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삼성래미안
“도원삼성래미안은 단지 안에 마을버스가 돌아서 소음이 있었고, 외부인 유입이 많아 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용산구 산천동 · 2001년 준공 · 1,10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한강까지 도보 5~10분이고 강변북로 진입이 편해 자차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마포역은 언덕길로 도보 8~13분 거리이고 도보권에 남중·남고가 없어 초등 고학년 아들을 둔 가정은 이사를 고민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원삼성래미안은 단지 안에 마을버스가 돌아서 소음이 있었고, 외부인 유입이 많아 보였습니다.”입주민 후기
“완공되면 한강 전망은 어느정도는 내려둬야겠죠?”입주민 후기
“청암자이가 완전히 들어선 뒤에는 (한강뷰가) 1/5쯤만 남기고 다 가렸다”입주민 후기
“강변삼성은 거실이 상대적으로 좁았고 주차공간이 너무 부족했어요. 리버힐은 주차여유 있어서 참 좋아요”입주민 후기
자차로 강변북로에 진입하는 동선이 편해 서울 어디든 30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말 근교 나들이 후 돌아올 때도 귀가 피로도가 낮습니다.
“자차 운전하시는 분들은 강변북로 진입이 말도 안 되게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262번 버스로 여의도 더현대까지 한 정거장, 7016번으로 광화문까지 환승 없이 이동합니다. 마을버스 마포01은 정문과 후문에서 마포역과 공덕까지 5~10분에 데려다줍니다. 마포역 도보 8~13분이라는 비역세권 약점을 버스가 상당 부분 보완합니다.
“262번 타면 더현대서울까지 딱 한 정거장”입주민 후기
원효초는 학급당 15~18명 규모로 단지와 바로 연결됩니다. 성심여중·여고는 동부이촌동에서도 배정받는 전통 명문이라 12년 학주근접이 가능합니다.
“성심여중과 성심여고도 바로 옆인데, 동부이촌동에서도 배정되는 곳들로, 학업성취도가 높고”입주민 후기
2026년 신입생부터 남녀공학 전환이 추진된다는 후기가 가장 활발합니다. 전환되면 남학생 학군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여중과 여고가 같은 시기에 전환을 추진합니다.
“성심여중&여고 동시 내년도 신입생기준 남녀공학 추진하고있으며”입주민 후기
유해시설이 없어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상권이 한산하다는 점이 같은 조용함의 이면입니다.
“유해시설 전무. 매우 조용합니다. 이건 장점이자 저희 단지의 단점으로 꼽히는 양날의 검같은 부분인데”입주민 후기
청암육교와 후문 데크를 통해 한강공원까지 걸어서 5~10분이면 닿아 산책과 러닝, 자전거를 즐기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여의도·마포대교 불꽃축제 때는 거실 창문 앞에서 불꽃이 터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다만 동과 층에 따라 조망이 가려지기도 합니다.
“한강 도보로 5분 컷”입주민 후기
대단지라 관리비가 합리적이고 외벽과 지하 도색, 엘리베이터 교체가 끝났습니다. 세대당 주차대수는 1.28대로 구축치고 주차가 여유롭습니다.
“구축임에도 불구하고 세대당 1.28의 부족하지 않는 주차”입주민 후기
마포역과 원효초로 가는 길은 언덕이고 용산역 방향과 단지 내부는 평지에 가깝습니다. 유모차나 겨울철 이동에는 부담이라는 의견이 많고 출신 지역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겨울철에는 빙판길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등 고학년 아들을 둔 가정은 중·고등학군 때문에 이사를 고민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성심여중·여고의 공학 전환이 이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주목받습니다.
“근처에 남자애들 갈만한 좋은 중학교가 없어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아들 둔 부모들이 이사를 고민하게 되고 저도 그래서 이사를 고민중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계단을 거쳐야 해 유모차나 장 본 짐을 들고 이동하기 불편합니다. 임대동은 연결돼 있어 같은 단지 안에서도 동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한강과 연결하는 엘리베이터 설치가 최근 추진됩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인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동과 시기에 따라 고층까지 벌레가 출몰한다는 신고와 전혀 못 봤다는 후기로 갈립니다.
복도식 구조인 59형에서 옆집 소리가 들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대로 층간소음을 거의 못 느낀다는 후기도 있어 구조와 세대 위치에 따라 갈립니다.
강남 직결 교통이 없어 2032년 신분당선 개통 전까지는 가장 불편한 점으로 꼽힙니다.
“강남가는 교통편이 없음.(젤 불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단군 이래 최대 호재라거나 특정 가격대를 단언하는 후기는 자가 보유자의 응원 성격이 강해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풍수나 민방위 대피소 효용을 근거로 든 의견도 확인이 어려워 참고만 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