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단지
“뒷단지 중 관리 상태가 가장좋아 실거주 이점이 큽니다”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1987년 준공 · 2,2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양천구청역이 앞동에서 걸어서 3분 안쪽이고 강모래 구조 덕에 층간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세대당 0.7대 수준의 주차난으로 이중주차가 매일 이어지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뒷단지 중 관리 상태가 가장좋아 실거주 이점이 큽니다”입주민 후기
“14단지 있다가 왔는데 13단지가 살기는 훨씬 편한듯합니다”입주민 후기
“양천구청역 초역세권에 양천공원·영어특성화도서관·학원가인접 등 목동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단지에요”입주민 후기
앞동 기준으로 엘리베이터에서 지하철 문까지 2분 30초~3분이 걸린다는 실측 후기가 여럿입니다. 강남역까지 35분이고 여의도·마곡 출근도 편합니다. 목동 단지 중 유일한 초역세권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지하철 입구에서 오른쪽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목동신시가지 13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1987년 강모래 공법으로 지은 골격 덕에 10~30년 사신 분들이 소음을 겪지 않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열도 좋습니다.
“미친이웃 아니면 층간소음 無”입주민 후기
센트럴플라자에 3세부터 고3까지 전 과목 학원이 있습니다. 양천영어특성화도서관도 도보 1분이며 밤 10시까지 엽니다.
“학원가가 도보 3분컷”입주민 후기
수십 년 자란 나무가 앞 동이 보이지 않을 만큼 높고 사계절 경치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벌레 걱정도 적어서 바퀴벌레를 25년 넘게 본 적 없다는 거주자가 있습니다. 녹물도 나온 적이 없다고 합니다.
“서울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자연조성 숲조경”입주민 후기
새벽에 여성 혼자 다녀도 안심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주변에 유흥시설이 없고 양천경찰서도 걸어서 갈 거리입니다.
“치안 너무 좋아요 새벽에 여자 혼자 다니기 정말 안심됩니다”입주민 후기
외벽 페인트와 옥상 방수가 최근 마무리됐고 경비 분들도 친절합니다. 단지 안에 샤워실을 갖춘 헬스장도 있습니다.
“외벽 페인트칠 및 옥상 방수 최신 완료”입주민 후기
학군 때문에 들어와 20년 넘게 사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사를 검토하는 계기는 자녀가 대학에 간 뒤 통학 거리 문제 정도입니다. 갈산초 통학길은 큰길을 따라 이어져 작은 골목보다 안전합니다.
“한번 들어와 살기 시작하면 이사나가는 사람들이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0.7대라 빈칸이 있어도 칸에 넣지 않는 이중주차가 매일 이어진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저층동 쪽은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이고 최근 옥외주차장 증설로 일부 나아졌습니다. 다만 근본 해결은 재건축 전까지 어렵습니다.
출근은 시간을 맞추면 되지만 퇴근 때 신도림역에서 열차가 잘 안 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그래도 역 앞 편의가 커서 감안하고 만족하는 쪽이 대부분입니다.
“양천구청역 지하철 배차간격 김”입주민 후기
오래된 샷시와 공사 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가 필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외부 냉온수배관이 간혹 터지기도 하지만 인테리어를 하고 입주하면 큰 불편은 없다고 합니다.
“아파트가 오래되서 집안에 먼지가 좀 많이 낌 공청기 필수”입주민 후기
주민 투표에서 회색 표가 갈리면서 형광 핑크가 1위가 됐고 외벽 색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불만이 나왔습니다.
“회색에서 표가 갈려서 핑크가 어부지리 1등”입주민 후기
인테리어와 이사 중에 허락 없이 들어와 구경하고 3세 아기에게 면박을 줬다는 신규 입주자의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장기 거주자는 이웃이 점잖다고 합니다.
“3세 아기가 인사하기도 전에 면박주기”입주민 후기
나무가 많은 만큼 한여름 저층에서는 매미 소리로 잠을 설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나무가 많아서 저층은 한여름 매미소리에 잠을 못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속도와 서남선·GTX-B 같은 신규 노선 기대는 실제 거주 경험이 아닌 전망성 글이 대부분이고 아직 확정 전이라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