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1단지건영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 1992년 준공 · 70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01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0동도 중앙값보다 0.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3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0동실거래 20건장점 — 조용, 조경·공원뷰, 한강뷰, 주차“110동 사는데 조용하고 앞동이 5층짜리 한성단지라 시야도 앞뒤로 트여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6동실거래 22건아쉬운 점 — 일조·향, 주차“106동은 110동에 가려서 오후 3시정도 넘어가면 벌써 그늘이 집니다. 남향이지만 어둡고 작은방 벽에는 습기가 찹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103동실거래 22건장점 — 한강뷰“103동에서 보이는 고층 뷰입니다. 탄천 내려다 보이고 야경 너무 예뻐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4.2% · 저층 -1.8% · 탑층 -2.1% (중층 0% 기준)
133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12동실거래 15건장점 — 조경·공원뷰“112동에서 바라본 뷰네요~” — 방문자·일반
- 3위 105동실거래 28건장점 — 학교 거리, 주차, 상가·편의, 일조·향“5. 101동 ~105동 이매중 배정(탄천으로 걸어감) , 나머지 매송중 배정 (길하나 건너지만 멀지않음)” — 방문자·일반
- 4위 102동실거래 24건아쉬운 점 — 경사·접근“102동 갓동 사다리안되요. 화단넘어야 했어요 .” — 방문자·일반
- 5위 101동실거래 29건장점 — 학교 거리, 상가·편의, 주차,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101동 소음은 좀 있지만 상가 및 교통 근접성으로 편함이 더 우위여서 만족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7% · 2층 -3.7% · 저층 -1.4% · 탑층 -0.9% (중층 0% 기준)
163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1동실거래 16건장점 — 주차“저는 111동에 살고 있는데 대형 평수 위주라서인지 7년 살면서 단 한번도 주차 때문에 고생한 적 없습니다. 야근하고 새벽에 와도 언제나 자리가 널널합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8동실거래 6건 · 표본 적음장점 — 한강뷰, 주차, 학교 거리, 역 거리“108동은 특히 바로 앞이 탄천 입니다 자전거로 강남 출퇴근 가능 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8% · 2층 -3.8% · 저층 -1.9% · 탑층 -1.5%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는 이 단지의 모든 평형에서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판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즉 공식적으로 지목되는 로얄동은 없습니다. 다만 입주민 언급과 실거래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앵커 기준)을 나란히 놓아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 38평형(101.9㎡): 입주민들이 탄천뷰를 이유로 긍정적으로 언급하는 110동이 premium_pct상으로도 가장 높은(+2.41%) 동이었습니다. 다만 같은 탄천뷰로 호평받는 103동은 premium_pct가 최저동(0%)이어서, "조망이 좋다"는 체감이 항상 실거래 프리미엄과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 48~49평형(133.9㎡, 대표 평형): 이 밴드에서는 특정 동을 선호로 지목하는 후기 자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premium_pct 격차도 최대 1.72%p로 매우 작습니다.
- 58~59평형(163.4㎡): 108동이 탄천뷰로 언급되며, premium_pct도 108동(+0.00%)이 111동(0%)보다 근소하게 높아 방향은 일치합니다. 다만 표본이 7건에 불과해 확정적으로 보기는 이릅니다.
- 69평형(195.1㎡): 세대수(34세대)와 거래 건수 자체가 적어 동별 프리미엄 데이터가 산출되지 않았습니다.
- 흥미로운 지점: 106동은 프리미엄 순위상 상위권(+1.75%)이지만, "106동라인"에 대한 유일한 후기는 좁은 주차 공간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동 단위의 가격과 라인(동선) 단위의 체감이 다를 수 있다는 사례입니다.
- 층수별로는 모든 평형에서 1층·2층의 가격 페널티가 뚜렷했습니다(1층 기준 최대 -9.5%, 중층은 0% 기준점). 다만 "아이가 있어서 1층 공원 뷰로 이사했는데," 지금은 매우 만족한다는 후기처럼, 가격 신호와 개별 세대의 만족도가 반드시 같은 방향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