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마을현대성우5차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2003년 준공 · 31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상현마을현대성우5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상현마을현대성우5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상현마을현대성우5차 한눈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843(상현로 119-6)에 위치한 상현마을현대성우5차는 2003년 10월 준공, 총 310세대·4개동(101~104동) 규모의 중대형 평형 단지입니다. 구성 평형은 전용 116.29㎡(공급 153㎡, 통상 46평, 120세대)와 전용 138.85㎡(공급 178㎡, 통상 54평, 190세대) 두 종류이며, 배정 초등학교는 솔개초등학교입니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롯데몰 수지점이 도보권에 있는 것이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힙니다.

※ 입주민·블로그 글에는 "44평", "53평", "51평" 등 조금씩 다른 평형 표기가 등장하는데, 이는 공급면적·전용면적 계산 방식이나 시기에 따른 관행 차이로 보입니다. 이 글에서는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인 46평(전용 116㎡)·54평(전용 139㎡) 표기로 통일했습니다.

※ 참고: 같은 "상현마을현대성우" 브랜드를 쓰는 1차·2차·3차는 준공년도·세대수·배정학교가 전혀 다른 별개 단지입니다. 예컨대 2차는 1998세대가 아니라 198세대·2001년 12월 준공·서원초 배정으로, 본 단지(5차, 310세대·2003년 10월·솔개초 배정)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일부 부동산 블로그가 "1~5차"를 뭉뚱그려 소개하며 1차의 통계를 대표값처럼 제시하는 경우가 있으니 혼동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116형(116.3㎡)10.60억 · 2026-06-1973건+10.65% / +10.05% / +10.16%5.00%
138형(138.9㎡)11.00억 · 2026-07-24114건+10.58% / +9.16% / +8.99%4.21%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6형 — A등급 1건(평균 gap -0.3%) · C등급 2건(평균 gap +12.8%) · D등급 1건(평균 gap +13.9%)
  • 138형 — C등급 3건(평균 gap +12.0%) · D등급 2건(평균 gap +16.4%)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들이 꼽는 장점

교통 — "성복역·롯데몰이 다 도보권"

가장 많이, 가장 강하게 반복되는 장점은 신분당선 성복역 도보 5~7분롯데몰 도보 3~5분 입지입니다. 입주민들은 "성복역, 롯데몰 가깝고 주변에 상가많고 학군도(서원중,고) 좋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판교까지 약 13분, 강남역까지 약 27~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는 후기도 여럿 확인됩니다. 서울 각 지역(건대·잠실·강남 등)으로 가는 직행 버스 노선이 많다는 점, 단지 후문 인근에 공항버스 정류장이 있어 해외여행 시 편리하다는 점도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GTX 용인역·경전철 연계 가능성 등 교통 호재도 여러 글에서 기대감과 함께 등장하지만, 아직 착공 전 계획 단계라는 점은 감안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지 구조 — "평지·넓은 동간격·4베이 판상형"

단지 전체가 평지에 조성돼 있고, 동간 거리가 넓어 "동간거리 짱 넓습니다"라는 평이 여럿입니다. 모든 세대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는 구조여서(지상주차 없음) "지상에 차량이 없어 단지 내 안전사고 위험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는 임장 후기도 있습니다. 다만 4개동 중 101·102동만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가 직결돼 있고, 103·104동은 필로티 구조로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는 있지만 지하주차장과 곧바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대신 103·104동은 지상주차장과 성복역 방향 후문에 조금 더 가깝다는 상대적 장점이 있다는 입주민 설명도 있습니다.

교육 — "솔개초·서원중 학군에 만족"

배정 초등학교는 솔개초등학교이며, "솔개초 -> 서원중(학업성취도 1위) 학군 최고"처럼 중학교 배정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신분당선을 이용해 정자·미금 방면 학원가를 이용하기 편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4베이 대형평형 구조 덕분에 "4베이 방4개 아이들 방하나씩 주고 내방하나 갖고"처럼 다자녀 가정이 방을 나눠 쓰기 좋다는 평도 있습니다. 인근에 아이뜰유치원 등 유치원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글도 확인됩니다.

생활 인프라 — "상가·마트·병원이 다 걸어서"

단지 앞뒤로 상가·마트·병원 관련 언급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한 후기는 "인근 수지구청역 주변 수지도서관, 유명 학원(최소 1.5타 강사 이상 상시 대기), 싸고 맛있는 맛집들, 카페 완비"라고 표현하며 생활 인프라 전반의 만족도를 드러냅니다. 유흥가·모텔 등이 없어 자녀를 키우기에 안전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언급하는 글도 있습니다. 주차는 전체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으로, 특히 "지하 2층으로 가면 아주 여유있는 주차공간을 만날 수 있죠!!"라는 평이 여러 건 확인됩니다.

1층 특화 공간 — "개인 정원"

1층 세대는 별도의 개인 정원(마당)을 사용할 수 있어, 한 입주민배지 리뷰는 "1층 마당이 있는 집이라, 아이들과 요즘 풀뽑고 대파, 토마토도 심어보고 하는데 도심 한복판에서 개인 농장 가지고 있는 기분이라 정말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단점·주의할 점

세대수가 적어 관리비·환금성 부담

310세대라는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 때문에 관리비가 다른 대단지 대비 비싸다는 불만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세대수가 적어서 관리비는 좀 비싼 편입니다." 다만 이에 대해 "관리비는 30평형대와 큰 차이 없어요"라며 체감이 크지 않다는 반박 의견도 있어, 평형이나 시기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매물·거래량이 적다는 점을 두고 환금성 우려를 직접 제기한 후기도 있습니다: "매매나 전세 잘 나가는 편인가요? 25/34평 대비 환금성 때문에 조금 우려가 되서요."

층간소음·결로는 후기가 엇갈림

"층간소음 별로없음"이라는 후기가 있는가 하면, "저층 층간소음 진짜심함", "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솔직히 층간소음 꽤 있어요"라는 상반된 후기도 존재합니다. 결로·곰팡이 역시 "베란다와 벽면에 결로나 곰팡이 하나 없는 거 보면 잘 지어진 아파트임을 입증하네요"라는 평과, 외벽에 접한 일부 세대에서 "혹시 결로 없으신가요? 특히 앞 베란다쪽이 요즘 벽에 물기가 송글송글하고 팡이들이..."라는 반복적인 우려가 공존합니다. 층·향·세대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도로변 소음

포은대로에 접한 동은 "차소리가 정말 너무 시끄럽습니다", "104동 살았습니다. 우선 너무 시끄럽습니다"처럼 소음·먼지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 다만 한 입주민은 "가끔 밤에 포은대로 달리는 오토바이 소리는..맘카페서 보면 수지 전체, 심지어 죽전 사는 친구도 시끄럽다고 해요 이 아파트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라며 이는 단지만의 문제라기보다 포은대로 인접 지역 전반의 이슈일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구축 특유의 이슈

준공 23년 차 구축 단지인 만큼 노후 설비 교체 이슈가 있습니다. 한 입주민은 "엘베 교체때문에 장충금 3배되었단 글이 있는데 아직도 그대로 나오는지 엘베교체는 언제쯤 하는지 궁금해요"라고 문의했는데, 이는 엘리베이터 교체공사에 따른 장기수선충당금 인상 우려로, 소스 내에서 실제 인상 폭·시점까지 확정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질문에는 "노인정(외에 없음)"이라는 답변이 확인돼, 신축 단지 대비 부대시설이 단출한 편입니다. 지하주차장 일부 구간의 누수("지하2층 주자장은 누수가 있어서 시멘트물 떨어집니다")도 언급된 바 있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46평

116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2%).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8% · 2층 -3.9% · 저층 -1.4% · 고층 1.2% · 탑층 -0.9% (중층 0% 기준)

54평

138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3%).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0.7% · 2층 -4.4% · 저층 -2.2% · 고층 1.2% · 탑층 -2.2%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101·102동(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직결)이 103·104동(필로티, 미연결)보다 낫다는 인식이 뚜렷하고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그러나 급매캐치의 실거래 기반 프리미엄 데이터로는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납니다(로얄동 판정 없음).

세부적으로 보면 46평(116형)은 애초에 101·102동의 거래 표본 자체가 없어 "엘베 연결동이 더 비싸다"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고, 54평(138형)에서는 오히려 미연결동인 104동(+0.33%)이 연결동인 101동(+0.03%)·102동(기준 0%)보다 근소하게 높게 나타나 통념과 반대 방향입니다. 다만 그 격차가 1%p 미만으로 작아 표본 노이즈일 가능성이 커, "역전됐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실거래 시장에서는 이 동 간 구조 차이가 가격에 뚜렷하게 반영되고 있지는 않다는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편 "104동 1·2라인은 막힘 없이 뷰가 좋습니다"처럼 동이 아니라 라인 단위로 선호를 밝히는 후기도 있는데,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는 동 단위까지만 제공돼 이 부분은 직접 대조가 어렵습니다.

층 프리미엄은 입주민 통념과 대체로 일치합니다. 1층·2층·저층은 중층 대비 최대 −5.01%까지 낮게 형성돼 있어, 도로변 저층은 해가 안 들고 춥다, "저층은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우려와 방향이 같습니다. 탑층도 두 평형 모두 중층 대비 소폭 낮게(−0.9%·−2.21%) 나타나는데, 다만 '고층' 구간은 두 평형 모두 실제 관측치가 0건이어서(전체 거래가 1층·2층·저층·중층·탑층으로 모두 설명됨) 이 구간의 수치는 판정을 보류합니다. 이는 이 단지가 최고 19~20층 규모여서 상위층이 '탑층' 티어로 바로 분류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각 평형이 단일 평면(공급 153㎡·178㎡ 각 1종)으로만 구성돼 비교 대상 자체가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는 인근 몇몇 단지가 함께 언급됩니다. 한 입주민은 매수 전 아이파크3차와 고민하다 이 단지를 선택했다고 전했고("당시 아이파크3차랑 고민하다가 여기로 온 건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 반대로 브랜드·가격 측면에서는 센트럴(아이파크)을 상급지로 인식해 향후 이동을 고려한다는 취지의 언급도 있습니다. 관리 수준에 대해서는 옆단지(10단지)가 더 낫다는 지적이 있는 반면("단지관리는 10단지가 확실히 좋더라구요^^"), 지형은 이 단지가 평지라 유리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10단지는 너무 경사가 심해서"). 임장 블로그는 인접한 서원마을현대홈타운2차와 비교하며 이 단지에 지상주차가 없어 안전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짚었습니다. 한 부동산 전망 블로그가 꼽은 "수지에서 먼저 오를 아파트" 리스트에는 신축 대단지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이 함께 거론되기도 했으나, 준공년도·세대수·브랜드가 확연히 달라 직접 비교 대상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같은 브랜드 계열의 상현마을현대성우2차 등은 이 단지와는 세대수·준공·배정학교가 다른 별개 단지입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이 단지는 성복역·롯데몰 접근성과 대형평형(4베이) 구조를 중시하고, 자녀가 솔개초·서원중 학군을 거치는 시기의 실거주 수요에 특히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소규모 세대수에 따른 관리비 부담이나 환금성(거래 회전율)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 그리고 층간소음·결로에 특히 민감한 경우라면 위에서 소개한 엇갈린 후기들을 함께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등에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후기를 유형별로 정리한 것으로, 특정 시점의 개별 의견이 반영돼 있어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세·등급 등 구체적 수치는 위 "2. 지금 시세·데이터" 표를 참고하시고, 매수·매도 등 투자 판단은 최신 공인중개사 확인과 별도의 검토를 거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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