는 러닝, 새벽에는 등산을 할 수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아이들 노는 소리만 들릴 만큼 조용해 리조트 같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이어집니다. 여의도 불꽃축제도 걸어가서 보고 귀가할 수 있습니다.

“살아보니 리조트같이 조용하고 여유로워요”입주민 후기

한번 살면 잘 떠나지 않는다

후기 4건

초등 때 전세로 들어와 매입하고 단지 안에서 평수만 넓혀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93년 분양 때부터 사는 가족이 꽤 있어 이웃 분위기가 시골처럼 친밀한 편입니다.

“여기 한번 살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잘 안 떠남”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관리비가 평수 대비 저렴하다20만원대라는 후기가 있으나 동별로 경비 비용이 따로 나뉘어 동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수도배관을 이미 교체했다몇 년 전 배관을 갈아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두 건 이상입니다.
전기차 충전기가 생겼다2026년 관리사무소 앞에 10기가 설치됐고 지상 주차장에도 늘려 달라는 요청이 남아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층간소음 체감이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위층 소리를 전혀 못 느낀다는 후기와 지금까지 살아본 아파트 중 가장 심하다는 후기로 나뉩니다. 59형은 복도식이라 벽간 소리와 위아래 소리가 전달된다는 불만이 공통입니다. 동·층·이웃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용하다“위에 사람이 사는지도 모르겠어요”
심하다“층간진동 울림은 지금까지 살아본 아파트 중 제일 심한 것 같다”

동마다 주차 사정이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상단지와 대형 평형 동은 여유롭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고 세대 수가 많은 하단지(ㄷ자 배치)는 붐빕니다. 차를 자주 쓰지 않는 세대는 체감이 덜한 편입니다.

여유롭다“주차 스트레스도 거의 없고요”
붐빈다“아래 단지에 세대 수가 더 많아 아래단지는 주차가 살짝 붐빔”

구축이라 시설이 낡았다

후기 4건

샷시를 교체하지 않은 세대는 겨울 난방비 부담이 큽니다. 난방 설비가 노후했다는 후기가 있고 리모델링한 세대와 하지 않은 세대의 체감 차이가 큽니다. 배관은 몇 년 전 교체해 녹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샷시 교체안하면 겨울 난방비폭탄(가스)”입주민 후기

고등 입시 사교육은 단지 밖으로 나간다

후기 3건

입시 집중 사교육이 필요한 가정은 목동으로 가거나 마을버스로 보라매역·신대방 학원가를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후문 병무청역 쪽에는 최근 학원가가 새로 생겨 저녁 학원버스 행렬이 보입니다.

“입시 사교육이 필요한 분들은 목동으로 가시는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가 낡고 비었다

후기 3건

2025년 후기에는 상가 공실이 많고 개보수 의지가 없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아파트 상가도 공실이 많고 전혀 개보수의 의지가 없음 슬럼화 진행 중”입주민 후기

복도 센서등이 새벽에 깜빡인다

후기 3건

새벽마다 20~30분씩 센서등이 점멸하는 민원이 여러 건이고 관리사무소 대응이 느리다는 후기입니다.

“새벽마다 20~30분 센서등이 켜졌다 꺼졌다 하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 단지의 모습을 단정하는 글은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이 많으니 걸러 들으시기 바랍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25평 (59형) · 4개 동👑 106동
33평 (84형) · 5개 동👑 102동
49평 (134형) · 3개 동동별 차이 작음
동별 실거래 차이 전체 보기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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