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입주민 후기
종로구 창신동 · 1999년 준공 · 529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창신동 두산]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창신동 두산 아파트는 서울 사대문 안 CBD(중심업무지구) 직주근접과 1·6호선 동묘앞역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단지입니다. 입주민들이 평가하는 실거주 만족도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정리해 드립니다.
창신동 두산 단지 한눈에
-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703 (지봉로 29)
- 준공년도: 1999년 3월 (28년차 구축, 배관·엘리베이터 등 현대화 완료)
- 단지 규모: 총 529세대 / 3개동 / 최고 23층
- 주차 대수: 총 521대 (지하 407대 + 지상 114대, 세대당 약 0.98대)
- 주차 특장점: 지하주차장에서 각 동 엘리베이터 직접 연결 (1999년 준공 구축 단지 중 극히 희소)
- 교통: 1호선·6호선 동묘앞역 9번출구 도보 110m(도보 1~5분), 4호선 동대문역 도보 10분
- 교육: 서울창신초등학교 (큰 도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도보 통학 가능)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60.0㎡) | 9.17억 · 2026-06-26 | 107건 | +2.23% / +5.84% / +8.43% | 2.08% |
| 84형(84.9㎡) | 11.60억 · 2026-07-10 | 72건 | +1.48% / +5.50% / +8.64% | 2.08% |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핵심 장점
① 사대문 안 CBD 최고 수준의 직주근접 & 트리플 역세권
동묘앞역(1·6호선) 9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지하철 이용이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동대문역(4호선)도 도보 10분 거리여서 종로·광화문·여의도·강남으로 연결되는 버스 노선과 함께 맞벌이 직장인에게 최고의 직주근접 환경을 제공합니다.
② 1999년 구축의 반전,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접 연결
구축 아파트에서 보기 드물게 지하 1~2층 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각 세대와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비나 눈이 올 때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으며, 지상·지하를 포함해 521대의 주차 공간을 갖춰 야간 귀가 시에도 주차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③ 단지 바로 앞 종로구민회관 & 초슬세권 생활 인프라
아파트 공사 당시 기부채납 부지에 들어선 종로구민회관이 단지 바로 옆에 있어 해수풀 수영장, 헬스장,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입구에 맥도날드, 다이소, 스타벅스 등 프랜차이즈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청계천·낙산공원 산책로도 도보로 편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④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는 안심 초품아
단지에서 창신초등학교까지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안심 통학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쉬운 단점 & 입주민 주의사항
① 중·고등학교 학군 부족
초등학교 통학은 매우 양호하나, 단지 주변에 중고등학교 및 대형 학원가가 부족하여 자녀가 중학교에 진학하는 시점에 학군 이탈을 고민하는 수요가 존재합니다.
② 주변 상업지구 어수선함 및 이면도로 오토바이 소음
동묘 구제시장 및 봉제 작업장이 인근에 접해 있어 아파트 외곽 이면도로 환경이 다소 어수선하며, 오토바이 통행으로 인한 소음 마찰이 지적됩니다.
③ 인터넷 103동 이슈에 관한 입주민 해명
인터넷 일부 비입주민 작성 글에서 103동 소음 및 외부인 소란 이슈가 언급되기도 하나, 실제 실거주 입주민들은 인터넷 조롱 밈 및 허위 악성 글일 뿐 살면서 그런 문제를 경험한 적이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객관성이 확인되지 않은 악성 유언비어성 글은 본 분석에서 배제하였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데이터
59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1동실거래 46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년간 101동 거주 경험상 도로쪽 외부 소음과 난방은 샤시 컨디션이 중요하여 샤시 전체 교체후 입주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3동실거래 59건장점 — 주차, 조용, 조경·공원뷰,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도로·철도 소음 · 비선호로 언급“103동에 새벽마다 같은 말을 반복해서 내는 사람이 살고 있어요.....ㅠㅠ” — 방문자·일반
비선호로 꼽는 103동은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1% · 2층 -3.4% · 저층 -0.5% · 고층 -0.1% · 탑층 -2.1%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로얄동 1개
동 3개 중 1개가 로얄동 — 102동. 가장 높은 102동은 가장 낮은 101동보다 4.2%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2동실거래 18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역 거리, 프라이버시·시선“11월 27일 102동 앞 감나무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3동실거래 42건장점 — 주차, 조용, 조경·공원뷰,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도로·철도 소음 · 비선호로 언급“103동에 새벽마다 같은 말을 반복해서 내는 사람이 살고 있어요.....ㅠㅠ” — 방문자·일반
- 3위 101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1년간 101동 거주 경험상 도로쪽 외부 소음과 난방은 샤시 컨디션이 중요하여 샤시 전체 교체후 입주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 방문자·일반
비선호로 꼽는 103동은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3동은 비선호로 언급되지만 2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4% · 2층 -7.0% · 저층 -1.6% · 고층 1.2% · 탑층 -1.2%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의 선호 의견과 급매캐치 동·층 프리미엄 데이터(premium_pct)를 대조한 결과, 실제 거래 시세와 정성 평가의 방향이 대체로 일치하였습니다.
- 59형 동 프리미엄: 입주민들이 동묘앞역 접근성과 남향 배치를 꼽은 101동이 +2.84%(n=46)의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최저동인 103동(0.0%, n=59) 대비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되진 않습니다.
- 84형 동 프리미엄: 단지 내에서 가장 쾌적한 102동이 +4.31%(n=18)로 데이터상 로얄동을 기록하였습니다. (103동 +0.75%, 101동 0.0%)
- 층 프리미엄: 1층 감가는 59형 -4.10%, 84형 -8.33%로 확인되며, 84형 2층도 -7.01%(n=2, 표본이 얇아 참고용)로 큰 폭 감가입니다. 84형 고층은 +1.19%(n=4, 표본이 얇아 참고용)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중고층 선호 현상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주변 단지
- 창신이수 (창신 이수 브라운스톤): 창신동 내 동일 생활권 단지로, 두산 아파트가 평지 동선 및 동묘앞역 도보 접근성에서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황학동 롯데캐슬 베네치아: 청계천 건너 주상복합 아파트 대비, 두산 아파트가 일반 아파트 특유의 주거 조용함과 합리적인 관리비 측면에서 비교 언급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추천 대상:
- 종로·광화문·여의도 등 사대문 안 CBD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및 신혼부부
-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두고 안심 도보 통학 및 수영장·체육시설 인프라를 누리고 싶은 세대
- 1999년 구축이지만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결과 평지 초역세권을 중시하는 실거주 수요자
본 콘텐츠는 입주민 공개 리뷰와 급매캐치 실거래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성·정량 분석 정보글이며, 특정 매물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나 감정평가 의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