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5차
“옛날부터 현홈하고 동문하고 서로 자주 까내렸어요”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2002년 준공 · 1,12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넓은 전실과 신분당선 동천역·정문 앞 M버스 덕에 생활 동선이 편하고, 손곡초부터 수지고까지 학교를 옮기지 않고 다닐 수 있는 단지입니다. 다만 밤이면 지하주차장이 만차가 되어 이중주차가 일상이라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옛날부터 현홈하고 동문하고 서로 자주 까내렸어요”입주민 후기
“년식은 오래됬어도 역도 가깝고 초등학교도 가까운 위치갑인 현대홈타운2차”입주민 후기
“손곡초등학교도 가까이에 있어서 1차와 고민하다가 2차로 선택했어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주차대수가 중요하시면”입주민 후기
여러 후기에서 전실이 이 단지의 최대 장점으로 꼽히며 2020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히 이어집니다. 유모차·자전거·킥보드를 두고 붙박이장을 넣어 쓰는 집이 많습니다. 1층에서도 문을 열면 내부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우리아파트는 전실이 최대장점인거같아요!”입주민 후기
신분당선으로 정자·미금 다음 역인 판교와 강남까지 한 노선으로 닿습니다. 집에서 29분에 나오면 37분 열차를 탈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동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완전 평지라 골목길 없이 대로변으로 걸어 나갑니다.
“동천역 걸어서 8분/부동산에서 입지는 불변”입주민 후기
손곡초 통학하는 모습이 집에서 보일 정도이고 손곡중·수지중도 도보권입니다. 큰아이가 수지고에 다닌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공식 초품아는 아니지만 정문에서 1~2분 거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가 바로 앞 손곡초 다녀 학교 다니는 모습도 집에서 볼 정도였어요.”입주민 후기
정문 바로 앞 정류장에서 을지로까지 한 번에 갑니다. 여의도로 출근하는 입주민은 환승이 1회로 줄어 출근이 15분가량 빨라진 느낌이라고 합니다.
“아파트 바로 앞 정류장에서M버스 타면 을지로 한번에 가요”입주민 후기
1,128세대 대단지라 여름철에도 20만원 초반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2016년에 겨울 난방비가 높았다는 의견이 있어 층과 계절에 따른 차이는 있습니다.
“여름철 관리비 많이나와야 20만원 초반”입주민 후기
수지구청과 정자동 학원가 셔틀이 오고 강남역 재종 학원 셔틀을 타는 집도 있다고 합니다.
“수지구청, 정자동 학원가 셔틀버스도 오고 라이딩하시는 부모님들도 편한 거리죠.”입주민 후기
러닝과 산책을 하는 입주민이 많고 벚꽃철에 특히 인기가 있습니다.
“집앞 동막천 산책로가 있어 러닝, 산책하시는 분들 많아요.”입주민 후기
동절기 밤 7시 이후 지하주차장이 쉽지 않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이중주차가 상시화되어 있고 평일 낮에도 붙박이 차량이 많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문제는 지하에 한정되며 지상은 자리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202·203·207동 쪽이 지상 여유가 더 있는 편입니다.
“동절기 밤 7시 이후엔 지하주차장은 쉽지않음”입주민 후기
2002년 준공 단지 구조상 비 오는 날 짐을 들고 오가기 난감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장점이 더 많아 감수한다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지하주차장 연결이 안되어 있어서 비올때는 조금 난감한데”입주민 후기
위아래층을 잘 만나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2년간 발망치와 피아노 소리에 시달렸다는 후기도 있어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가 갈림길입니다.
경비원과 관리사무소가 친절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2024~2025년에는 승강기 교체 연기와 오픈카톡방 분리를 이유로 입주민대표가 무관심하다는 강한 불만이 나옵니다.
헬스장·커피숍·도서관 같은 시설이 없고 놀이터가 노후했다는 의견입니다.
“놀이터가 노후화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물류센터·SRT 개발 호재를 근거로 한 전망은 2009년부터 반복돼 온 미확정 이야기라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