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마을LG빌리지1차
“처음엔 lg빌리지 1차로 알아봤었는데 어린이집 유치원이 1차에는 없어서 아기를 키워야하는 저희는 단지내 어린이집이 있는 3차로 눈을 돌렸고 오랜 고민 끝에 매수하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02년 준공 · 1,23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세대당 주차 2.44대의 여유와 차도 없는 성복초·중 통학로가 가장 강한 장점으로 꼽힙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는 구조와 정문에서 뒷동으로 오르는 경사는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처음엔 lg빌리지 1차로 알아봤었는데 어린이집 유치원이 1차에는 없어서 아기를 키워야하는 저희는 단지내 어린이집이 있는 3차로 눈을 돌렸고 오랜 고민 끝에 매수하였습니다”입주민 후기
“1차는 드넓고, 3차는 조경이 예쁘고, 6차는 아기자기하고 모던한 느낌이네요.”입주민 후기
“근처 LG빌리지들이 조경을 너무 잘해놔서 상대적으로 아쉬워보임”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과 지상주차장 모두 차가 빽빽하지 않고 이중주차가 없습니다. 단지 내 도로변에 불법주차된 차량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세대당 3~4대까지 무료 등록이 가능해 다차량 가구도 부담이 없습니다.
“주차공간이 여유롭다보니(세대당 2.44대) 지하주차장은 물론이고, 지상주차장도 차가 빽빽하지 않고, 이중주차도 없고, 단지내 도로길가에 주차해놓은 차가 없다는 점이 엄청난 장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상단 연결통학로를 통해 차도를 건너지 않고 도보 5분 안에 등하교합니다. 성복중은 과학고·영재고 진학 실적이 높은 학교로 꼽힙니다.
“성복초,성복중을 5분 이내로 차도 하나 건너지 않고 숲내음을 맡으며 등하교 할 수 있다는 것 학부모라면 마음”입주민 후기
단지 뒤로 광교산 등산로가 이어지고 앞으로는 성복천 산책로가 흐릅니다. 중앙공원에는 오래된 소나무와 벚나무가 빼곡합니다. 봄철에는 벚꽃터널을 보려고 인근 주민들이 일부러 찾아옵니다.
“압권은 봄에 근처 사는 사람들이 일부러 들러서 사진찍고 가는 벗꽃터널이다.”입주민 후기
52평 이상 대형 평형임에도 정남향 배치와 효율적 관리로 30평대 수준의 관리비가 청구됩니다. 겨울철 채광과 여름철 맞바람 통풍이 좋아 냉난방비 부담도 적습니다.
“그러나 30평대와 같은 관리비가 든다는 점과 펜션같은 느낌으로 산다는 장점은 살아봐야만 알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바로 앞에 1570번 광역버스가 정차해 강남역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마을버스 1·1-1·16번을 이용하면 성복역까지 2~3분이면 환승됩니다.
“강남가는 광역버스1570 단지입구 바로 정차”입주민 후기
샷시와 타일 마감 수준이 높아 20년 넘은 구축임에도 균열이나 하자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샷시부터 타일까지 고급자재로 지어진 아파트라 연식이 느껴지지 않음은 물론 하자라는 것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튼튼하게 지어진 아파트라 자신합니다.”입주민 후기
커뮤니티 헬스장이 새로 생겨 가깝고 쾌적합니다.
“단지내 헬스장이 새로 오편했어요 쾌적하고 가까워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세대 현관까지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지상 출입구나 외부 계단을 거쳐야 이동할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준공 단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단점이라면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 정도인데 그거 말고는 딱히 단점이 없네요.”입주민 후기
광교산 자락 지형이라 앞동은 성복역 도보 9분, 최상단 뒷동은 15분이 걸립니다. 경사를 힐링 산책길로 여기는 후기가 많지만 여름철 이동이 피곤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오르막이라 걷는거 싫어하시는분들은 불편하실수있어요”입주민 후기
공용 배관이 노후해 욕실과 주방 환풍구를 통해 이웃 세대의 음식 냄새나 담배 냄새가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제일 문제는 환풍구 통해서 다른 집 냄새가 많이 올라와요 욕실도 주방도...”입주민 후기
골조가 튼튼해 대체로 조용합니다. 다만 윗집 아이의 뜀박질이나 슬리퍼 미착용으로 인한 소음을 호소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경매 사건을 다룬 일부 글은 컨설팅 업체가 낙찰을 유도하려고 작성한 광고성 정보이니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인테리어 업체가 올린 시공 후기도 특정 자재의 장점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