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마을1단지주공
“그 간 1단지랑 가격차이가 있었는데 이제 다시 좁혀가네요”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2000년 준공 · 81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이중주차 없이 자리가 남는 주차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도보 1분 거리의 신월초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22평 위주라 30평대가 없고 노후 배관과 소음 후기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 간 1단지랑 가격차이가 있었는데 이제 다시 좁혀가네요”입주민 후기
“1단지라면 몰라도 7단지보다는 확실히 메리트 있다 생각해요”입주민 후기
“성복역 거주중이고 성복역도 좋은데 수지구청역이 워낙 좋네요”입주민 후기
이 아파트 오기 전에는 이중주차 때문에 스트레스가 컸는데 지금은 자리가 남아 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904동을 뺀 전 동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이어집니다. 다만 신혼부부 유입으로 최근 차가 부쩍 많아진 점은 변수입니다.
“주차 천국”입주민 후기
도보 4분대부터 10분대까지 동에 따라 진술 폭이 있습니다. 강남까지 30분대로 닿고 판교 셔틀 통근도 가능한 위치입니다. 지하철이 가까워 마을버스를 탈 필요가 없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신분당선 지하철 역세권으로 강남까지 30분이면 감”입주민 후기
신월초까지 도보 1분이고 정문을 나서면 횡단보도 없이 통학로가 이어집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신호등만 건너면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월초등학교: 단지 바로 옆 (도보 1분)”입주민 후기
공원과 산책로를 단지 안뜰처럼 쓴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905·906동은 쪽문으로 특히 가깝습니다.
구축인데도 곰팡이가 핀 곳 없이 깨끗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결로, 곰팡이 핀 곳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입주민 후기
대치동 미니미로 불릴 만큼 학원이 밀집해 라이딩 부담을 줄이려 이 단지를 택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치동 미니미 학원가”입주민 후기
안전진단 B등급에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어 추진 중입니다. 확정공사비라 추가 분담금이 없다는 쪽과 공사 중 추가 분담금까지 따지면 목돈이 필요하다는 쪽이 맞섭니다. 진행이 느리다는 답답함도 나옵니다.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이지만 윗집과 아랫집의 생활 패턴이 들릴 정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동과 라인 세대에 따라 달라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자녀가 크면 국평으로 이사 나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사 사유는 학군 불만이 아니라 평수 한계입니다.
“결국 리모를 기다리며 국평으로 이사나왔네요”입주민 후기
녹물과 약한 수압에 필터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노후된 아파트(녹물, 수압약함, 필터필요)”입주민 후기
복도 흡연과 소방차구역 불법주차 민원에 방송 한 번으로 끝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친절한 관리사무소라는 정반대 후기도 있어 시점에 따라 체감이 달라 보입니다.
“그냥 가끔 그러지 말라는 방송하나 날리고 끝냄”입주민 후기
실외기 진동과 저주파 소음이 벽을 타고 전달된다는 후기와 새벽 벽간소음 민원 후기가 있습니다.
“실외기 진동이랑 저주파소음이 벽을 타고 전달되는게 상상이상이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 찬성 쪽 글에는 앞날을 단정하는 내용이 많아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1·7·8·9단지 통합재건축설도 근거를 묻는 반문이 나올 만큼 실체가 불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