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1단지건영 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 1992년 준공 · 70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아름1단지건영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아름1단지건영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단지 한눈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위치한 아름1단지건영은 1992년 준공된 706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RTMS) 등록명은 "아름마을(건영)"이며, 전용 101.9㎡(38평형)부터 195.1㎡(69평형)까지 4개 평형으로 구성돼 있고 30평대 미만 소형은 없습니다.

전용면적(band)공급 평형(관용 표기)세대수
101.9㎡38평형184세대
133.9㎡48~49평형420세대
163.4㎡58~59평형(전용 약 49평)68세대
195.1㎡69평형34세대

인근에는 태영(아름3단지)·한성·두산삼호가 있으며, 이 4개 단지가 "아름마을 12구역"으로 묶여 통합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101형(101.9㎡)18.30억 · 2026-06-0465건+13.32% / +10.68% / +11.76%2.72%
133형(133.9㎡)19.50억 · 2026-06-25151건+11.25% / +10.08% / +11.25%3.81%
163형(163.4㎡)19.00억 · 2026-04-2723건+7.49% / +9.40% / +10.45%2.94%
195형(195.1㎡)16.70억 · 2024-11-239건— / — / —2.94%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A등급 4건(평균 gap +1.2%) · C등급 2건(평균 gap +7.6%)
  • 133형 — A등급 7건(평균 gap +3.5%) · B등급 7건(평균 gap +6.5%) · C등급 1건(평균 gap +9.4%) · D등급 2건(평균 gap +15.5%)
  • 163형 — D등급 1건(평균 gap +21.6%)
  • 195형 — B등급 2건(평균 gap +7.3%) · S등급 2건(평균 gap -0.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이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장점은 크게 네 갈래로 정리됩니다.

① 광역버스 중심의 교통 — 역세권은 아니지만 아쉬울 게 없다 지하철역(야탑역)까지는 도보로 약 1km 떨어져 있어 "역세권이 아니라 아쉽지만"이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그러나 그 아쉬움은 대부분 곧바로 버스망으로 상쇄된다는 서술로 이어집니다. 판교역·야탑역·서현역·이매역으로 향하는 노선이 촘촘하고, 서울 도심 직결 광역버스도 다양합니다. 한 입주민은 "9300번이 한남동까지 버스전용차로 가니 30분컷 명동 40분컷 서울역 45분컷"이라고 구체적인 소요시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판교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무엇보다 판교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해서 판교동살 때와 완전 다른 생활중입니다"처럼 도보·자전거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후기도 여럿입니다. 자가용 이용자라면 분당수서간도로 등으로의 접근이 쉬워 "매일 자차로 출퇴근하는 분들에게는 베스트 입지"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GTX 성남역과 8호선 연장은 아직 시점이 확정되지 않은 기대 요인으로 함께 거론됩니다.

② 육아·교육 생애주기 — 매송초 초품아 + 동별 중학교 배정 매송초등학교를 사실상 단지 내 학교처럼 이용할 수 있어 "초등학교 등교시 차길을 건너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라는 서술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중학교 배정이 동에 따라 갈린다는 사실입니다 — 여러 독립된 후기가 공통적으로 "101동~105동은 이매중 배정이고, 106동~112동은 매송중 배정받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매중은 명문으로 평가받는 지역 학군이며, 실제로 이매중 배정을 이유로 이사 오는 사례도 언급됩니다. 입주민 배지가 붙은 한 후기는 국영수 유명 학원(기파랑·강주희·수학의 아침·와이즈만·청담어학원 등)을 도보로 다닐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지금도 찐으로 잘하는 쌤들 중소규모로 이매동에서 학원많이하시구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원래 분당 1세대 중고등학원가는 이매동이었습니다"라는 자부심과 함께, 최근에는 대형 학원 중심축이 수내·정자로 다소 옮겨갔다는 인정도 함께 나옵니다.

③ 거주 쾌적 — 지하 2층 주차장과 조용한 분위기 "지하 2층까지 있어 주차가 타 단지보다 여유 있으며"라는 서술이 압도적으로 많고, 재건축 논의에서도 "재건축시 가장큰 비용중 하나가 지하 층수 늘려 주차장 늘리는 거라죠... 건영은 이미 지하 2층까지 있습니다"라며 이미 갖춘 강점으로 인식됩니다. 이웃 분위기에 대해서도 "사방이 나무, 새소리, 이웃들도 모두 점잖으시고"라는 서술이 반복되고, 분리수거는 요일 제한 없이 상시 가능하다는 점도 자주 언급됩니다. 탄천과 새로 조성된 굿모닝파크는 산책·운동 인프라로 꾸준히 호평받습니다.

④ 재건축·정비 기대감 건영·한성·태영·두산삼호 4개 단지가 아름마을 12구역으로 묶여 통합재건축을 추진 중이며, 2024년 8월 기준 선도지구 공모 신청 동의율이 91%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5년 여름에는 고도제한 완화가 확정돼 "기존보다 21층 추가로 건축가능하다고 합니다"라는 소식과 "최대 163m 높이로 재건축이 가능해졌습니다"라는 소식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용적률이 200% 이하라 재건축 사업성 면에서도 우호적인 조건으로 평가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좋은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내용은 입주민들이 직접 남긴 아쉬운 점입니다.

  • 역세권이 아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이 단지의 가장 반복적인 약점입니다. 야탑역까지 도보 약 1km라는 구체적 거리도 함께 언급됩니다.
  • 층간소음: 학원이 많고 쾌적하나 층간소음 많아요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수 의견이지만, 노후 단지의 공통적 이슈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 노후에 따른 하자·누수 가능성: "연식이 오래되어 내부적인 하자가 많음", "아파트가 오래돼서 누수 조심해야해요"라는 언급이 각 1건씩 있습니다. 1992년 준공 단지인 만큼 인테리어·설비 노후 이슈는 매수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공군비행장 소음(지역 특수 신호): 성남 인근 공군비행장에서 나는 비행기 소리가 "간혹 들린다"는 언급이 시기가 다른 두 후기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됩니다.
  • 주차, 대체로 우수하지만 편차 존재: 압도적 다수가 주차를 장점으로 꼽지만, "주차난이 좀 있어서 주차하기가 어려워요"라는 소수 의견도 있고, "106동라인" 한정으로 "지상 병렬주차, 지하1층 3개정도"라며 주차 공간이 좁고 안전바도 없다는 구체적 불만도 확인됩니다. 옆 단지(두산)에서 이사 온 한 입주민은 오히려 "여기는 주차가 스트레스"라고 반대로 체감했다는 후기도 남겼습니다. 즉 단지 전체 평균은 우수하지만 동·라인·시간대에 따른 편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관리비 체감이 엇갈립니다: "관리비가 좀 많이 나옵니다 겨울엔 70-80 정도"라는 최근 후기와 "대형평순데 생각보다 관리비가 적게나와 깜놀"이라는 과거 후기가 함께 존재합니다. 8년의 시차가 있어 단순 비교는 어렵고, 실거주 확인을 권합니다.
  • 참고: 발코니 페인트 시공업체의 홍보성 게시물에 "결로방지·곰팡이방지" 문구가 등장하지만, 이는 특정 제품의 마케팅 카피이며 실거주 하자 사례로 보기는 어려워 이 글에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8평

101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0동도 중앙값보다 0.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3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10실거래 20
    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한강뷰, 주차
    110동 사는데 조용하고 앞동이 5층짜리 한성단지라 시야도 앞뒤로 트여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2106실거래 22
    아쉬운 점 — 일조·향, 주차
    106동은 110동에 가려서 오후 3시정도 넘어가면 벌써 그늘이 집니다. 남향이지만 어둡고 작은방 벽에는 습기가 찹니다.” — 방문자·일반
  • 3103실거래 22
    장점 — 한강뷰
    103동에서 보이는 고층 뷰입니다. 탄천 내려다 보이고 야경 너무 예뻐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4.2% · 저층 -1.8% · 탑층 -2.1% (중층 0% 기준)

49평

133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7%).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112실거래 15
    장점 — 조경·공원뷰
    112동에서 바라본 뷰네요~” — 방문자·일반
  • 3105실거래 28
    장점 — 학교 거리, 주차, 상가·편의, 일조·향
    5. 101동 ~105동 이매중 배정(탄천으로 걸어감) , 나머지 매송중 배정 (길하나 건너지만 멀지않음)” — 방문자·일반
  • 4102실거래 24
    아쉬운 점 — 경사·접근
    102동 갓동 사다리안되요. 화단넘어야 했어요 .” — 방문자·일반
  • 5101실거래 29
    장점 — 학교 거리, 상가·편의, 주차,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101동 소음은 좀 있지만 상가 및 교통 근접성으로 편함이 더 우위여서 만족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7% · 2층 -3.7% · 저층 -1.4% · 탑층 -0.9% (중층 0% 기준)

59평

163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1%).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11실거래 16
    장점 — 주차
    저는 111동에 살고 있는데 대형 평수 위주라서인지 7년 살면서 단 한번도 주차 때문에 고생한 적 없습니다. 야근하고 새벽에 와도 언제나 자리가 널널합니다.” — 방문자·일반
  • 2108실거래 6 · 표본 적음
    장점 — 한강뷰, 주차, 학교 거리, 역 거리
    108동은 특히 바로 앞이 탄천 입니다 자전거로 강남 출퇴근 가능 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8% · 2층 -3.8% · 저층 -1.9% · 탑층 -1.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는 이 단지의 모든 평형에서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판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즉 공식적으로 지목되는 로얄동은 없습니다. 다만 입주민 언급과 실거래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앵커 기준)을 나란히 놓아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 38평형(101.9㎡): 입주민들이 탄천뷰를 이유로 긍정적으로 언급하는 110동이 premium_pct상으로도 가장 높은(+2.41%) 동이었습니다. 다만 같은 탄천뷰로 호평받는 103동은 premium_pct가 최저동(0%)이어서, "조망이 좋다"는 체감이 항상 실거래 프리미엄과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 48~49평형(133.9㎡, 대표 평형): 이 밴드에서는 특정 동을 선호로 지목하는 후기 자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premium_pct 격차도 최대 1.72%p로 매우 작습니다.
  • 58~59평형(163.4㎡): 108동이 탄천뷰로 언급되며, premium_pct도 108동(+0.00%)이 111동(0%)보다 근소하게 높아 방향은 일치합니다. 다만 표본이 7건에 불과해 확정적으로 보기는 이릅니다.
  • 69평형(195.1㎡): 세대수(34세대)와 거래 건수 자체가 적어 동별 프리미엄 데이터가 산출되지 않았습니다.
  • 흥미로운 지점: 106동은 프리미엄 순위상 상위권(+1.75%)이지만, "106동라인"에 대한 유일한 후기는 좁은 주차 공간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동 단위의 가격과 라인(동선) 단위의 체감이 다를 수 있다는 사례입니다.
  • 층수별로는 모든 평형에서 1층·2층의 가격 페널티가 뚜렷했습니다(1층 기준 최대 -9.5%, 중층은 0% 기준점). 다만 "아이가 있어서 1층 공원 뷰로 이사했는데," 지금은 매우 만족한다는 후기처럼, 가격 신호와 개별 세대의 만족도가 반드시 같은 방향은 아니었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같은 "아름마을 12구역"으로 통합재건축을 추진하는 태영·한성·두산삼호가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됩니다. 도로 소음 측면에서는 "바로 왼쪽 아름3단지태영은 분당수서 고속도로 인접해 있어서 소음이 있을 수 있겠지만 1단지는 괜찮아요"라며 건영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서술이 있고, 편의시설 면에서도 "옆 두산보다 편의시설 좋구 정류장 가깝고"라는 우위 평가가 있습니다. 다만 주차 한정으로는 "두산살땐 주차걱정 없었는데 여기는 주차가 스트레스"라는 반대 체감도 존재합니다. GTX 개통 시 강남 접근성은 인근 신축 단지인 풍림·효성이 더 유리할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여전히 광화문쪽으로의 교통은 건영이 더 좋습니다"라는 상대적 강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학군 비교 맥락에서는 이매초·이매중 배정인 이매촌8·9단지(진흥·동신)와 매송초·이매중 배정인 아름1단지건영(101동~105동)의 차이가 설명되기도 합니다. 생활권 성격을 두고는 "30년 목동러에게 분당에서 가장 비슷한 느낌의 동을 찾으면 그것은 이매동이었음"이라며 서울 목동과 비교하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후기를 종합하면, 아름1단지건영은 매송초·이매중 학군을 원하는 초·중등 자녀 가정, 판교·강남 방면 광역버스 통근자, 넓은 지하 주차 공간을 중시하는 대형 평형 실거주자에게 반복적으로 긍정 평가를 받는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철 역세권을 필수로 여기는 경우나, 신축 수준의 설비를 기대하는 경우에는 노후 단지 특성(층간소음·하자 가능성 등)을 미리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건축(12구역 통합재건축·고도제한 완화)이 진행 중인 단지인 만큼, 관련 진행 상황과 조합 절차는 별도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본 후기는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 등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개인의 주관적 경험이 반영돼 있으며 특정 거래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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