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래미안 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신길동 · 2001년 준공 · 1,21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고지대에 자리해 단지 안쪽은 절간처럼 조용하고 지하 3층까지 이어진 주차장에 자리가 남습니다. 아쉬움은 겨울 언덕길 부담과 초역세권이 아닌 교통, 단지 옆에 슈퍼가 없다는 점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절간처럼 조용한 고지대 단지
  • 지하 3층까지 여유로운 주차
  • 메낙골공원 바로 옆 공세권

많이 꼽는 아쉬움

  • 겨울 빙판이 부담되는 언덕길
  • 마을버스에 기대는 역 접근
  • 단지 옆 슈퍼·편의점 부재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
초등
학원가 형성, 통학로는 좁음
○
중등
신길중 도보 180m 배정
?
고등
후기 적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차량으로 10분 거리이고 샛강다리를 건너 뛰어서도 1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 조용한 환경을 우선하는 가정1단지 안쪽 동과 2단지는 절간 같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 차량을 여러 대 두는 가구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넓은 거실을 원하는 대형 평형 수요42평 거실이 신축 50평대와 맞먹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역세권 초근접을 원하는 분마을버스 배차가 15~20분이라 출근 시간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오르막 보행이 부담되는 고령자·유모차 가정겨울 빙판과 짐 든 오르막이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동네 슈퍼를 자주 이용하는 가구1단지 쪽에는 구멍가게가 없고 대형마트까지 오르막 700~800m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배정받을 동이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와 연결된 동인지 확인하기(102·103동 외에는 계단 이용).
  2. 현관에서 역까지 실제 경로의 경사와 겨울 빙판 구간 걸어 보기.
  3. 도로변 동은 창문을 열었을 때 차량 소음·매연이 어떤지 확인하기.
  4. 우신초 배정이라면 통학로 인도 폭을 직접 걸어 보기.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신길뉴타운 신축

신길자이·힐스테이트 클래시안 등 인접 신축 벨트
이 단지가 낫다는 점뉴타운 상권을 누리면서 부담이 낮음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신길뉴타운의 상권은 다 누리면서도 가격은 괜찮은 아파트”입주민 후기

한성·삼환·바다마을 등 인접 구축

뉴타운 인프라를 나눠 쓰는 동급 구축
이 단지가 낫다는 점래미안 골조와 단지 관리 상태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주변 아파트는 한성아파트와 바다마을 아파트밖에 없었는데”입주민 후기

영등포 푸르지오

호가·분양가를 견주는 대상
이 단지가 낫다는 점분양 때부터 높았던 위상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옥수·약수·흑석·마포

언덕 정도를 가늠하는 준거 동네
이 단지가 낫다는 점언덕이 훨씬 완만함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흑석이나 마포 등의 아파트단지의 언덕에 비교하면 없는 수준이죠”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단지 안쪽은 절간처럼 조용하다

후기 5건 이상

1단지 안쪽 동과 2단지는 특히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고지대에 있고 중장년 가구가 많은 점이 이유로 꼽힙니다. 층간소음도 삼성 골조 덕에 거의 없는 편입니다.

“1단지 안쪽동+2단지는 진짜 절간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5건 이상

4년을 살며 주차를 못 한 적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중주차가 없고 임대동을 뺀 실질 주차 대수는 세대당 1.4대 수준이라고 합니다.

“일요일 밤 또는 연휴에 가도 지하3층은 텅텅 비어있네요”입주민 후기

메낙골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있다

후기 5건 이상

메낙골근린공원을 매일 이용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맞은편 어울숲과 신길바다공원, 보라매공원까지 산책·러닝 코스가 넓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작은 공원이어도 공세권 만족도는 높다는 평가입니다.

“메낙골 공원이 아파트 옆에 바로 있어서 매일 이용했어요”입주민 후기

골조가 튼튼해 구축 티가 덜하다

후기 5건 이상

콘크리트에 실금 하나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내부를 수리하면 신축 못지않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콘크리트에 실금하나 없고 너무 튼튼하게 지어서 안심입니다”입주민 후기

여의도까지 차로 10분이다

후기 5건 이상

여의도는 차량 10분이고 샛강다리를 건너 뛰어도 1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7호선 보라매역은 도보 7~10분이고 신림선 병무청역은 1단지에서 5~8분으로 꼽힙니다. 다만 초역세권은 아니라는 인식이 뒤따릅니다.

“샛강다리 건너서 여의도까지 뛰어가면 10분밖에 안걸립니다”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낮고 단지 관리가 꼼꼼하다

후기 4건

25평 관리비가 13만원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외벽 도색과 재작년 엘리베이터 교체, 새 놀이터 조성으로 구축 느낌이 덜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25평 관리비 13만원대 나와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다

후기 4건

맞벌이와 신혼 가정이 안심하고 맡기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린이집 앞 농구장 공터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논다고 합니다.

“국공립앞에 공터(농구장)가 있어서 안전하게 놀아서 참 마음이 놓입니다”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42평 거실이 넓다구축이라 서비스면적이 커서 신축 50평대 거실 못지않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고지대라 벌레가 적다저층도 높은 곳에 있어 벌레가 별로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언덕길이라 겨울에 부담스럽다

후기 5건 이상

겨울 빙판과 짐을 든 오르막이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옥수·흑석·마포에 비하면 동산 수준이라 조용함과 조망의 대가로 받아들이는 쪽이 더 많습니다. 체감은 사는 동의 위치와 이용하는 역에 따라 갈립니다.

“언덕이라고 하지만 옥수·약수 같이 정말 언덕인 동네와 비교하면 동산 수준입니다”입주민 후기

초역세권이 아니라 마을버스에 기댄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여의도 방향은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호선 도심 방향은 멀고 마을버스 배차가 15~20분이라는 의견이 갈립니다.

도보권 노선이 많다“역세권이라 할 수는 없지만 다양한 노선이 도보권에 있다는 점이 좋아요”
배차가 안 맞는다“06번은 진짜 안옵니다.. 짜증납니다. 마을버스 배차만 늘리면 정말 대만족일거 같아요”

단지 옆에 슈퍼가 없다

후기 4건

1단지 쪽에는 구멍가게가 없고 대형마트는 도보 700~800m 오르막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쿠팡 로켓배송이나 2단지 편의점으로 메운다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이 아파트 1,000세대가 사는데 구멍가게도 없는게 아쉬웠네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다

후기 3건

세대 수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적어 대기가 길고 설비 소음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당 엘리베이터 수가 적어서 오래 걸리는 점이 조금 단점”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는 102·103동만 연결된다

후기 3건

102·103동을 뺀 나머지 동은 지하주차장에서 계단을 이용해야 해서 짐이 많을 때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 103동만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고, 나머지 동은 계단 이용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우신초 통학로 인도가 좁다

후기 2건

우신초 배정이면 인도가 좁아 고학년도 혼자 보내기 걱정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도가 좁은 곳들이 많아서 고학년임에도 혼자 보내기는 걱정되요”입주민 후기

도로변 동은 차량 소음이 있다

후기 2건

102동 일부와 1단지 도로변 동은 여름에 창문을 열면 차량 소음과 매연이 들어온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102동은 차로변에 있어서 소음 매연에 취약한 단점이 있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리모델링 기대나 주변 정비사업을 앞세운 주장은 아직 확정된 단계가 아니어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 살아 본 사람의 생활 후기와 구분해 읽으시기 바랍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32평 (84형) · 7개 동동별 차이 작음
24평 (59형) · 4개 동동별 차이 작음
42평 (114형) · 4개 동👑 102동
동별 실거래 차이 전체 보기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주장의 사실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삼성래미안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