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한강대우
“동부센트레빌은 단지 및 내부가 대우나 한가람 보다 훨씬 쾌적하고 조용합니다. 주차는 비교 안될정도로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용산구 이촌동 · 2001년 준공 · 30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정주차와 지하2층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이촌동 내에서 드문 강점으로 꼽히고 103동·104동은 한강 정면조망이 최상급으로 지목됩니다. 강변북로 소음과 분진은 세대별 창호 상태에 따라 갈리고 중학교 이상 학군에 대한 고민은 이촌동 전반의 약점으로 남습니다.
“동부센트레빌은 단지 및 내부가 대우나 한가람 보다 훨씬 쾌적하고 조용합니다. 주차는 비교 안될정도로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리모델링을 현재 추진 중인 이촌동 한가람, 강촌 아파트의 용적률이 각각 358%, 339% 인데 비해 동부센트레빌 아파트는 용적률이 295%로 쾌적하게 리모델링하기에 더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촌동 코오롱, 대우, 센트레빌 살앗는데 그중에 만족도는 센트레빌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한강대우는 충고가 깜놀 낮더라고요. 센트레빌은 좀 높은가요? (한강자이는 높다고 들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대가 무료로 배정되는 지정주차제라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 걱정이 없습니다. 지하2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이어져 한가람·한강대우처럼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단지와 비교해 우위로 꼽힙니다.
“지하2층까지 엘레베이터 감 (한가람,한강대우 x)”입주민 후기
103동과 104동은 영구 한강뷰가 나오는 동으로 반복해서 지목됩니다. 통창 설계 덕분에 격자창 없이 한강을 액자처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3동 안에서도 라인에 따라 조망 시작 층이 달라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특히 103동과 104동은 영구한 한강뷰를 가지고 있으니 리모델링이 된다면 동부센트레빌 아파트의 포텐이 터질거에요.”입주민 후기
이촌역까지는 도보 약 15분이라 역세권은 아니지만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다양한 노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변북로 진출입이 바로 가능해 여의도·광화문 방면 출퇴근도 편리합니다.
“도보 2분거리에 버스정류장에 다양한 노선이 있어 지하철을 충분히 커버합니다”입주민 후기
헬스장·골프연습장·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이 적어 쾌적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삼성물산 넥스트 리모델링과 파트너십을 맺고 추진위원회 구성, 수요조사 등 절차가 순차로 공유됩니다. 한가람·강촌보다 용적률이 낮아 리모델링 사업성에 유리하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창문을 열면 강변북로 소음과 매연이 느껴진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다만 샷시를 교체한 세대에서는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반박도 여러 건 확인됩니다.
중학교 이상 교육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은 동네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이상의 교육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은 동네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이촌역까지 도보로 약 15분이 걸려 역세권은 아닙니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촌역까지 15분 정도”입주민 후기
저층은 모기가 많고 창문을 열면 먼지가 심하며 층간소음도 더 크게 느껴진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저층은 모기 득실, 창문을 열어놓으면 먼지가 너무 많다, 층간소음 심하다”입주민 후기
101동과 102동 뒤편은 이촌동 큰길과 맞닿아 창문을 열면 소음이 느껴집니다. 상층부는 부분적으로 한강·남산 조망이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101동, 102동 뒤는 이촌동 큰길이어서 창문 열었을때 소음이 좀 있음”입주민 후기
겨울철 베란다 샷시에 물이 고이고 바람소리가 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반면 통풍만 시켜주면 결로가 없다는 반박도 있어 세대별 관리 방식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은 삼성물산과 파트너십을 맺고 추진위원회 구성 등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2026년 7월 시점에도 조합 동의율이 여전히 문의되고 있어 정식 조합설립 이전 단계로 보입니다. 가치 상승을 전망하는 후기는 개인 의견이라 참고용으로만 읽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