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6단지우성
“우성과의 연결쪽문이 626동 옆에 있고 이마트로 바로 가는 쪽문이 623동에 있어 사방 도보이용이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1999년 준공 · 41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이마트 수지점이 횡단보도 하나 건너에 있고 성복역까지 평지로 도보 8~10분이어서 생활·교통 편의가 가장 두텁게 꼽히는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동과 연결되지 않아 궂은 날 불편하고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갈립니다.
“우성과의 연결쪽문이 626동 옆에 있고 이마트로 바로 가는 쪽문이 623동에 있어 사방 도보이용이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신정6단지 상록에서 살다가 진흥으로 이사가게 되었어요.”입주민 후기
“가족 3명인데 1단지 살다가 좀 더 넓은 평수 고려해 6단지로 왔네요”입주민 후기
“7단지 20평대랑 고민하다 6단지로 왔어요.”입주민 후기
623동 옆 전용 쪽문으로 나가면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 이마트 수지점입니다. 저녁 마감 세일을 자주 이용하고 집에서 스타벅스 주문을 넣고 걸어가 받는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성복역 롯데몰까지도 도보 8~10분입니다.
“이마트는 코앞.”입주민 후기
성복역 1번 출구까지 약 700m 평지여서 걸어서 8~10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수지구청역은 단지 앞 정류장에서 버스로 3~5분이고 마을버스가 1~2분 간격으로 다닙니다.
“신분당선 성복역 1번 출구에서 평지로만 걸어서 700미터입니다.”입주민 후기
626동 옆 샛길로 정평초 후문까지 도보 4~5분이고 큰 도로를 거의 건너지 않습니다. 정평중과 풍덕고도 도보권이라 고등 졸업까지 이사할 일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지구청역 학원가로는 대치동 연계 셔틀이 집 앞까지 옵니다.
“한번 이사오면 학교가 고등졸업까지 해결되니 이사갈 필요는 없겠구나하는...”입주민 후기
동 사이가 넓고 정남향에 가까운 배치여서 뒷동 1층도 겨울 오전에 3~4시간 해가 듭니다. 사생활이 지켜지고 빨래가 잘 마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간거리가 넓어 뒷동 1층인데도 일조량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평공원이 맞닿아 앞동에서는 계절마다 숲 풍경이 보입니다. 뒤편 정평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탄천을 거쳐 한강 쪽으로 이어집니다. 단지 안팎에 언덕이 없어 유모차와 어르신도 걷기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평천 산책로, 정평공원, 신봉공원, 수지생태공원으로 둘러 싸여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문의하면 대응이 빠르고 경비 인력이 조경과 청결을 꼼꼼히 챙깁니다. 직열 급수로 바꾼 뒤 수도 필터가 6개월이 지나도 깨끗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문의드리면 빠르게 대응해주시는 편이고”입주민 후기
평소에는 지상과 지하 모두 여유가 있어 이중주차가 드뭅니다. 다만 비나 눈이 오면 지하로 차가 몰려 자리가 모자라고 동에서 지하로 바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도 없습니다.
“딱하나 아쉬운 거라면 지하주차장이랑 연결 안되있는거.”입주민 후기
현관 전실이 없어 거실 소파 자리 일부를 활용해 신발장과 중문을 짜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거실과 안방은 넓게 빠졌지만 주방 폭이 좁아 냉장고와 식탁 배치가 까다롭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때 인테리어 설계로 보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실이 없는 구조라 거실 소파자리를 약간 사용해서 신발장을 양쪽으로 세팅하고 중문 설치하여 현관을 구성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상층 발소리가 전달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조용하게 지내는 세대가 더 많지만 위아래 이웃과 바닥 방음 보강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단점은 층간 소음이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1999년 준공 단지라 리모델링이 안 되면 샷시 등 수리가 필요해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호 상태는 앞동 버스 소음 체감에도 영향을 줍니다. 입주 전에 샷시와 방음 보강 범위를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연식이 조금오래되서 리모델링안되면 샷시등 수리필요해보임”입주민 후기
621~623동은 단지 앞 도로를 지나는 버스 소리가 창을 열면 들어옵니다. 창을 닫으면 거의 들리지 않아 창호 상태가 체감을 가릅니다.
“환기시키려고 열어놓으면 버스소음은 있는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이 추진되면 새 아파트로 바뀐다는 낙관론이 일부 후기에 있지만 동의율 확보와 인허가 단계가 길어 확정된 이야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