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이수브라운스톤
“창신이수랑 브라운스톤에 비해 교통도 편리한거같고 옆에 초등학교 있는것도 마음에 드네요”입주민 후기
종로구 창신동 · 1999년 준공 · 52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동묘앞역 1·6호선이 단지에서 도보 1~5분이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이어져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남습니다. 다만 단지 주변에 중·고등학교가 부족해 자녀가 커 가면 학군지로 옮기는 가정이 있고 동묘 시장 쪽 이면도로는 다소 어수선합니다.
“창신이수랑 브라운스톤에 비해 교통도 편리한거같고 옆에 초등학교 있는것도 마음에 드네요”입주민 후기
“두산이 길건너 롯데캐슬보다 더 조용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입주민 후기
“창신 두산은 이미 전고점 회복했는데, 위에 창신 쌍용은 언제쯤 가격 회복 할까요?”입주민 후기
1·6호선 동묘앞역 9번 출구에서 단지 입구까지 약 110m이고 걸어서 1~5분입니다. 4호선 동대문역도 도보 10분이라 사실상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광화문·종로·여의도로 나가는 맞벌이 가구의 만족이 특히 높고 동서남북으로 가는 버스도 다 있습니다.
“동묘앞역(1·6호선)까지 도보 약 5분, 동대문역(4호선)까지는 10분 정도라 사실상 트리플 역세권에 가까워요.”입주민 후기
지하 407대와 지상 114대를 합쳐 521대를 댈 수 있어 저녁에 들어와도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가 비나 눈을 맞지 않습니다. 세대당 0.98대라 출퇴근 시간에는 이중주차가 불편한 날도 있습니다.
단지와 붙은 종로구민회관에서 수영장과 헬스장,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맥도날드·다이소·스타벅스가 가깝고 청계천과 낙산공원까지 걸어서 산책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앞에 종로구민회관이 있어 운동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기에도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걸어서 창신초등학교에 갈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이 높습니다. 최근에는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가 들어오고 기존 어르신들과 어울려 조용한 분위기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초등학교도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상수도 배관이 동파이프이고 보일러 배관은 엑셀이라 필터 색이 변하지 않고 수압도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 등 주요 설비 공사도 마친 상태입니다.
“녹물 걱정도 조금 했었는데 필터 색이 변하지 않고 수압도 좋아서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는 가깝지만 주변에 중고등학교가 부족합니다. 자녀가 진학할 무렵 대치동 등 다른 학군으로 옮기는 가정을 고려하는 의견이 보입니다.
“초등학교가 가깝지만 주변에 중고등학교가 부족하고”입주민 후기
구제시장과 봉제공장이 가까워 단지 바깥 이면도로에 오토바이가 지나다니고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합니다.
“봉제공장 오토바이들이 지나다녀 다소 어수선함.”입주민 후기
종로·동대문 일대 도로가 붐벼 자차로는 출퇴근길이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 이용 시 출퇴근길 길막힘은 괴롭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인터넷 방송인과 103동을 엮은 소음·루머 글은 실거주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작성이 대부분이고 실제 입주민은 그런 일을 겪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