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첼리투스
“첼리투스에서 한강맨션을 내려보다가 입지에 감탄을 표합니다”입주민 후기
용산구 이촌동 · 1971년 준공 · 6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이촌역이 도보 4분 거리이고 세대마다 지정주차 자리가 있어 도심 접근성과 주차 편의가 강한 단지입니다. 다만 50년이 넘은 건물이라 녹물·누수·엘리베이터 부재가 일상의 불편이고 고등 진학 무렵 이사 나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첼리투스에서 한강맨션을 내려보다가 입지에 감탄을 표합니다”입주민 후기
“서빙고 신동아와 더불어 강북 대장주로 평가됩니다”입주민 후기
4호선과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동이 편합니다. 강변북로와 동작대교·한강대교가 바로 옆이라 여의도와 용산 시청 강남 방향으로 빠지기 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버스정류장도 단지 앞에 있습니다.
“교통은 서울 중앙에 위치해서 어딜 가든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각 가정에 배정된 지정주차 덕에 퇴근 시간이 지나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0년 넘은 단지에서 보기 드문 장점이라는 의견입니다.
“각 가정마다 배정된 지정주차다.”입주민 후기
넓은 부지에 오래된 나무가 우거져 서울 한복판에서 전원주택 단지에 사는 듯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계절마다 꽃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들어 산책하기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조용한 분위기를 꼽는 입주민이 적지 않습니다.
“넓은 부지에 울창하게 우거진 조경 덕분에 가을에 단풍이 들면”입주민 후기
신용산초와 용강중이 가까워 영유아부터 초등 시기까지 안전하게 통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해시설이 없다는 점도 안심 요인으로 꼽힙니다.
“초등학교, 중학교가 바로 코앞이라 안전하게 아이 키우기는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건물 노후화로 녹물이 심해 샤워기와 싱크대 필터를 1~2주에 한 번 갈아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누수도 잦아 내내 수리하며 산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입주 전에 각오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반복됩니다.
“필터를 일주일에 한 번씩 교체하고 살 정도로 심각해”입주민 후기
5층 건물이라 짐이 많을 때 오르내리기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층 탑층 거주자는 엘리베이터만 있었으면 불편이 거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5층이라 엘레베이터없는데 이것만 있었어도 진짜 불편한 점은 없었을거 같네요”입주민 후기
초등과 중학교 환경은 좋지만 인근에 여고 학군이 부족하고 대형 학원가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 졸업 뒤 학교 배정에 따라 강남 대치동 쪽으로 이사 나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고등 시기까지 살 계획이면 미리 따져볼 대목입니다.
“여고 학군이 아쉽고 학원가가 없어”입주민 후기
20평대 조합원은 한강 조망을 전 세대에 공평하게 나누자는 쪽이고 대지지분이 큰 조합원은 한강 전면 배치와 대형 평형을 요구하는 쪽입니다. 조합장 해임과 설계 변경 논란이 이주 일정이 늦어지는 원인으로 거론됩니다.
중앙난방 라디에이터 방식이라 간절기 추위에 취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한강변 68층 계획이 무산되고 59층 이하로 재조정 중이라 설계 변경과 이주 지연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이 누적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재건축 완성 뒤의 위상을 단정하는 홍보성 글은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