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현두산
“공간을 구분하여 살길 희망하면 두산을, 비교적 넓게 살길 원하면 럭키를 고르면 됨”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대현동 · 1999년 준공 · 85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이대역과 신촌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하는 더블역세권이어서 을지로·여의도까지 도어투도어 20분대로 닿고 대신초부터 이대부고·숭문고까지 학군도 이어집니다. 반면 언덕이 이 단지를 규정하는 가장 큰 아쉬움이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에는 주차 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
“공간을 구분하여 살길 희망하면 두산을, 비교적 넓게 살길 원하면 럭키를 고르면 됨”입주민 후기
“역세권 대단지 신축인 e편한세상신촌, 힐스테이트신촌”입주민 후기
“단, 세대수는 신촌럭키가 더 많음”입주민 후기
경의중앙선 신촌역까지 도보 9분, 2호선 이대역까지 도보 8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103동은 이대역 쪽문에서 2~3분 거리입니다. 이대입구역 앞 사거리에는 버스도 30여 개 노선이 지나갑니다.
“경의중앙선 신촌역까지 도보 9분, 2호선 이대역까지 도보 8분이 걸리는 더블역세권 아파트”입주민 후기
을지로 직장까지 도어투도어 20분이면 출근이 끝납니다. 시청·광화문·여의도 방향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강남 방향은 43분 걸려 사정이 다릅니다.
“을지로 직장에 다니는데, 도어 투 도어 20분이면 출근이 끝납니다”입주민 후기
대신초는 서대문구 학군 랭킹 1위라는 언급이 있고 작은 학교여서 학부모 참여가 수월합니다. 중등 이후로는 이대부중·이대부고·숭문고·한성고가 가깝습니다. 대흥동 학원가와 셔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대부중 이대부고(자사고), 숭문고(자사고) 근접한 좋은 학군입지”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많고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관리비가 적다는 후기가 여러 시기에 걸쳐 있습니다. 정기 주차 수익을 관리비에서 차감해 준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관리비 적고(세대수 많고 지하주차장 없어서 그런지...)”입주민 후기
이대역과 아현역 사이에서 탈 수 있고 유모차도 끌고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5~109동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유모차도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입주민 후기
낙엽 치우기부터 겨울 제설과 전구 교체까지 챙겨 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원 분들 최고, 가을엔 낙엽 치우기부터 겨울되니 전구 설치에 눈 치워주시기까지”입주민 후기
103·104·107동은 정남향이어서 여름엔 맞바람이 치고 겨울엔 난방을 덜 해도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간 간격이 넓은 편이라 저층도 채광이 나쁘지 않다”입주민 후기
경사 이야기는 200건 넘는 후기에 나올 만큼 가장 많이 언급되는 주제입니다. 적응되면 운동이 된다는 의견이 더 많고 장기 거주자일수록 수용하는 편입니다. 다만 오르막이 가장 큰 불편이어서 이사를 간다는 입주민도 있고 105동 이후 상단동은 경사가 더 급합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8시경부터 만차가 되고 9시 이후에는 윗동이 자기 집 근처에 세우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사진 도로 양쪽에 평행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0.6대로 확인됩니다.
“경사진 도로 양쪽으로 평행주차해야 하는경우도 있어 주차난이도가 있는편”입주민 후기
중문을 설치한 세대에서는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최근 후기일수록 그렇습니다. 소수는 윗집 발소리와 알람까지 다 들린다고 합니다.
옆 북아현두산은 같은 평형에 방이 3개여서 상대적으로 열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 옆 아파트는 방이 세개다 보니 많이 갈등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주차난과 함께 하수구 냄새와 벌레를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가 잘 돼 벌레를 못 봤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바퀴벌레도 아직 못봤어요”입주민 후기
이대역에서 강남역까지 43분이 걸립니다.
“강남 갈 때가 좀 애매합니다. 저는 귀찮아서 2호선으로 돌아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마을버스는 단지 바로 앞 정류장이 편하다는 후기와 북아현 재개발 이후 배차간격이 너무 길어졌다는 후기가 갈립니다. 작성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어 현재 배차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