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풍림효성
“여전히 광화문쪽으로의 교통은 건영이 더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 1992년 준공 · 70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매송초 초품아와 지하 2층 넓은 주차장, 판교·강남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광역버스망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철역(야탑역)까지 도보 약 1km라는 점과 1992년 준공 구축의 누수·층간소음 우려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여전히 광화문쪽으로의 교통은 건영이 더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옆 두산보다 편의시설 좋구 정류장 가깝고 살기 넘 좋아요”입주민 후기
“1단지는 괜찮아요”입주민 후기
“한성이 대지지분이 낮아서”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있어 주차가 타 단지보다 여유롭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주차 구획이 넓어 수입차도 문콕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분리수거를 주 7일 할 수 있다는 점도 생활 편의로 꼽힙니다.
“지하 2층까지 있어 주차가 타 단지보다 여유 있으며”입주민 후기
판교역·야탑역·서현역·이매역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촘촘합니다. 9300번은 한남동까지 버스전용차로로 달려 도심 직결이 빠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9300번이 한남동까지 버스전용차로 가니 30분컷 명동 40분컷 서울역 45분컷”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등교길에 차길을 건너지 않는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정문보다 후문이 학교 교실과 더 가까운 배치입니다.
“초등학교 등교시 차길을 건너지 않는 것도 큰 장점”입주민 후기
101동~105동은 이매중 106동~112동은 매송중에 배정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이매중을 명문으로 꼽고 배정을 이유로 이사 오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 104동·105동에서 두 자녀 모두 매송중을 나왔다는 반례도 1건 있어 배정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중학교는 명문이라는 이매중배정이에요”입주민 후기
판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판교에 살 때와 생활이 달라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판교테크노밸리까지 도보나 자전거로 통근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판교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해서 판교동살 때와 완전 다른 생활중입니다”입주민 후기
이웃이 점잖고 사방이 나무와 새소리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탄천이 단지 바로 옆이고 굿모닝파크 직선 코스는 조명이 환해 밤 산책도 위험하지 않습니다.
“사방이 나무, 새소리, 이웃들도 모두 점잖으시고”입주민 후기
국어·수학·과학·영어 유명 학원을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유명 학원들을 다 도보로 갈 수 있는 너무 편한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야탑역까지 도보 약 1km라 지하철역이 멀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판교역·서현역·이매역으로 가는 버스망이 촘촘해 체감 거리는 버스로 줄입니다. 분당 밖 서울 쪽으로 넘어갈 때는 대중교통이 아쉬운 위치입니다.
“지하철역(야탑역)이 걷기에는 다소 멈 1km”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많다는 후기가 2019년과 2021년에 각각 있습니다. 성남 인근 공군비행장 비행기 소리가 간혹 들린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학원이 많고 쾌적하나 층간소음 많아요”입주민 후기
1992년 준공 단지라 누수를 조심해야 하고 내부 하자도 많다는 후기가 각각 있습니다.
“아파트가 오래돼서 누수 조심해야해요”입주민 후기
지하 2층 구조를 칭찬하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고 불만은 일부 라인과 이용 습관에 몰립니다. 106동라인의 지상 병렬주차와 옆 단지 두산에서 이사 온 가정의 체감이 그 예입니다.
겨울 관리비가 부담이라는 후기는 2026년에 나왔고 대형 평형인데도 적게 나온다는 체감은 2018년에 나왔습니다.
분당수서간도로 쪽 동향 세대는 소음과 먼지로 숙면이 힘들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로쪽 동향은 시끄럽고 먼지 많고 숙면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8호선 연장은 여러 후기에서 거론되지만 확정 여부를 되묻는 의견이 달려 있어 확정된 일정으로 받아들이기는 이릅니다. 로얄동을 묻는 질문에도 답이 달리지 않아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