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주공5단지
“잠5와 송파 '투톱'”입주민 후기
송파구 신천동 · 1979년 준공 · 2,1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잠실나루역과 잠실역을 함께 쓰는 더블역세권에 단지 안에 잠동초·잠실중이 있어 위치 만족도가 높고 층간소음도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평일 오후면 주차 자리를 찾기 어렵고 겨울 추위와 난방비 부담이 큽니다.
“잠5와 송파 '투톱'”입주민 후기
“옆단지 파크리오는 층간소음이 매우 심해요”입주민 후기
“장미도 잠실 엘리트 학군에 속한다”입주민 후기
잠실나루역까지 도보 3~5분이고 잠실역까지는 5~13분이라 2호선과 8호선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삼성SDS·쿠팡본사·롯데타워가 길 건너라 출퇴근이 10분 거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 없이도 생활이 됩니다.
“지하철역 바로라 차 없어도 돼요”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단지 안에 있어 아이들 등하교 시간이 짧고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잠실중은 학업성취도가 높은 학교로 평가받습니다. 재건축 이주 때도 두 학교는 존치하는 방향입니다.
“단지 안에 초등학교 중학교 바로 코앞에 사니 아이들 시간 효율도 좋아서 대만족”입주민 후기
옛 두꺼운 슬래브와 라이프주택 시공 덕분에 신축보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더 오래된 80년식 단지보다도 조용합니다.
“옆집 소리 전혀 안 들림”입주민 후기
단지 나들목으로 한강공원에 바로 닿아 러닝과 산책 코스로 자주 이용됩니다. 잠실의 다른 재건축 단지는 길을 한 번 건너야 한다고 합니다.
“장미는 횡단보도 없이 바로 한강공원으로 연결됩니다”입주민 후기
집주인 실거주가 많고 오래 산 주민이 많아 이웃 간 배려가 단지의 자산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웃을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과 인품을 지닌 장미 주민분들이야말로 최고의 커뮤니티 자산입니다”입주민 후기
마로니에와 메타세콰이어 등 40년 넘은 수목이 있어 사계절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0년생 이상 마로니에와 메타세콰이어가 어우러져”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는 지상주차이고 세대당 1대라 평일 오후에는 만차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과 시간대 그리고 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이 갈려 요령이 생긴 집도 있고 답이 없다는 집도 있습니다.
구축 단열 탓에 남향 중층도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올수리와 단열 시공을 한 집은 보일러를 거의 안 틀어 시공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남향 중층인데도 추움”입주민 후기
2024년 냉·온수 공용배관을 전면교체한 뒤 녹물이 사라졌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세대 내부 배관을 교체하지 않은 집은 물을 오래 틀어야 합니다.
집게벌레와 거미가 자주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퀴는 드물고 올수리한 집에서는 쥐·바퀴를 본 적이 없습니다.
“실 거미가 자주 나오긴 하는데 바퀴나 다른 벌레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주변 오피스 직장인의 단체 흡연과 꽁초 투기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로변 동은 매연이 그대로 들어와 저층은 창문을 열기 어렵습니다.
“저층은 창문 열면 매연 다 들어와서”입주민 후기
동마다 경비실이 있어 관리비 부담이 큽니다. 50평대 이상 대형 평형은 월 100만 원 안팎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장마철에 금 간 외벽을 따라 복도에 물이 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 입구가 반층 계단인 곳이 많아 유모차와 고령자가 불편합니다.
“1년에 서너 번씩 누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매물을 홍보하는 글이나 극단적인 비방은 단지 전체의 특성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우니 걸러서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