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주공
“등촌주공에서 이사왔습니다. 살아보니 왜 근방에서 돈모아서 대림으로 이사오는지 알겠네요”입주민 후기
강서구 등촌동 · 1995년 준공 · 6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9호선 가양역 급행으로 강남이 20분대이고 마곡은 걸어서 닿으며 등현초가 단지 바로 건너편에 있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지지 않고 최근에는 야간 주차 자리가 빠듯하다는 후기가 늘었습니다.
“등촌주공에서 이사왔습니다. 살아보니 왜 근방에서 돈모아서 대림으로 이사오는지 알겠네요”입주민 후기
“아기가 좀 크고 돈이 모이면 엠밸리보다는 여기에 가고 싶네요”입주민 후기
“건너편 자이 살다가 목동갈까도 생각했지만 고심 고심 고심 끝에 대림으로 이사왔어요”입주민 후기
신논현·강남까지 9호선 급행으로 20분대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5호선 발산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양역 도보는 7분에서 15분까지 후기마다 달라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신논현 강남 9호선 급행으로 20분 거리 마곡 걸어서 10분”입주민 후기
마곡으로 걸어 출근하는 입주민의 만족이 큽니다. 여의도는 지하철 10분 거리입니다.
“마곡은 걸어서 코앞”입주민 후기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등현초라는 점이 가장 자주 나오는 교육 장점입니다. 등명중은 특목고 진학 평판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안 보라유치원 덕에 영유아 가정의 유입도 이어집니다.
“등촌대림 건너편에 바로 등현초 있고 5단지 옆에 등명중있어서 아이들 학교 보내기에 딱입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교체와 현관 자동문 설치와 도색까지 관리 이력이 구체적입니다.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축이라지만 관리가 잘돼요”입주민 후기
동간 간격이 넓어 요즘 지은 단지처럼 다닥다닥 붙지 않고 탁 트여 있습니다. 준공 초기부터 자란 수목이 풍성해 숲을 보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풍과 벚꽃을 즐긴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동간 간격이 매우 넓어서 요새 나오는 다닥다닥 붙은 아파트들이랑 다르게 탁 트여있어요”입주민 후기
집주인이 직접 거주하는 비율이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 산 원주민과 중장년 가구가 많아 분위기가 조용합니다.
“서울시에 거의 없는 실거주자 비율”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서 1층까지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거의 매년 이어집니다. 대부분 계단으로 연결돼 있어 감수할 만하다는 쪽이지만 최근 후기일수록 불편하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지하주차장이랑 엘리베이터 연결이 안되어있어 불편해요”입주민 후기
2020~2024년에는 이중주차가 필요 없을 만큼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2025~2026년에는 지하주차장을 거의 쓰지 못하고 지상도 빈자리가 드뭅니다. 의견이 갈리는 기준은 후기가 나온 시점입니다.
계단식 설계라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소음이 심하다는 반론도 있어 이웃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듯합니다.
가양역과 발산역 모두 도보 10~15분권이라 역세권치고는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뒷동일수록 역이 더 가까워 배정 동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6632번 마을버스로 가양역 9번 출구까지 5분 안에 닿습니다.
“역이 다 애매한거리에 있는게 조금 불편해여”입주민 후기
낡은 아파트라 배관냄새와 벌레가 나오고 겨울 외풍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낡은 아파트라 배관냄새 벌레 나오는것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분리수거일이 일요일로 지정돼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주 경비원이 없다는 아쉬움도 나옵니다.
“단점은 분리수거일이 일요일로 지정된 부분입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CJ부지·대장홍대선 같은 미착공·미개통 개발 소식에 기대를 얹은 단정적 발언이 후기에 많이 섞여 있어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