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신동아 입주민 후기
동작구 본동 · 1993년 준공 · 76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9호선 노들역까지 걸어서 3~5분이라 여의도·강남 출근이 쉽고 영본초 배정에 뒷동산 산책로까지 이어집니다. 다만 세대당 0.64대뿐인 주차와 노들역에서 올라오는 급경사가 일상의 부담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노들역 도보 3~5분 초역세권
- 영본초 배정 초등 학군
- 고구동산·한강공원 숲세권
많이 꼽는 아쉬움
- 세대당 0.64대 주차난
- 노들역 진입로 급경사
- 중·고등 학군 공백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강남으로 지하철 출근하는 직장인노들역까지 도보 3~5분이고 여의도는 10분 안팎, 강남은 20분대입니다.
- 영본초 배정을 원하는 초등 자녀 가정영본초까지 도보 5~10분이며 동작구 내 평판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산책·운동을 즐기는 분단지 후면이 고구동산 산책로로 이어지고 한강공원과 노들섬도 가깝습니다.
- 자차로 강남·강북을 오가는 분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해 경사 부담도 크지 않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유모차를 끌거나 걸어서 오르내리는 가정노들역에서 단지까지 급경사라 한여름에는 옷이 다 젖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퇴근이 늦은 차량 보유 가구저녁 7시 이후 이중·삼중 주차로 주차 전쟁이 벌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단지 근처에 중·고등학교가 없어 학원도 구반포 등 외부로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마트·상가를 걸어서 이용하고 싶은 분상가에 편의점과 학원 수준이라 장은 온라인이나 차로 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노들역에서 해당 동까지 직접 걸어 오르며 경사 체감하기
- 저녁 7시 이후 지하주차장의 이중주차 상태 확인하기
- 2동 저층은 옹벽 때문에 채광이 어떤지 확인하기
- 난방 배관 교체 여부와 녹물·결로 흔적 확인하기
함께 비교되는 단지
본동삼성래미안
노량진우성
경동윈츠리버
입주민이 꼽은 장점
노들역이 도보 3~5분 거리다
후기 5건 이상단지 입구와 앞동 기준으로 9호선 노들역까지 3~5분이면 닿고 여의도는 10분 이내 강남은 20분대입니다. 현관을 나서 승강장까지 5분에 끊은 입주민도 있습니다. 출퇴근 편의가 가장 큰 강점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9호선 노들역 도보 3분”입주민 후기
영본초 배정이 안정적이다
후기 5건 이상동작구에서 평판이 좋은 영본초에 배정되며 도보 5~10분 거리입니다. 통학로에 경사가 있고 길을 건너야 하는 점은 소소한 주의점입니다.
“초등은 영본초 배정”입주민 후기
뒷동산과 공원이 주변을 둘러싼다
후기 5건 이상단지 후면이 고구동산 산책로로 이어지고 노들섬과 한강공원도 걸어서 갑니다. 도심인데도 조용하고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주변에 고구동산, 노량진 배수지공원, 노들섬, 용양봉저정공원”입주민 후기
재건축과 주변 개발 소식이 활발하다
후기 5건 이상신속통합기획 주민 동의율이 44%를 넘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인접한 한강 지주택도 철거가 진행 중입니다. 다만 단지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신속통합기획 주민 동의율 44% 돌파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강변북로 진입이 쉽다
후기 4건한강대교 남단 바로 옆이라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를 금방 탑니다. 자차로 용산·강남·강서 어디든 오가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금방 탈 수 있음”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단점과 주의할 점
주차 공간이 세대당 0.64대뿐이다
후기 5건 이상765세대에 주차 492대라 저녁 7시 이후면 이중·삼중 주차가 일상입니다. 통로가 좁아 차를 빼고 대는 일이 매일 스트레스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8·9동 뒤편 주차장만은 늦게까지 자리가 남습니다.
“저녁 7시 이후부터 전쟁”입주민 후기
노들역에서 단지까지 경사가 가파르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역은 가깝지만 올라오는 길이 급경사라 유모차를 끌거나 한여름에 걸으면 몹시 힘듭니다. 자차나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살다 보니 적응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중·고등 학군이 비어 있다
후기 4건단지 근처에 중·고등학교가 없어 학원은 구반포 등 외부 학원가를 이용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중등 진학 즈음 다른 동네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중고등학교가 없음”입주민 후기
1993년 준공이라 난방과 배관이 낡았다의견 갈림
후기 4건중앙난방이라 배관을 교체하지 않은 집은 겨울에 별도 난방기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별 샷시와 배관 공사 여부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생활 편의시설이 거의 없다
후기 4건상가에 마트와 빵집 정도만 있어 장은 온라인 배송에 의존합니다.
“장은 무조건 쿠팡, 쓱으로 보거나 멀리 나가야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조합설립이 임박했다거나 가격이 폭등한다는 단정적인 이야기는 아직 초기 단계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녹물이 전 세대에서 나온다는 극단적 표현도 배관을 교체한 세대의 후기가 많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