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마을현대홈타운1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2002년 준공 · 46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3.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7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2동은 중앙값보다 2.2%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9% · 2층 -5.4% · 저층 -2.0% · 고층 0.1% · 탑층 -1.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 84형의 동별 프리미엄(가장 낮은 동을 0%로 둔 상대값)은 105동(+3.1%)·107동(+3.09%)·104동(+2.55%)·101동(+2.21%)·106동(+1.97%)·103동(+1.51%)·102동(0%, 기준) 순입니다. 다만 로얄동 공식 판정(중앙값 기준)은 기준 없음 — 동별 가격 차이가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 데이터의 결론입니다. 입주민들이 "모든 아파트가 정남향"이라고 반복 강조하는 것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 전 동이 남향이라 전통적인 로얄동 구분이 약한 단지라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소스에서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긍정적으로 언급되는 동은 105동입니다. 데이터상 프리미엄 1위 동과도 일치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프리미엄 1·2위인 105동·103동이 오히려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지 않은 두 동이라는 것입니다 — 남향·조망 요인이 주차 편의보다 더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관찰입니다.
층별로는 고층(+0.08%)·중층(0%, 기준)·탑층(-1.22%)·저층(-2.01%)·2층(-5.33%)·1층(-8.88%) 순으로, 저층으로 갈수록 뚜렷한 감가가 나타납니다. 이는 입주민들이 고층 조망을 호평하는 정성적 서술과 일치하는 흐름입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비교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이 단지는 84형 한 가지 면적·구조로만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 여러 타입이 있는데 프리미엄 표본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비교할 다른 타입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