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삼성
“마포 삼성 다음으로 교통편한 역세권”입주민 후기
마포구 도화동 · 1991년 준공 · 1,22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마포역 도보 5분에 여의도·광화문 출퇴근이 가깝고 마포초가 후문으로 이어지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매년 여름 2주가량 온수가 끊기고 밤 주차난과 중·고등학교 거리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마포 삼성 다음으로 교통편한 역세권”입주민 후기
“도화현대1·2차 그리고 우성까지 중앙길로 연결되어 한 단지처럼”입주민 후기
“마래푸도 경사 심한거 생각하면 문제없죠”입주민 후기
“옆에 쌍용사는데 부럽네요”입주민 후기
입구동에서 마포역까지 도보 5분 이내이고 4번 출구까지는 3분대입니다. 공덕역까지는 도보 10~15분이며 5·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모입니다. 환승 없이 또는 한 번 환승으로 업무지구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마포역 도보 5분 이내라 정말 편리해요”입주민 후기
여의도는 한 정거장이고 광화문은 버스전용차로로 한 번에 갑니다. 맞벌이 신혼부부가 들어오는 이유로 가장 자주 나옵니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빨라 자차 이동도 수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여의도 한정거장이라 넘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후문이 11·13·5동 쪽으로 바로 닿아 등하굣길이 짧습니다. 서울에서 드문 잔디운동장과 다양한 방과후 수업도 초등 가정이 만족하는 점입니다.
“서울에서 드문 넓은 잔디밭 있는 운동장”입주민 후기
동 간격이 넓고 나무가 많아 단지 안에서 새소리가 들립니다. 주민 매너가 좋고 어르신과 아이가 고루 섞여 분위기가 안정적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동간 간격 넓어서 엄청 조용”입주민 후기
한강공원과 경의선숲길이 걸어서 5~10분 거리입니다. 단지 입구 롯데슈퍼와 공덕 이마트, 용문시장, 병원과 식당까지 가까워 생활 동선이 짧습니다.
“한강, 경의선 숲길 모두 도보로 가능”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고 외벽 도색과 엘리베이터 교체가 끝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CCTV와 청소 상태도 깔끔하다는 의견입니다.
“분리수거 매일”입주민 후기
입구 쪽 동은 마래푸·아현·옥수보다 훨씬 낮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안쪽 동으로 갈수록 경사가 깊어진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배관청소 때문에 매년 여름 2주가량 온수가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온수기를 10만원 정도에 빌려 쓴다는 의견이 있고 영유아 가정의 불편이 큽니다.
“매년 여름에 2주씩 배관청소한다고 온수가 안나와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거의 없어 밤 10시 이후 이중주차가 생깁니다. 동별 차이가 커서 입구동은 여유가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관리비 부담과 환절기 추위를 꼽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겨울에 반팔로 지낸다는 집도 있어 집마다 다릅니다.
바퀴벌레와 곱등이, 지네가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올수리하고 꾸준히 방역한 집은 거의 없다는 후기도 있어 층과 수리 상태에 따라 갈립니다.
“여름에 바퀴벌레, 곱등이, 지네가 바닥을 던전처럼”입주민 후기
동도중까지 도보 27분이라 중학 진학기에 고민하는 가정이 있습니다. 동도중과 서울여중은 학업성취도가 높고 대흥동 학원가는 셔틀로 이용한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중학교가 주변에 없어요. 동도중까지 도보 27분”입주민 후기
배관 공사 뒤 녹물은 줄었지만 비 올 때 누수와 복도 쪽 방 결로가 남아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쪽 방은 결로 때문에 시공 필수”입주민 후기
8층 이하 저층은 앞 상가에 가려 해가 거의 들지 않고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층은 하수구 냄새를 말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층(8층 이하…?)은 앞에 상가에 가려서 해가 거의 안들어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 가격을 단정하는 글은 개인 의견이라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 특정 시기에 입주자대표와 관리소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는 후기도 일부에 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