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마을현대홈타운1차 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2002년 준공 · 46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동천마을현대홈타운1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동천마을현대홈타운1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단지 한눈에

동천마을현대홈타운1차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한 2002년 준공(2002년 4월) 아파트로, 466세대·7개 동(101~107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전 세대가 전용 84.966㎡(공급 122㎡, 급매캐치 표기 84형, 입주민들이 흔히 말하는 37평) 단일 면적·단일 구조(판상형)로만 지어진 것이 이 단지의 특징입니다. 신분당선 동천역이 도보 5분 내외 거리에 있어 입주민들 사이에서 동천동 초역세권으로 통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84형(85.0㎡)11.75억 · 2026-08-12275건+12.28% / +10.89% / +10.85%4.94%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84형 — D등급 3건(평균 gap +25.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① 압도적인 교통 접근성 — 동천동 초역세권 동천역 도보 접근성은 이 단지를 말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입주민들은 "강남 출퇴근 하기가 오히려 분당 비역세권 아파트보다 더 편합니다"라고 말하고, "성인걸음 신호등 걸려도 동천역 5분안에 도착하니 이 점은 동천 구축중 가장 큰 장점일 것입니다"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판교 방면 출퇴근에 대해서도 "판교로 출퇴근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버스도 셔틀급으로 한방이고 신분당도 있구요"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지하철 외에도 "마을버스가 문앞에 있습니다", "광역버스도 다녀서 좋아요"처럼 버스 노선이 다양하다는 언급이 여러 건 확인됩니다. 다른 동천동 단지와 비교해도 "서울 통근하시는 분들은 1차가 제일입니다"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입니다.

동천물류센터·제4테크노밸리·오리동천역 SRT 신설 검토 등 개발호재도 2018년부터 최근까지 꾸준히 화제입니다. 2025~2026년에는 "제4테크노밸리 교통망인 오리동천역은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갑니다"처럼 SRT 신설이 공식화됐다는 소식이 반복됐습니다. 다만 실현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입주민들도 알고 있어, "물류센터가 개발된다면 개인 소망은 아파트 앞쪽에 공원이 먼저 생기면 소원이 없겠습니다"처럼 8년 가까이 기대와 기다림이 이어지는 모습도 함께 확인됩니다.

이런 배경에서 "동천역 역세권 아파트들은 저평가 우량주라 생각합니다"처럼 이 단지를 저평가 자산으로 보는 시각도 꾸준히 반복됩니다.

② 넓은 전실 — 이 단지만의 구조적 강점 "전실이 넓직하고 구조가 참 좋아서 집꾸미기 좋습니다"라는 후기처럼, 현관 앞 완충공간(전실)이 넓다는 점이 여러 연도에 걸쳐 공통적으로 호평됩니다. 자전거·유모차·분리수거함을 두기에 좋다는 실용적인 이유가 함께 언급됩니다. 전 세대가 판상형 구조라는 점도 "판상형 구조도 그렇고 내실이 있는 아파트 입니다"처럼 긍정적으로 서술됩니다.

③ 전 동 정남향 배치 "모든 아파트가 정남향"이라는 서술이 반복되는데, 이는 이 단지의 채광·조망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특징입니다. 특히 105동에 대해서는 "정남향이라 (105동) 볕이 굉장히 좋고 높은 층이라 뷰도 좋습니다", "105동이어서 앞에 경치도 쫙 트여있고 한여름 아니면 에어컨도 안틀 정도로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합니다"처럼 구체적인 호평이 확인됩니다.

④ 최근 승강기 전면 교체 완료 입주민배지가 확인된 리뷰(2026년 4월)에서 "승강기 전면 교체 공사 끝났습니다"라는 소식이 확인됩니다. 교체 이후 "물이펑펑 잘나오고 엘베 기다리는 시간도 사람 안 북적북적하고 쾌적 합니다"라는 후기도 뒤따랐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대표적인 노후 설비 이슈 하나가 최근 해소된 셈입니다.

⑤ 관리비·주차 여유 "관리비를 저렴한 편으로 20만원대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라는 후기가 있고, 주차에 대해서도 "이중주차 해본적 없고 주차자리로 힘든적없음", 최근에는 "주차장 자리도 좀 여유 있는 편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라는 평가가 확인됩니다. 분당 생활권과 인접해 "분당이 바로 코앞이라 분당 병원이나 백화점 들도 아주 편라하게 잘 이용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라는 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단점·주의

① 층간소음은 갈리는 평가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고,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하여 매일밤 빙빙 돌다 겨우 한군데를 찾아내구요"라는 부정적인 후기가 있는 반면, "아래윗집 다 잘 만났는지 층간소음도 모르고 13년째 살고 있어요"라는 반례도 있습니다. 입주민배지가 확인된 후기는 "층간 소음 문제는 아팟생활하려면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겠지요", "구조적 문제 보다는 위아래층 이웃을 잘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구조 자체보다 이웃운의 문제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② 관리비에 대한 상반된 평가 "관리비를 저렴한 편으로 20만원대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라는 후기가 있는 한편, "세대수가 적어서 일반관리비는 좀 많이나오는듯"이라는 후기도 있어, 시기와 인식 기준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③ 후문 접근성 — 계단 통행 불편 "후문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하다 보니 후문은 계단으로 한층 내려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라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유모차·자전거 통행이 특히 불편하다는 서술이 여러 연도에 걸쳐 확인되며, 입주자 회의 안건으로도 논의됐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④ 초등학교 접근성 — 시각이 갈림 "다만 근처에 학교가 없어 학교다니는 아이를 둔 가정보다는 미취학아동 가정이나 자녀들 다 키우신 분들이 주로 사시는 느낌이에요"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그런데 저희 애들은 홈타운1차에서 초등학교 다녔었어요. 바로 주변 아파트 보다는 한블럭 떨어져 있지만 녹색어머니 다 서고해서 아이들이 걸어다니는데 문젠 없었어요"라는 반박도 있습니다. 2026년 최근 후기도 "대신 초등학교가 타 단지에 비해 멀기 때문에 저학년 아이가 있으신 부분은 고려하셔야 할것 같아요"라고 재확인했습니다. 특히 통학로가 "손곡초까지 왕복4차로+왕복2차로 이면도로 건너야해서 초등생은 2차에 많이 살고있음"이라는 서술처럼, 인근 현대홈타운2차 대비 저학년 통학 안전성에서는 열위로 평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6번 항목 참고). 다만 "중학생 부터는 굳이 1차는 2차든 상관없을 듯"이라는 관찰처럼, 자녀가 성장하면서 이 격차는 줄어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⑤ 지하주차장 미연결 동 존재 7개 동 중 일부 동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103동, 105동 지하주차장 연결 안되어 있음"이라는 임장 후기와 "지하주차장 1,2,4,6,7동연결입니다"(=101·102·104·106·107동만 연결)라는 입주민 댓글이 서로 교차 확인됩니다. 동을 특정하지 않은 또 다른 후기도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연결이 안돼 있어 불편해요"라고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⑥ 그 밖의 개별 지적 "아랫집 실내흡연", "아파트 단지 내 인도 블럭에 이끼가 많아 미끄러지거나 이상한 냄새가 남"(2025년), "마트가 롯데마트 빼면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 등은 각각 단일 출처이지만, 실거주 시 참고할 만한 지적이라 함께 밝혀둡니다. 베란다 곰팡이 후기도 있으나, 해당 입주민 스스로 "이건 저희 집이 건축 후 인테리어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아파트의 단점은 아닐겁니다"라고 개별 세대 문제로 정리했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7평

84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3.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7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2동은 중앙값보다 2.2%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9% · 2층 -5.4% · 저층 -2.0% · 고층 0.1% · 탑층 -1.3%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 84형의 동별 프리미엄(가장 낮은 동을 0%로 둔 상대값)은 105동(+3.1%)·107동(+3.09%)·104동(+2.55%)·101동(+2.21%)·106동(+1.97%)·103동(+1.51%)·102동(0%, 기준) 순입니다. 다만 로얄동 공식 판정(중앙값 기준)은 기준 없음 — 동별 가격 차이가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 데이터의 결론입니다. 입주민들이 "모든 아파트가 정남향"이라고 반복 강조하는 것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 전 동이 남향이라 전통적인 로얄동 구분이 약한 단지라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소스에서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긍정적으로 언급되는 동은 105동입니다. 데이터상 프리미엄 1위 동과도 일치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프리미엄 1·2위인 105동·103동이 오히려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지 않은 두 동이라는 것입니다 — 남향·조망 요인이 주차 편의보다 더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관찰입니다.

층별로는 고층(+0.08%)·중층(0%, 기준)·탑층(-1.22%)·저층(-2.01%)·2층(-5.33%)·1층(-8.88%) 순으로, 저층으로 갈수록 뚜렷한 감가가 나타납니다. 이는 입주민들이 고층 조망을 호평하는 정성적 서술과 일치하는 흐름입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비교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이 단지는 84형 한 가지 면적·구조로만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 여러 타입이 있는데 프리미엄 표본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비교할 다른 타입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실거주 후기에서는 인근 단지들과의 비교가 자주 등장합니다.

  • 동문5차: 매수 결정 단계에서 자주 함께 검토되는 단지입니다. "처음에는 동문5차와 고민했었고, 초역세권만 보고" 이 단지를 선택했다는 후기가 있고, "동문5차는 6억이 넘어간다는데" 이 단지는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매물이 적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 현대홈타운2차: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되는 형제 단지입니다. 역 접근성에서는 "현대홈타운2차나 동문 굿모닝힐만 해도 실제 겨울, 여름에 동천역까지 걸어가려면 (현대홈타운 1차에 비해) 많이 부담됨"이라며 이 단지가 우위로 서술되고, "바로 옆 현대홈타운2차보다 호가가 높아 보이는데 동천역까지 살짝 더 가까운 것 외에 다른 프리미엄이 있을까요?"라는 질문도 있습니다. 반면 초등 저학년 통학 안전성에 대해서는 "초등은 2차 강력추천"이라는 후기처럼 2차가 우위로 평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동천디이스트: "작은단지의 답답함 그리고 연식차이로인한 아파트 경관이죠..디이스트는 사람이많이사니까 장도서고 그런데 현대1차는 상대적으로 구매력이 떨어지는지.. 장도 안서고 그래요 꾸준히 오는 상인도없고..주차도 디이스에비해서는 좋지않아 보입니다"라는 답변처럼, 상권·주차 편의에서는 대단지인 디이스트가 우위로, 동천역과의 거리에서는 이 단지가 우위로 서술됩니다. 다만 "디이스트도 주차난 없어요"라는 반론도 있어, 주차 관련 우열은 절대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실거주 후기들이 공통적으로 짚는 지점은 이 단지가 역 접근성에서는 주변 단지 대비 확실한 우위를 갖되, 대단지 상권·최근 지어진 단지의 주차 편의·저학년 통학 안전성에서는 상대적으로 밀린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에게 맞나

실거주 후기를 종합하면, 이 단지는 동천역·판교·강남 방면 대중교통 출퇴근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분, 넓은 전실 등 구축 특유의 여유 있는 실내 구조를 선호하는 분에게 반복적으로 호평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저학년 자녀의 초등학교 통학 안전성을 중시하는 가정이라면 통학로 여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는 후기가 다수 확인됩니다. 층간소음·관리비 체감은 세대·시기에 따라 엇갈리는 평가가 공존하므로, 특정 결론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공개된 실거주 후기를 종합·정리한 것으로,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개별 세대·시점에 따라 체감은 다를 수 있으니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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