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현대6차 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양평동3가 · 2000년 준공 · 77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양평현대6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60.0㎡) | 14.20억 · 2026-07-20 | 196건 | +17.35% / +11.94% / +13.17% | 7.69% |
| 84형(84.9㎡) | 14.90억 · 2026-07-31 | 223건 | +14.27% / +11.44% / +12.51% | 4.51%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9형 — B등급 2건(평균 gap +5.0%) · C등급 3건(평균 gap +6.4%) · D등급 1건(평균 gap +8.9%)
- 84형 — A등급 6건(평균 gap +3.0%) · B등급 7건(평균 gap +4.9%) · C등급 6건(평균 gap +7.7%) · D등급 2건(평균 gap +10.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양평현대6차 단지 한눈에
-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3가(선유로 207)
- 준공: 2000년 12월
- 규모: 총 770세대, 9개동, 최고 25층 / 용적률 371%
- 평형 구성: 전용 59.98㎡("20평대") 260세대, 전용 84.9㎡("30평대") 510세대 — 두 밴드 모두 계단식 구조
- 배정 학교: 초등학교 서울당중초, 중학교 양화중, 고등학교 관악고(단지 바로 앞 선유초·선유중·선유고도 함께 언급됩니다)
- 특징: 준공업지역 특유의 유휴부지(세무서·우체국·데이터센터 등) 개발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며, 2021년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세대증가형) 사업 대상 898개 단지 중 하나로 선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준공 2000년의 구축이지만, 단지 바로 앞으로 선유초·선유중·선유고와 선유정보문화도서관이 나란히 붙어 있고, 안양천·한강공원이 도보권이라 "초품아 + 자연환경" 조합을 이유로 매수를 결정했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2·5·9호선 세 개 노선이 모두 근처에 있지만 각 역까지 도보 10분 안팎이라, "역세권이 애매하다"는 평가와 평지라 10분은 충분히 역세권이라는 반박이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논쟁입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단지 바로 앞 초품아(선유초·중·고)는 매수 결정의 가장 큰 이유로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입주민 배지 리뷰를 포함해 "집 바로 앞 선유초 초품아, 수업 끝나면 가까운 선유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주말이면 개방된 선유중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놉니다"라는 후기, "초중고가 다 인접해있어서 그런지 안전하고, 아이 있는 집이라면 더욱 실거주 만족도 높을 것 같아요"라는 후기가 여러 시기·여러 작성자에게서 독립적으로 확인됩니다.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완전 연결은 영유아 동반 세대의 최대 만족 요인입니다.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연결 : 아기 있는 세대는 정말 좋은점중 하나입니다"라며 이전에 살던, 연결이 안 된 아파트와 비교하는 후기가 다수 있습니다.
20평대(59형)에서 보기 드문 계단식 구조도 자주 언급되는 강점입니다. "20평대에 계단식인 곳이 거의 없고"라거나 "복도식은 정말 환기도 안되고 식탁 놓을곳도 없더라구요"라며 인근 복도식 단지와 비교해 우위를 밝히는 후기가 있습니다.
교통은 9호선 급행을 이용한 강남·여의도 접근성, 마을버스(정문·후문 2개 라인)와 7612번 버스(합정·홍대 직결)로 지하철 도보 거리를 보완한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9호선은 비교적 정확한 배차로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쉽게 이용이 가능합니다"라거나, "아파트 바로 앞 7612가 합정, 홍대를 가는 덕분에 환승해서 강북쪽 넘어가기가 너무 좋습니다"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로가 전부 평지라 유모차·자전거 이동이 편하다는 언급도 꾸준합니다.
개별난방과 낮은 관리비도 반복해서 긍정 평가됩니다. 세대수가 적당하고 개별난방이라 관리비가 싸다는 취지의 후기가 있습니다.
목동 학원가 셔틀버스 접근성, 선유중의 자사고·특목고 진학률(2018년 기준 영등포구 내 상위권이라는 후기), 선유정보문화도서관의 독서 환경도 자녀 교육 측면에서 함께 언급됩니다. 다만 셔틀이 없는 학원은 별도 라이딩이 필요하다는 단서가 따라붙습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선유병설유치원, 안양천·한강 산책로도 자주 함께 언급됩니다. "선유병설유치원 개원하고, 초중고 다 붙어있어 아이들과 장기로 오래 함께 살기 너무 좋습니다"라는 후기, "안양천 산책로가 가까워 운동 및 여가 활동에 최적이고"라는 후기가 있어 영유아 단계부터 도보권 통원과 자전거·러닝 인프라를 함께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밖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선유고가차도 철거 이후 "차량 소통이 확실히 줄었고 아파트 진출하기가 훨씬 수월해짐"이라는 체감 개선 후기, 목동선 선유고사거리역 신설을 기대하는 목소리, 최근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도색 이후 관리 상태가 좋아졌다는 후기가 확인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역까지 도보 10분 안팎이라는 점은 이 단지에서 가장 오래, 가장 자주 반복되는 논쟁입니다. "항상 논란인데 역이 진짜 애매함 모든역이 10분이상 잡고 움직여야함"이라는 부정적 시각과, "평지를 걷는건 어렵다 할수 없지요"라며 크게 문제 삼지 않는 시각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경인고속도로 진입로 상습 정체·매연은 거의 모든 장문 후기에서 단점으로 등장합니다. "아파트 정문 앞 경인진입로 정체가 가장 아쉬운 부분"이라는 서술이 반복되며, 다만 최근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선유고가 철거 이후로는 개선 체감 후기도 늘고 있습니다.
층간소음은 복불복이라는 인식이 다수입니다. 이웃 운이 없으면 괴로울 수 있다는 취지의 후기가 가장 자주 확인되는 거주 마찰이지만, 이웃을 잘 만나 층간소음이 전혀 없다는 반박 후기도 있어 세대·이웃 운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분리수거는 요일·시간이 제한적(주로 금요일 오전)이라는 불편이 꾸준히 반복됩니다. 맞벌이 가구가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는 불만이 2018년부터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차는 이중주차·저녁 시간대 혼잡을 호소하는 후기가 많으나, 지하2층까지 가면 밤에도 자리 있다는 반박도 존재합니다. 화요일 알뜰장 등 요일에 따른 변동, 외부주차 허용 정책에 대한 불만도 함께 확인됩니다.
대한제분 부지에 들어선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전자파 우려와, 이를 과민반응으로 보는 시각 사이의 논쟁도 있습니다. "길건너에 데이터센터 생겼다는데 전자파 우려는 없나요?"라는 질문에 "저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전자파 걱정이라면 당장 스마트폰부터 안쓰셔야할듯"이라는 반박이 달리는 등, 입주민 사이의 시각차가 큰 주제입니다.
병원·약국 등 단지 내 상가 인프라 공백도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가까운 반경 내 약국, 병원이 없는것은 아쉬우나 그외엔 만족"이라는 입주민 배지 후기가 있으며, 병원·약국은 대체로 선유도역이나 롯데마트 인근까지 나가야 한다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그밖에 용적률이 높은 단지 구조상 605동·607동 저층은 채광이 약할 수 있다는 우려, 쪽문·지하주차장 흡연 민원, 특정 동의 결로 문의, 엘리베이터가 교체되기 전(2020~2021년 무렵) 느리고 노후했다는 불만이 확인됩니다. 다만 엘리베이터는 이후 여러 차례 교체 공사를 거쳐 최근에는 개선됐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602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8% · 2층 -3.2% · 저층 -2.1% · 고층 0.4% · 탑층 -1.6% (중층 0% 기준)
84형 — 동 7개 · 로얄동 1개
동 7개 중 1개가 로얄동 — 606동. 가장 높은 606동은 가장 낮은 609동보다 3.3% 높습니다.
타입 간 차이 0.8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2B | +0.89% | 214건 |
| 102A | +0.00% | 9건 |
층: 1층 -9.7% · 2층 -5.4% · 저층 -2.0% · 고층 0.9% · 탑층 -0.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이 단지는 59형·84형 두 평형 밴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로얄동이 판정되지 않습니다(중앙값 대비 +1.5%·표본 등 기준선을 넘는 동이 없음). 흥미롭게도 이 판정은 입주민 스스로의 체감과도 통합니다 — 한 입주민은 "동마다층마다 다르겠지만, 웬만한 뻥뷰는 대부분 나오게끔 잘 지은것도 장점입니다. (그래서 딱 정해져있는 로얄동이 없는것같아요!)"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다만 데이터의 premium_pct 표시값만 놓고 보면, 30평대(84형)에서는 606동(+3.43%)·601동(+3.21%)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는데, 이는 실제 입주민 댓글의 "30평대는 로얄동이 606동전부 남향이고 601동 그중 601동1호라인, 606동3호라인이 로얄라인이라고해요"라는 언급과 정확히 겹칩니다. 20평대(59형)에서도 표시값 1위인 602동이 "정면으로 보이는 동은 602동 남향입니다. 앞이 탁 터져 해도 잘 들어오고 뷰도 좋습니다"라는 블로그 서술과 일치합니다. 통계적 유의성 판정 기준은 넘지 못했지만, 순위 자체는 입주민 통념과 부합하는 셈입니다.
반대로 609동은 입주민 사이에서 "고층 대로변 609동에 사는데 샷시만 잘해놓으면 대로변 사는 지 모를 때가 더 많다"는 자평이 있지만 데이터상으로는 두 밴드 모두 최저동(0% 앵커)이고, 608동도 대로변 소음·먼지에 대한 불편 언급에 비해 프리미엄은 중위권에 머무는 등 체감과 데이터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 사례도 있습니다. 605동(84형, 표본 6건)은 표본이 얇아 판정을 보류합니다.
층 프리미엄에서는 저층(1층·2층)일수록 할인폭이 큰 패턴이 두 평형 모두 공통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용적률이 높은편이라 605동, 607동 저층은 봄겨울에 해가 거의 안들어올 것 같은데"라는 입주민 우려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고층 선호("고층은 수압이 좀 약한 편이에요"라는 반대급부도 함께 언급)와 달리, 탑층은 개별 후기의 "뷰가 정말 좋았다"는 평가와 다르게 데이터상으로는 고층보다 오히려 소폭 낮게 나타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서 함께 언급되는 인근 단지로는 거성파스텔(바로 옆 저가 대안으로, "예산 측면에서는 현대6차보다 거성파스텔이 현실적인 선택지"라는 임장 후기와 함께 현대6차가 오르면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가 확인됩니다), 당산삼성래미안4차(지역 대장주로 언급되며 "대장아파트인 당산삼성래미안부터 오르기 시작하면 온기가 파도처럼 타고올것"이라는 낙수효과 기대), 영등포푸르지오(대단지·환금성 우위 vs 이 단지의 여의도 출퇴근 우위로 비교), 독립문극동(여의도 출퇴근 밸런스게임 비교 대상으로 함께 거론), 영등포경남아너스빌(영등포구 권역 동반 상승 단지로 짧게 언급), 양평한신(인접 단지로 매물 품귀 현상 함께 언급)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단지는 당산·영등포구청 상급지의 예산 대체재이자 "여의도 출퇴근 실거주 단지"라는 두 가지 정체성으로 언급되며, 비교 대상은 대부분 인접한 준공업지역·구축 단지들입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요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이 단지는 단지 바로 앞 초중고·도서관과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연결을 중시하는 영유아~초등 자녀 가구, 여의도·강남을 9호선 급행으로 오가는 맞벌이 실거주 수요에게 후기 만족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반대로 역까지의 도보 거리, 상가 인프라(병원·약국·상권), 층간소음·주차 여유를 최우선으로 두는 경우에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는 후기도 함께 있습니다. 자세한 실거래·매물 등급 데이터는 위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descriptive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