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7단지
“재건축되면 7단지가 그래도 갑”입주민 후기
양천구 신정동 · 1987년 준공 · 1,35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목동역·오목교역이 걸어서 닿고 서정초 후문이 단지 바로 옆이라 출퇴근과 통학이 모두 도보로 해결됩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주차난이 가장 큰 불만이고 강남 방면은 멀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재건축되면 7단지가 그래도 갑”입주민 후기
“9단지가 더 비쌌는데 트렌드 반영하여 8단지가 역전하는 중인듯”입주민 후기
“12단지 살다가 8단지로 왔는데 같은 뒷단지여도 삶의질 차이가 크네요”입주민 후기
목동 뒷단지 가운데 7단지와 더불어 5호선 목동역·오목교역까지 걸어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뒷단지 중 유일하게 스타벅스가 있고 9동은 문 앞에서 역까지 6분이 걸립니다. 여의도 버스는 30분 안팎입니다.
“목동 아파트 단지 중 7단지와 함께 목동역, 오목교역까지 도보 이동이 현실적으로 가능”입주민 후기
서정초 입구에서 단지까지 5~10미터이고 진명여고도 후문 쪽에 있습니다. 서정초에서 목동중으로 이어지는 라인으로 같이 자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목교·목동역 학원가는 셔틀 없이 걸어서 다닙니다.
“서정초입구에서 8단지까지 5미터? 10미터? 애들이 편해요”입주민 후기
사실상 지상 차량이 없어 걷기에 쾌적하고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술집이나 PC방 같은 유해 업소가 근처에 드물고 놀이터 6~7곳으로 찻길을 건너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지상차량이없어서 안전성·도보쾌적성이 매우 좋음”입주민 후기
길 건너 양천공원이 있고 단지 안에는 오래된 나무가 자라 벚꽃길이 터널처럼 이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8단지는 벚꽃길이 일자로 뻗어 벚꽃 터널”입주민 후기
정남향이라 겨울 낮에는 난방을 하지 않아도 따뜻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샷시까지 올수리한 집은 2월 난방비가 3만원이 안 나왔습니다.
“정남향이라 겨울에 낮에 난방안해도 될 정도로 따뜻합니다”입주민 후기
5호선으로 여의도와 광화문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직장이 5호선 라인이면 특히 쾌적합니다.
“회사가 여의도라 2호선·9호선 다 필요없고 5호선이 짱”입주민 후기
단지 안 꿈나무유치원과 인근 영유아 시설이 가깝습니다. 어릴 때부터 살다가 결혼 후 아기와 다시 들어온 가정도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쭉 살다가 결혼해서 아기와 다시 들어온 8단지”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주차만 가능해 저녁에는 만차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차를 한 번 빼면 다시 대는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동과 시간대에 따라 체감이 갈려 자기 동은 괜찮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난 진짜 심각함 차 한번 빼면 주차 할 각오”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심하다는 후기는 소수이며 세대와 라인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복도식이라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고 엘리베이터가 움직일 때 소음과 진동이 집으로 전해집니다.
“엘베 움직일 때마다 소음과 진동이 집으로 그대로”입주민 후기
자차와 대중교통 모두 강남이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삼역까지 9호선으로 1시간이 걸립니다.
“최고의 단점은 역시 강남이 멀다”입주민 후기
저층은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저층은 벌레가 좀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방문형 소개글 중에는 지하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곳이 있지만 입주민 후기 다수는 지상주차만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재건축 기대에 따른 가격 전망 이야기도 후기에 많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