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보 입주민 후기
시흥시 거모동 · 1999년 준공 · 1,39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시흥 거모동 동보아파트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동보아파트 한눈에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에 위치한 동보아파트는 1999년 준공, 총 1392세대 규모의 단지입니다. 25형(소형)·59형·63형·84형 4개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25형(11평대) 세대 비중이 커 소형·임대 수요가 많은 편입니다. 준공 26년차 구축 단지로, 3기 신도시 예정지인 신길·거모지구와 인접해 있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25형(25.1㎡) | 0.56억 · 2026-09-10 | 654건 | -7.05% / -0.53% / -2.67% | 5.88% |
| 59형(59.7㎡) | 1.71억 · 2026-06-12 | 108건 | +0.55% / +3.75% / +2.37% | 5.26% |
| 63형(63.2㎡) | 1.82억 · 2026-09-01 | 89건 | -3.09% / +3.93% / +2.23% | 3.95% |
| 84형(85.0㎡) | 2.45억 · 2026-04-01 | 56건 | +4.91% / +4.99% / +3.17% | 3.51%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25형 — A등급 2건(평균 gap -3.0%) · B등급 3건(평균 gap +1.2%) · C등급 9건(평균 gap +5.2%) · D등급 25건(평균 gap +16.9%)
- 59형 — A등급 1건(평균 gap -2.5%) · B등급 1건(평균 gap +0.4%) · C등급 3건(평균 gap +3.8%) · D등급 1건(평균 gap +5.1%) · S등급 3건(평균 gap -3.9%)
- 63형 — B등급 1건(평균 gap +0.7%) · D등급 4건(평균 gap +10.9%)
- 84형 — B등급 1건(평균 gap +1.5%) · C등급 2건(평균 gap +3.8%) · D등급 6건(평균 gap +12.7%) · S등급 1건(평균 gap -4.2%)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이 가장 자주 언급하는 강점은 관리비와 조용함입니다. 여러 리뷰가 "관리비도 원룸이 있어서 그런지모르겠지만 24평기준 보통11만원대 유지.(가스비 별도)"처럼 저렴한 관리비를 반복해서 꼽고, "오래된 아파트지만 살기 좋아요. 뷰가 좋고 조용해요."라는 후기가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흥시설이 없고 재활용·쓰레기 상시 배출이 가능한 점도 생활 편의로 자주 언급됩니다.
교통 면에서는 자차가 있다는 전제하에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차량이 없으면 불편할수 있는 교통 조건이나 차량이 있다면 도로 접근 조건이 좋아 동서남북 이동이 편함."이라는 후기가 대표적이며, 시화공단 방면 통근자에게는 "공단쪽 출퇴근하긴 괜찮음(차있을경우)"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실제로 한 입주민은 정왕동 원룸촌과 비교하며 "시화공단쪽에 일하면 여기 정왕동원룸보다 활씬나나나아요"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관리 상태(엘베 지하주차장 관리 괜찮음), 택배 분실 위험이 낮다는 점(택배보관소 있으나 문앞에 놓아도 분실위험 없음), 주말마다 서는 재래시장(토요일마다 장이 서서 그건 좋습니다), 단지 내 저렴한 체육시설(로잉머신·러닝머신 등을 3개월 5만원에 이용) 등이 입주민들이 꼽는 생활 편의로 확인됩니다. 외곽 입지임에도 "외각에 있지만 왠만한 배달은 되고 있습니다"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점·주의할 점
가장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것은 대중교통 접근성입니다. 자차가 없으면 생활이 어렵다는 서술이 많고, 학생들 사이에서는 "학생들 사이에선 동보섬이라고 우스갯소리로 불려요"라는 자조적 별명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가장 가까운 역인 오이도역에 대해서도 "가장 가깝게 갈 수 있는 역이 오이도역인데 버스가 한대만 가고 버스간격이 좀 길어요."라는 불편이 확인됩니다.
주차는 입주민 사이에서도 평가가 엇갈리는 주제입니다. "주차는 밤늦게들어오면 자리는 거의 없고 이중주차 하지만"처럼 야간 혼잡을 지적하는 후기가 다수인 반면, "소형평수 대단지 대비 주차도 비교적 수월"이라며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다는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두 평가 모두 독립적인 출처에서 나온 만큼, 시간대나 세대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원문에 구체적 원인은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인프라 공백도 자주 지적됩니다. "주변 대형마트가 없어서 차량 15분정도 이동해야합니다", "조용하고 주차공간도 넓어서 좋은데 병원이나 학교가 주변에 없어서 아쉬움"처럼 대형마트·병원·학교가 인근에 없다는 점이 반복 언급됩니다. 학교 관련해서는 "학교가 좋다/나쁘다"는 평판이 아니라 "근처 학교가 없다"는 인프라 공백형 지적만 확인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주민에게는 "강아지 산책할만한 코스가 없네요"라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거주 마찰로는 담배 냄새("담배냄새 엄청남, 애완동물소리 시끄럽고 제일 문제가 담배냄새가 심하다"), 겨울철 보일러 동파 주의("겨울철 보일러 동파 조심해야합니다"), 노후 샷시로 인한 단열 문제("구축으로 알루미늄샤시는 정말 춥고 덥습니다") 등 준공 26년차 구축 단지의 전형적 이슈가 확인됩니다. 원룸형 세대와 관련해서는 벌레(바퀴벌레) 관련 우려를 나타낸 후기도 있어, 임대 세대를 고려 중이라면 참고할 만합니다.
단지 인근에는 고압선·송전탑이 지나갑니다. "고압선이라는게 눈에 바로 보이게 무슨 이상이 생기는건 아니지만 20년정도 살았는데도 몸에 특별한 이상은 아직 못 느끼는중 입니다"처럼 우려는 있으나 장기 거주자 기준 특별한 체감 이상은 없다는 후기가 확인되며, 동시에 송전탑 인접이 전기료 할인으로 이어진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재개발·그린벨트 해제에 대한 입주민 질문("재개발안되나요?" 등)이 반복적으로 올라오지만, 이를 확정 짓는 근거를 제시한 후기는 없습니다. 검증 어려운 개발·가격 전망성 주장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4% · 2층 -5.0% · 저층 -1.8% · 고층 -0.3% · 탑층 -0.4% (중층 0% 기준)
59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4% · 2층 -3.7% · 저층 -1.7% · 고층 0.5% · 탑층 -2.5% (중층 0% 기준)
63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3%).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6% · 2층 -5.2% · 저층 -1.4% · 고층 0.7% (중층 0% 기준)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3% · 2층 -4.3% · 저층 -1.8% · 고층 0.7% · 탑층 -1.3%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는 로얄동·로얄타입 판정이 불가능한 표본부족 상태입니다. 급매캐치 DB에는 25형·59형·63형·84형 각 밴드별 동 프리미엄(그 평형에서 가장 값이 낮은 동을 0%로 놓은 값) 데이터가 존재하지만 — 모든 밴드가 로얄동 판정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이고, 예를 들어 59형에서는 102동(+2.67%, n=25)이 가장 높고 103동(0%, n=29)이 가장 낮은 식입니다 — 정작 입주민 후기·임장 기록 등 실거주 소스 전량(115건+)에서 101~107동 같은 구체적 동 번호를 언급한 리뷰는 단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두 가지 이유로 설명됩니다. 첫째, 이 단지는 입주민배지(실거주 인증) 리뷰가 0건입니다. 동 단위의 세밀한 선호 비교는 보통 장기 실거주자의 상세 후기에서 나오는데, 그 계층의 발화 자체가 소스에 없습니다. 둘째, 25형(11평대) 세대가 936세대로 전체의 약 67%를 차지할 만큼 소형·임대 비중이 높아, 장기 거주 기반의 동별 서열화 담론이 형성되기 어려운 구조로 보입니다.
구조 타입(로얄타입) 비교도 마찬가지로 불가능합니다. 각 평형 밴드는 대안 구조 타입이 1개씩만 존재해, 구조 타입 간 우열을 논하는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판정보류가 정직).
다만 층 프리미엄 데이터는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전 밴드에서 1층·2층·저층은 중층 대비 할인(예: 25형 1층 −8.46%, 59형 1층 −8.39%)되고, 탑층도 소폭이지만 전 밴드에서 마이너스로 나타납니다(25형 −0.44%, 59형 −2.52%, 84형 −1.15%). 이는 시장에서 흔히 관찰되는 저층 할인 패턴과 부합하지만, 입주민이 층 선호를 직접 밝힌 사례는 실거래가 문의("저층,북동향도 최소 7,000이던데요")를 제외하면 확인되지 않아, 이 역시 데이터 단독 참고로만 제시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후기에서 함께 언급된 단지로는 정왕동 원룸촌이 있습니다. 시화공단 통근자를 기준으로 동보아파트가 정왕동 원룸보다 낫다는 취지의 후기가 확인되며, 이에 대해 비교 대상 자체가 격이 다르다는 반응의 댓글도 함께 달려 있습니다. 이 외에 장곡동 숲속마을이 투자 유입 흐름을 다룬 시황 블로그에서 동보아파트와 나란히 거론된 사례가 있으나, 개별 단지 비교가 아니라 광역 투자 트렌드 서술의 일부이므로 참고 수준으로만 소개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입주민 의견과 데이터를 종합하면, 동보아파트는 자차를 보유하고 있고 관리비·거주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싶은 실거주자, 특히 시화공단 등 인근 산업단지 통근자에게 반복적으로 우호적인 평가를 받는 단지입니다. 반대로 대형마트·병원·학교 등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중시하거나 자차 없이 대중교통 위주로 생활해야 하는 경우에는 여러 후기에서 아쉬움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만큼 사전에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별·타입별 로얄 여부는 이 단지의 경우 입주민 발화 표본이 부족해 판정을 보류합니다. 실거주 결정 시에는 본 후기와 함께 최신 실거래·매물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본 글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descriptive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