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성복역의 대표아파트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과 성복역 아이파크를 먼저 보고 상현마을 쪽으로 들어갑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2002년 준공 · 58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분당선 성복역까지 도보 6~8분이고 롯데몰과 상현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2002년식 슬래브라 윗집 생활소음 불만이 꾸준하고 정문 삼거리 진출입도 출퇴근 때 막힙니다.
“성복역의 대표아파트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과 성복역 아이파크를 먼저 보고 상현마을 쪽으로 들어갑니다.”입주민 후기
“옆 리버파크 리모 승인 나서 가격 역전당하고”입주민 후기
“2,5단지는 횡단보도 하나 더건너는데 신호 오래걸려서 맨 앞동도 한참 걸리죠”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성복역 2번 출구까지 도보 6~8분이고 판교는 15~20분 강남은 25~30분대로 환승 없이 이어집니다. 정문 앞 정류장에는 광화문·시청 방면 직행버스가 서고 심야 2시까지 운행됩니다. 인천공항 리무진 정류장도 도보 3분입니다.
“신분당선 라인으로 강남, 양재, 판교 출퇴근하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상현공원으로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바로 이어져 강아지 산책이나 아이 놀이터 나들이가 쉽습니다. 봄에는 공원 벚꽃이 지고 나면 단지 안 겹벚꽃이 이어서 핍니다.
“상현공원 벚꽃 질 무렵 단지 안의 겹벚꽃이 만개해서 꽃구경 오래 했어요.”입주민 후기
롯데몰 수지점까지 5~7분이면 마트와 영화관 식당가를 이용합니다. 단지 앞뒤 원희캐슬 블록에는 소아과·내과 같은 병의원과 4대 시중은행 학원이 모여 있습니다. 식자재마트는 차로 6분입니다.
“2.롯데몰 5분거리 몰세권”입주민 후기
상현공원 산책로를 타면 차도를 거의 건너지 않고 상현초까지 7~8분입니다. 중학교는 이현중 배정권이라 초등 고학년 이후에도 학군을 떠나지 않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 손바뀜으로 신혼부부와 영유아 세대가 늘었습니다.
“상현초 - 이현중으로 이어지는 훌륭한 학군”입주민 후기
장기수선충당금으로 11개 동 승강기 교체가 끝나 탑승감이 좋아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외벽 도색과 CCTV 확충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엘리베이터도 교체 완료했고 올해 도색작업도 예정되어 있어 기대되네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1.21대라 늦은 밤에도 자리가 남고 전기차 충전도 됩니다. 지상 도로에는 주정차 차량이 없어 단지 안이 깔끔합니다. 다만 밤 10시 이후 뒷동 주변은 만차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5.1세대1주차이상가능한 지하주차장(전기차충전가능)”입주민 후기
2002년 준공 슬래브라 발소리와 대화음 화장실 배수음 휴대폰 진동까지 전달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입주민들은 악의적인 소음이 아니라 건물 연식에서 오는 일상 소음이라고 설명합니다. 입주 전에 바닥 차음 보강을 계획하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별히 매너없게 내는 소음이 아니라 그냥 일상 소음이 다 들려요.”입주민 후기
정문이 상현2동 행정복지센터 앞 삼거리에 붙어 있어 맞은편에서 올 때는 유턴 진입이 필요합니다. 퇴근 시간대에는 직진 차량 꼬리물기로 대기가 길어지고 롯데몰 개장 뒤 더 심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맞은편 차선에서 올 때는 유턴해서 들어와야 하는데 유턴 각이 잘 안나오고 신호 체계가 좀 이상해요.”입주민 후기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계단을 거쳐야 해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을 때 번거롭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지하주차장이랑 바로 연결이 안된게 좀 아쉽지만 주차공간 여유있는 걸로 다 커버되는 듯합니다.”입주민 후기
정문에서 뒷동인 1007~1011동 쪽으로 오르막과 단차가 이어져 유모차나 자전거를 끌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입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있고 완만한 우회 경사로를 써야 합니다.
“또한 단지가 경사져서 자전거나 유모차끌고 다니기 너무 힘듭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인근은 성복역까지 6분 안팎이지만 1009~1011동은 단지 안 이동만 3~4분이 더 붙습니다.
“단점은 초등하교가 멀리 있고 (도보로 10분? + 신호등)”입주민 후기
남향 인기동인데도 앞·옆 동에 가려 그림자가 드리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08동은 남향이라고 가장 인기동이라는데 항상 그림자가 드리웁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성복역 방면 지름길로 이야기되는 교회 부지 등 샛길은 상시 통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도보 시간은 정문과 공원 연결 통로 기준으로 따져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