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현대아파트
“관악현대보다 덜 오래됐는데 세대수때문인지 가격이 덜오른것 같아 조금속상”입주민 후기
동작구 상도동 · 1994년 준공 · 68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숭실대입구역이 걸어서 5분 안팎이고 봉현초·상현중 배정에 만족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까지 오르막이 힘들다는 의견과 겨울 중앙난방 관리비 부담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관악현대보다 덜 오래됐는데 세대수때문인지 가격이 덜오른것 같아 조금속상”입주민 후기
“삼호 현대아파트는 두 길을 통해 숭실대입구역 쪽 상권과 교통을 이용”입주민 후기
“옆의 대림단지는 리모델링 조합 결성된거 언론기사도 얼마전 나왔더라구요”입주민 후기
“대신 7호선 숭실대입구역과 붙어있음 (8분컷)”입주민 후기
7호선 숭실대입구역까지 도보 4~8분입니다. 역 근처에 병원·카페·올리브영 같은 대학가 상권이 있어 생활 편의도 좋습니다. 오르막만 감수하면 가성비가 높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숭실대입구역은 정문에서 걸어서 5분”입주민 후기
초등은 봉현초 302m, 중등은 상현중 260m로 가깝습니다. 봉현초는 교육열 있는 학교로 알려져 있고 상현중은 운동장 트랙과 학습 분위기를 칭찬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등은 후기가 드뭅니다.
“아파트 바로 뒤 상현중학교는 아이들 공부열심히 하고 학습분위기 좋기로 유명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3층 주차장에 늘 자리가 있어 신기하다는 후기가 15건 넘게 이어집니다. 세대당 0.63대라는 수치와 체감이 어긋나는 대목입니다.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의견은 소수입니다.
“입주민들 모두 신기하게 생각하는점이 주차로 고통 받은적이 한번도 없어요”입주민 후기
아파트 뒤 산책로와 서달산 데크길, 현충원 방향으로 가벼운 등산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새소리가 들릴 만큼 조용합니다.
“완벽한 숲세권이네요. 아파트 뒷편 산책로도 너무 좋고요. 새소리가 환상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서울대입구역 2호선과 노들역 9호선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강남·여의도·용산까지 40분~1시간이면 닿는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751번이 다니고 서리풀터널이 개통돼 강남까지 20분대로 갈 수 있습니다.
“서울 어디든 1시간 이내로 접근가능함”입주민 후기
아이가 태어나서 성인이 될 때까지 20년 가까이 사는 가정이 후기에 자주 나옵니다. 중등 이후 학군지로 떠나는 가정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10년넘게 살고있는 아파트에요”입주민 후기
역이 가까운데도 언덕이 높아 여름에 힘들다는 후기가 10건 넘게 있습니다. 귀갓길에 오르막을 올라야 하는 지하철 이용자가 특히 불편해합니다. 언덕만 넘으면 가성비가 높다며 감수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숭실대입구역까지 언덕이 높아 여름에 힘들”입주민 후기
겨울 관리비가 부담이라는 후기와 그래도 엄청 따뜻하다는 후기가 나뉘며 개별난방 전환을 바라는 쪽이 더 많습니다. 전환 투표는 2024년 부결 뒤 2025년 진행 중이었고 2026년에는 통과됐다는 후기가 나와 시점마다 다릅니다.
단지 내 상가는 공실이 많고 활성화될 기미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민은 숭실대 앞 상권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단지내 상가는 죽은지 오래됐는데 활성화될 기미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2020년 전후에는 여름에 1주일 동안 온수가 끊겼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2025년 후기에서는 필터를 쓰면 문제없다는 답이 나와 최근일수록 불만이 줄어듭니다.
“녹물 자주나오나요? → 필터사용하면 스트레스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성인 네 명이 타기 좁고 느리며 고장이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작동으로 무서웠다는 경험담도 있습니다.
“성인 네명 타기에도 좁은 엘베”입주민 후기
새벽 작업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새벽에 주유소에서 탹배작업하는 소리 엄청크게들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층간소음으로 불면증까지 왔다는 호소가 한 건 있으나 진위를 의심하는 반응이 붙었고 다수 후기는 이웃이 점잖다고 합니다. 개별난방 진행 상황은 시점마다 다르게 전해져 오래된 의견을 현재 상태로 읽으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