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 입주민 후기
동작구 사당동 · 1993년 준공 · 1,55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동작구 사당 극동아파트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이수역 언덕 위 1,550세대 구축 대단지, 사당 극동아파트(동작구 사당동, 1993년 준공)에 실제로 살아본 분들의 입주민 후기 후기 900여 건을 정리했습니다. 교통·육아·거주 쾌적부터, 입주민이 꼽는 로얄동을 실거래 데이터와 대조한 결과, 그리고 우극신 통합 리모델링 진행 상황까지 담았습니다.
단지 한눈에
- 위치: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이수역(4·7호선) 인근 언덕
- 준공/세대: 1993년 · 1,550세대 (우성·신동아4와 함께 '우극신' 생활권)
- 평형 구성: 전용 46·51·59㎡(18~23평) 소형 ~ 84㎡(국민평형) ~ 109·119㎡(39·41평) 중대형
- 구조: 소형은 복도식, 30평형대부터 계단식 · 배관·엘리베이터·자동문 교체 완료
- 키워드: 더블역세권 · 남성사계시장 · 숲세권(현충원·서달산) · 삼일초 초품아 · 언덕 · 통합 리모델링 추진(조합설립인가 완료 단계)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46형(46.8㎡) | 14.05억 · 2026-08-19 | 100건 | +27.56% / +12.65% / +15.13% | 6.01% |
| 51형(51.6㎡) | 14.90억 · 2026-05-28 | 80건 | +21.95% / +12.66% / +13.67% | 6.80% |
| 59형(59.3㎡) | 16.20억 · 2026-08-19 | 126건 | +18.56% / +13.24% / +13.74% | 5.83% |
| 84형(84.3㎡) | 15.00억 · 2026-07-05 | 156건 | +18.21% / +12.42% / +13.06% | 4.17% |
| 109형(109.9㎡) | 16.65억 · 2026-06-03 | 133건 | +17.01% / +9.90% / +12.21% | 1.79% |
| 119형(119.7㎡) | 18.80억 · 2026-05-09 | 120건 | +12.53% / +10.50% / +11.74% | 3.40%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9형 — A등급 3건(평균 gap +2.0%) · B등급 1건(평균 gap +4.9%) · C등급 9건(평균 gap +6.5%) · D등급 8건(평균 gap +15.5%) · S등급 1건(평균 gap -0.4%)
- 119형 — B등급 1건(평균 gap +6.8%) · C등급 3건(평균 gap +10.4%) · D등급 14건(평균 gap +18.7%)
- 46형 — B등급 1건(평균 gap +4.7%) · C등급 8건(평균 gap +5.9%)
- 51형 — B등급 2건(평균 gap +4.4%) · C등급 1건(평균 gap +6.2%) · D등급 3건(평균 gap +7.8%)
- 59형 — B등급 2건(평균 gap +3.5%) · C등급 3건(평균 gap +5.3%)
- 84형 — A등급 4건(평균 gap +2.6%) · B등급 7건(평균 gap +5.0%) · C등급 1건(평균 gap +7.6%) · S등급 1건(평균 gap +1.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① 교통 — "서울 지도의 딱 중간"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꼽는 강점입니다. 이수역 4·7호선 더블역세권으로 앞동(111·112)은 도보 8~10분, 서리풀터널 덕에 자차 강남 20분, 마을버스+지하철로 강남역 도어투도어 25분이라고 말합니다. 환승 1~2정거장이면 사당(2호선)·동작(9호선)·고속터미널(3·9호선)까지 닿아 "서울 어디든 30분~1시간"이라는 평이 반복됩니다. 단지 안 종점까지 들어오는 마을버스는 동작17번 등의 노선이 우극신 생활권 전체를 돌아 이수역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출근 시간대에는 이수교차로 정체가 상당해 동작대로 상하행 모두 평균 시속 20km를 밑도는 구간이 있고, 이수역 자체도 지하철 혼잡도가 높은 역으로 꼽혀, 자차·지하철 어느 쪽도 완전히 여유롭지만은 않다는 균형 잡힌 시각도 함께 있습니다.
② 남성사계시장 + 숲세권 서초·용산에서도 장보러 올 만큼 저렴하고 신선하다는 시장 칭찬, 그리고 현충원·서달산·삼일공원이 감싼 환경을 두고 "새소리 맛집", 단지 안에 들어오면 조용하다고 말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이수역 인근과 사당동 쪽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자잘한 장보기도 편리하고, 차로 10분 거리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중앙대학교병원 같은 대형 종합병원이 있어 의료 접근성도 준수한 편입니다.
③ 육아 생애주기 — 삼일초 초품아 삼일초는 위장전입으로 매년 홍역을 치를 정도로 인기 있는 혁신초라는 언급이 잦고(109~112동 배정), 어린이집·유치원이 많아 신혼·영유아 가구 유입이 활발합니다.
④ 구축인데 관리가 좋다 배관 교체로 녹물이 없어 라면을 수돗물로 끓인다, 엘리베이터·자동문 교체 완료, 4개 단지 중 관리를 제일 잘한다는 평이 모입니다. 봄 벚꽃길·가을 단풍 등 사계절 경관도 만족 요소로 꼽힙니다.
단점·주의할 점 (양면 포함)
- 언덕 — 입주민이 입을 모으는 약점입니다. 내려갈 땐 괜찮은데 올라올 때 힘들다, "야근·유모차·눈비엔 치명적." 다만 앞동(111·112)은 경사가 덜하고, 마을버스 17·18번이 단지 안 종점까지 들어와 보완됩니다(단 배차 15분 안팎·불규칙). 같은 우극신 생활권 안에서도 극동은 지하철 도보 접근이 가장 어려운 축으로 언급되는데, 그만큼 매매가 진입 장벽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돼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 주차난 — 저녁 7~8시 이후 이중주차가 일반적("자리 없어 멀리 주차"). 다만 3중주차까지는 아니고, 101~103동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평이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 층간소음(충돌) — 구축인데 오히려 적다/방음 잘된다는 의견이 다수지만, "윗집 따라 헬"이라는 소수 의견도 있어 윗집에 좌우됩니다.
- 시장(충돌) — 생활 편의는 대다수 긍정하나, 번잡·어수선해 거리 이미지엔 부정적이라는 호불호가 있습니다.
- 중학교 이후 학군 — 초등까진 좋지만 중학교부터 보낼 학교가 애매해 초등 마치고 떠난다는 '거쳐가는 곳' 인식. 배정권인 동작중학교는 특목·자사고 진학률 기준 전국 상위 8%로 동작구 내에서도 손꼽히는 학교이고 사당중학교도 학업성취도 전국 상위 18%로 나쁘지 않지만, 이어지는 동작고·경문고 등 고등학교는 중학교 대비 학업성취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확인돼, 중학교는 괜찮은데 그 다음이 애매하다는 입주민 체감과 궤를 같이합니다. 남학생(동작중·경문고)은 무난하나 여학생은 인근 여고 배정이 어렵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 구축 마찰 — 복도식 소형 겨울 우풍, 잦은 올수리 공사 소음, 2022년 집중호우 때 옹벽/단수 사례.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2동실거래 76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경사·접근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주차, 도로·철도 소음, 구조(판상·타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12동 기준 삼일초 방향으로 뷰가 트여있고, 새로 오픈한 삼일수영장이 코앞에 있고, 사계시장과 먹자골목이 있어서 반찬거리 장보거나 외식하기 편합니다.” — 입주민
- 2위 111동실거래 50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경사·접근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역 거리, 주차, 구조(판상·타워)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언덕- 111동, 112동 아주 양호함”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12·111동은 이 평형 1·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11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2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6% · 2층 -5.1% · 저층 -1.1% · 고층 0.5% · 탑층 -2.5%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69건아쉬운 점 — 역 거리, 구조(판상·타워)“지하철역에서 제일 끝인 105동까지 보통 걸음으로 15분 걸려요.” — 방문자·일반
- 2위 106동실거래 36건장점 — 일조·향, 역 거리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주차“106동 해가 오전부터 해지기 전까지 들어서 진짜 너무 좋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7% · 2층 -5.7% · 저층 -1.4% · 고층 0.7% · 탑층 -1.9% (중층 0% 기준)
10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3동실거래 42건장점 — 주차, 한강뷰, 역 거리“101~103동은 주차 괜챦음.” — 방문자·일반
- 2위 102동실거래 48건장점 — 주차, 일조·향,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102동에 살았었는데 극동 아파트 중 102동은 주차걱정 안해도 되구 놀이터 가깝구 마을버스 종점과 인접해 있어서 앉아서 갈수 있고, 상가 슈퍼도 잘 활용했었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08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주차, 조용 · 아쉬운 점 — 역 거리, 경사·접근“103동~108동은 마을버스 종점에서 내리면 되니까 버스 탈때 편합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1동실거래 41건장점 — 주차,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 경사·접근, 주차“101동은 동작초.동작중 젤 가까워서 좋아요. 5분컷.”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30B | +0.01% | 49건 |
| 126/131A | +0.00% | 83건 |
층: 1층 -6.2% · 2층 -3.8% · 저층 -1.5% · 고층 1.1% · 탑층 -1.6% (중층 0% 기준)
119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5.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0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8동은 중앙값보다 3.5%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0동실거래 31건장점 — 역 거리“110동도 걸을만 함 10년거주중” — 방문자·일반
- 3위 108동실거래 51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주차, 조용 · 아쉬운 점 — 역 거리, 경사·접근“103동~108동은 마을버스 종점에서 내리면 되니까 버스 탈때 편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8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33 | +1.85% | 68건 |
| 137 | +0.00% | 51건 |
층: 1층 -6.9% · 2층 -3.5% · 저층 -2.1% · 고층 1.2% · 탑층 -1.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이 말하는 '좋은 동/층'을 급매캐치 실거래 프리미엄과 대조했습니다. 극동은 대부분 평형에서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아, 아래 서술은 방향성 참고이며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된 곳은 없습니다.
- 소형 로얄동 = 언덕 아래 111·112동 → 59형 데이터도 두 동이 거의 동률(112동 +0.56%, 111동 +0.00%로 112동 미세 우위)입니다. 일치(약).
- 106동 채광 좋다 → 84형 실거래 프리미엄에서 106동은 +0.59%(n=36)로 4개 동 중 2위입니다. 다만 최고 프리미엄은 105동(+0.99%, n=69)이 가져가, "106동이 1위"라는 서술은 더는 맞지 않습니다. 채광 호평 자체는 방향상 상위권과 부합하지만 1위는 아닙니다.
- 101·103동 좋다(동작초·동작중 근접) → 109형에서 103동은 +1.47%(n=43)로 기준동(101동, 0.00%) 대비 플러스여서 일치하지만, 101동 자체가 이 평형의 최저 앵커(0.00%)로 나타나 "101동도 플러스"라는 서술은 데이터와 어긋납니다. 부분 일치.
- 대형은 안쪽 꼭대기 동, 뷰 좋다 → 119형 110동(+4.95%, n=31)·109동(+3.59%, n=39) 프리미엄이 가장 큽니다. 일치.
- "고층이 무조건 좋다"는 통념은 데이터와 살짝 어긋납니다. 실거래는 1층(-4.11%~-8.04%)과 2층(-1.91%~-5.79%)을 크게 깎는 반면 중층을 기준(최고)으로 보고, 맨 위 탑층도 -1.50%~-3.28% 소폭 할인합니다(노후 탑층 마찰 추정). 전망 가치를 중시하는 입주민 인식과, 실거래가 매기는 값 사이의 흥미로운 차이입니다.
- 타입/구조 프리미엄: 109형은 130B(+0.01%, n=50)와 126/131A(0.00%, n=86)가 사실상 동률이라 타입 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119형은 133타입(+1.84%, n=70)이 137타입(0.00%, n=53) 대비 뚜렷하게 높아, 타입에 따른 실거래 차이가 확인됩니다. 그 외 평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글에 자주 함께 등장하는 단지입니다(우열·매수 판단 아님, 맥락 정리).
- 사당우성(2·3차) — 같은 통합 리모델링 묶음. 우성이 역세권에 더 가까워 국평 기준 ~3억 비싸게 언급됩니다. 우극신 4개 단지(우성2차·우성3차·극동·신동아4차) 안에서도 시세는 대체로 역 접근성 순서를 따르는데, 이수역에 가장 가까운 우성2차가 시세 최상단, 언덕이 가장 긴 극동이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쪽으로 언급됩니다.
- 신동아4차 — 같은 생활권이지만 리모델링 진척은 더딘 편으로 거론됩니다. 극동은 우성2·3차와 함께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한 단계로, 아직 조합설립 동의 단계인 신동아4차보다 한 걸음 앞선 것으로 파악됩니다.
- 흑석자이·옥수리버젠 — 언덕 약점을 개발로 극복한 선례(롤모델)로 자주 인용됩니다.
- DH방배·반포주공·방배5·6구역 — 길 건너 상위 입지, 인접 개발 후광·동반 상승 기대 맥락입니다.
- 힐스테이트이수역센트럴 — 2028년 입주 예정 신축으로 언급됩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고분양가가 예상돼, 자금 여력이 있는 수요층 위주의 청약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우극신 통합 리모델링, 어디까지 왔나
극동을 포함한 우극신(우성2차·우성3차·극동·신동아4차) 통합 리모델링은 약 4,400세대 규모로 묶여 있는 대형 사업으로 거론됩니다. 이 중 극동은 우성2·3차와 함께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한 상태이고, 신동아4차는 아직 조합설립 동의 단계로 상대적으로 진행이 더딘 것으로 확인됩니다(우극신에 포함되지 않은 인접 신동아5차도 별도로 조합설립 동의를 받고 있어, 향후 함께 진행될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합니다).
수직증축 방식이 검토되고 있어 공사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공사 기간은 6~9년 정도로 예상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이는 특정 시점의 관측이라 사업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합원 분담금은 평형별로 30평형 미만은 1억~1억3천만원대, 30평형대는 1억7천~1억8천만원대, 40평형대는 2억원 안팎으로 언급되지만, 이 역시 사업 초기 단계의 추정치이며 확정 금액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이런 부담에도 불구하고, 이미 교통·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입지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라는 점, 그리고 인근에 서리풀 복합시설 같은 대규모 업무 복합 시설이 조성될 경우 직주근접성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이 추진 동력으로 함께 거론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후기를 종합하면, 사당 극동은 강남·도심으로 대중교통 출퇴근하는 신혼·1~2인 가구, 언덕을 감수하고 입지·가성비·시장 편의를 우선하는 분, 초등 자녀까지의 육아 시기에 만족도가 높다고 말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반대로 언덕·주차·구축 마찰에 민감하거나, 중·고등 학군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보는 분에게는 고민 지점이 있다는 의견이 함께 있었습니다.
본 글은 입주민 공개 후기(입주민 후기), 국토부 실거래 데이터, 그리고 추가 현장 관찰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특정 매물·시점의 적정가나 매수 판단을 제공하지 않으며, 의견은 모두 작성 입주민 및 관찰 출처에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