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보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1995년 준공 · 47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0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8% · 2층 -4.0% · 저층 -1.8% · 탑층 -1.8% (중층 0% 기준)
116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8% · 2층 -4.2% · 저층 -1.2% · 탑층 -3.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① 입주민 선호 요약
- 선호 동: 수지구청역과 학원가 이동이 가장 빠른 102동과 상권 접근성이 뛰어난 105동에 대한 선호도가 높습니다. 한편, 늦은 밤에도 주차 여유가 있는 101동 경로당 방면이나 단지 안쪽에 위치해 조용한 104동을 선호하는 실수요자도 고르게 분포합니다.
- 선호 층 및 타입: 전 세대가 남향 4룸 판상형 단일 구조이므로 타입별 호불호는 없으며, 일조권과 사생활 보호가 뛰어난 중고층 세대에 대한 선호가 뚜렷합니다.
② 급매캐치 헤도닉 실거래 데이터 대조
- 동 프리미엄 분석:
- 105형 (38평형): 105동이 최저 기준동인 104동 대비
+0.52%(표본 n=69)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나, 격차가 1% 미만으로 통계적 로얄동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 공식 판정은 로얄동 없음 (동별 차이 유의하지 않음)으로 나타났습니다. - 116형 (42평형): 102동이 최저 기준동인 103동 대비
+0.63%(표본 n=67) 높게 거래되나, 마찬가지로 동간 격차가 크지 않아 공식 로얄동은 "없음"으로 판정되었습니다. - 123형 (44평형): 101동 단독 배치 등으로 동간 비교군이 없어 판정보류 상태입니다.
- 결론: 입주민들의 일상적 동 선호(102동, 105동)가 실거래가에 미세하게 반영되어 있으나, 5개 동 모두가 평지에 정남향으로 균일하게 배치되어 있어 단지 전체가 고른 주거 가치를 지니고 있음이 실거래 데이터로 입증되었습니다.
- 층 프리미엄 분석:
- 1층의 경우 105형
-8.00%, 116형-5.92%, 123형-9.93%로 중층 대비 약 6~10% 수준의 뚜렷한 가격 감가가 관측됩니다. - 2층 역시
-3.99% ~ -5.00%수준의 할인이 형성되어 있어, 저층부 비선호 및 중층 이상 로얄층 선호라는 시장 통념과 데이터가 완벽히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