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일자이
“포일자이, 대리이편한 등 다른 단지들이 모두 내려다 보이는 지대이기 때문에 가장 좋은 숲세권 뷰일 수 밖에 없죠.”입주민 후기
의왕시 내손동 · 2002년 준공 · 76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모락산 숲세권과 갈뫼초·갈뫼중 도보 통학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인동선 역 공사도 단지 근처에서 진행 중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는 불편이 수년째 이어지고 층간소음과 비역세권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포일자이, 대리이편한 등 다른 단지들이 모두 내려다 보이는 지대이기 때문에 가장 좋은 숲세권 뷰일 수 밖에 없죠.”입주민 후기
“1979년 입주, 용적률 204프로인 은마가 재건축을 하지 리모델링을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입주민 후기
뒷산 산책로와 벚꽃 놀이터, 계절마다 바뀌는 조망을 꼽는 후기가 10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209동에서는 산조망과 피톤치드 향을 체감한다고 합니다. 아토피가 있어 이사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산옆이라 코끝이 찡할 정도로 피톤치드향이 집안으로 밀려들어오고”입주민 후기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8건 이상이며 육아 세대가 이 단지를 고르는 핵심 이유로 반복됩니다. 학교폭력 없이 순수하게 자라는 분위기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학교폭력이 없는 갈뫼초/중으로 계속 명맥을 이뤄가고 있는”입주민 후기
2020년 말 '내년 착공 예정'이라는 후기부터 2026년 6월 공사 중이라는 후기까지 다년간 이어졌습니다. 완공은 2028년 전후로 거론되지만 개인 의견입니다. 개통 전인 지금은 지하철역까지 버스를 타야 합니다.
“아파트 근처에 인동선 지하철역도 공사중이죠.”입주민 후기
2002년식인데도 1기 신도시와 같은 용적률이라는 서술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평촌 초원 한양아파트 32평과 대지지분이 동급이라는 비교도 여러 건입니다. 다만 추가분담금을 걱정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1기 신도시와 같은 용적률”입주민 후기
거실폭 4.7m라는 서술이 서로 다른 세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서비스 면적이 넓다는 평입니다.
“거실폭 4.7미터”입주민 후기
교체 전에는 노후 엘리베이터가 단점으로 꼽혔습니다. 2025년 11월에 교체를 마쳤다는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엘리베이터 교체가 완료 되었네요~ 좋아요~”입주민 후기
정문 앞에서 마을버스 6번·51번·1-1번·1-5번이 다니고 평촌역까지 15분 거리입니다. 서울·안양·하남으로 자차 출퇴근하는 입주민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단지 바로 정문앞에서 마을버스 6번, 51번, 1-1번, 1-5번 등 다녀요.”입주민 후기
2019년 후기부터 2026년 후기까지 같은 불편이 반복되며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지하는 밤 8시가 지나면 많이 차고 한겨울에는 이중주차도 힘들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주차 구조가 이 단지에서 가장 오래 이어진 아쉬움입니다.
“다만 주차장이 엘베연결안되서 이건 불편해요.”입주민 후기
취약하다는 의견이 2020·2021·2025년 후기에 걸쳐 반복됩니다. 소음을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어 이웃과 세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연식과 무관하게 반복되는 지적이며 18년 거주자도 역이 먼 것 하나만 빼면 만족한다고 합니다. 51번은 배차가 뜸하다는 불만이 있지만 평촌역까지 5정거장 10분 이내라는 탑승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철역가려면 버스타고 가야한다.”입주민 후기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와 208동에서 전혀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갈립니다. 동·세대별 차이일 가능성이 있어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는 녹물전혀안나오는데..208동입니다”입주민 후기
산과 맞닿은 동의 1층은 어둡고 여름철 습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끝집은 곰팡이가 생긴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1층은 산밑이라 어둡고 여름철 습합니다”입주민 후기
산을 깎아 지은 지형이라 토사가 지하주차장까지 내려왔다는 전언이 있습니다. 지대가 높아 침수 걱정이 없다는 후기도 있고 각각 1건뿐이라 어느 쪽이 많은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모락고등학교 외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고등학교가 없어 버스 통학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른 후기는 갈뫼고등학교를 거론해 학교 명칭은 후기마다 다릅니다.
“모락고등학교 외에는 걸어 다닐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네요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뒤 인근 신축 단지를 능가한다는 전망은 하나의 글이 반복 인용된 개인 의견입니다. 세대당 분담금 추산도 개인이 계산한 값이라 공식 자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