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가든
“인근 삼호가든이 4차까지 모두 재건축 되었듯 다음은 삼풍 차례입니다 연식 대비 주차, 난방, 단지관리 등 다방면 나쁘지 않아서 실거주도 괜찮습니다”입주민 후기
서초구 서초동 · 1988년 준공 · 2,39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교대역·고속터미널역·사평역이 모두 도보권에 있고 원명초부터 8학군 고교까지 이사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79형 앞동은 저녁 9시 이후 이중주차가 일상이라 주차가 가장 큰 불편으로 꼽힙니다.
“인근 삼호가든이 4차까지 모두 재건축 되었듯 다음은 삼풍 차례입니다 연식 대비 주차, 난방, 단지관리 등 다방면 나쁘지 않아서 실거주도 괜찮습니다”입주민 후기
“삼풍이든 미도든 둘 다 재건축 이후의 포텐셜이야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최상인 반포생활권 법조단지”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으로는 웅장한 아크로비스타가 병풍처럼 서 있음. 과거 삼풍백화점 부지였던 곳과 나란히 마주하며 서초동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뷰임.”입주민 후기
“재건축진행상황 체크 가능할까요? 진흥이 좀더 빠르겠죠? 단지 세대수로는 삼풍이 좋아보이는데..”입주민 후기
교대역 2·3호선과 고속터미널역 3·7·9호선, 사평역 9호선이 모두 도보 거리에 있습니다. 강남·잠실·여의도·공항 어디로든 환승 한 번으로 이동합니다. 교대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강남역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삼풍아파트 교통의 요지임. 근처 교대역(2,3호선), 고속터미널역(3,7,9호선), 사평역(9호선) 있고 서울의 중심이라 서울 어디서 약속을 잡던 시간 얼마 안걸림.”입주민 후기
원명초가 단지와 붙어 있어 초등 입학을 이유로 이사 오는 가구가 많습니다. 서일중·서운중 배정에 이어 북문에서 타는 반포 학원가 셔틀이 운영됩니다. 반포고·상문고·서울고·서초고가 도보권이라 고등학교까지 동네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이 초등학교때문에 고민하다가 왔는데 너무 잘한 선택. 단지내 아이들 많고 놀이터 크고 학교도 가까워서 아들 복작복작하니 아이키우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수도와 도색을 수시로 보수해 1988년 준공치고 관리 상태가 깨끗합니다.
“준공연도 대비해서 굉장히 깨끗하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녹물도 전혀 안나오고, 단지가 오래 되어서 나무들이 크고 이쁩니다.”입주민 후기
가을이면 은행나무가 물들고 단지 내부에 산책트랙도 있습니다. 조경이 좋아 아이를 키우거나 반려견을 산책시키기에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조경이 잘되어있고 아파트가 곧 공원이라 아이키우거나 반려견 키우신다면 여기만한 곳 찾기 어려울 겁니다.”입주민 후기
오래 거주한 주민과 법조계 종사자가 많아 분위기가 점잖습니다. 역세권이면서도 단지 안은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사신 주민 많고 법조계 종사자도 많아서 다들 점잖으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신다”입주민 후기
신축에도 드문 테니스장이 단지 안에 있어 모임이 활발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테니스장 있고 잘 운영함”입주민 후기
79형 앞동은 저녁 9시 이후 이중주차가 필수이고 삼중주차까지 나옵니다. 퇴근이 늦으면 다른 동에 주차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건축 전까지는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차하기가 너무 힘듬. 퇴근시간 지나서 오면 이중주차 필수고 이마저도 힘들어서 다른동에 주차한 적 있음.”입주민 후기
구축 특유의 두꺼운 슬라브 덕분에 층간소음이 적습니다. 다만 연간 민원이 100건에 달하고 소송까지 진행 중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동과 층 위치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재활용품 배출이 주 1회로 제한돼 있습니다. 장기 거주자도 주차 다음으로 가장 자주 꼽는 불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 및 주1회 재활용 쓰레기 배출 이외 실거주 조건은 모두 만족스러움”입주민 후기
천장 누수와 배관 터짐을 겪었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1988년 준공 건물이라 입주 전 배관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울창한 조경 때문에 여름이면 벌레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나무 위 새들로 인한 새똥 문제로 방역업체를 부르는 세대도 있습니다.
“나무가 많아서 여름엔 벌레, 새똥 문제있음”입주민 후기
이중유리인데도 겨울철 창가에 외풍이 있습니다. 163형은 겨울 관리비가 85만원을 넘는다는 의견도 있으나 확인된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
“겨울 관리비 85만원 이상 나온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추진위원회의 단지 내 홍보성 공지나 중개업소가 내놓는 시세 전망은 재건축 진행 속도나 가치 판단 근거로 삼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