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마을현대성우5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2003년 준공 · 31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16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8% · 2층 -3.9% · 저층 -1.4% · 고층 1.2% · 탑층 -0.9% (중층 0% 기준)
138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3%).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0.7% · 2층 -4.4% · 저층 -2.2% · 고층 1.2% · 탑층 -2.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101·102동(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직결)이 103·104동(필로티, 미연결)보다 낫다는 인식이 뚜렷하고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그러나 급매캐치의 실거래 기반 프리미엄 데이터로는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납니다(로얄동 판정 없음).
세부적으로 보면 46평(116형)은 애초에 101·102동의 거래 표본 자체가 없어 "엘베 연결동이 더 비싸다"는 비교가 성립하지 않고, 54평(138형)에서는 오히려 미연결동인 104동(+0.33%)이 연결동인 101동(+0.03%)·102동(기준 0%)보다 근소하게 높게 나타나 통념과 반대 방향입니다. 다만 그 격차가 1%p 미만으로 작아 표본 노이즈일 가능성이 커, "역전됐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실거래 시장에서는 이 동 간 구조 차이가 가격에 뚜렷하게 반영되고 있지는 않다는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편 "104동 1·2라인은 막힘 없이 뷰가 좋습니다"처럼 동이 아니라 라인 단위로 선호를 밝히는 후기도 있는데,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는 동 단위까지만 제공돼 이 부분은 직접 대조가 어렵습니다.
층 프리미엄은 입주민 통념과 대체로 일치합니다. 1층·2층·저층은 중층 대비 최대 −5.01%까지 낮게 형성돼 있어, 도로변 저층은 해가 안 들고 춥다, "저층은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우려와 방향이 같습니다. 탑층도 두 평형 모두 중층 대비 소폭 낮게(−0.9%·−2.21%) 나타나는데, 다만 '고층' 구간은 두 평형 모두 실제 관측치가 0건이어서(전체 거래가 1층·2층·저층·중층·탑층으로 모두 설명됨) 이 구간의 수치는 판정을 보류합니다. 이는 이 단지가 최고 19~20층 규모여서 상위층이 '탑층' 티어로 바로 분류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각 평형이 단일 평면(공급 153㎡·178㎡ 각 1종)으로만 구성돼 비교 대상 자체가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