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한양·양재현대
“양재우성이 양재동에서는 세대수도 가장 크고”입주민 후기
서초구 양재동 · 1991년 준공 · 79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정문 바로 앞에 양재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있고 양재천과 말죽거리공원이 가까운 숲세권 단지입니다. 1991년식이라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마다 이중주차가 이어지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양재우성이 양재동에서는 세대수도 가장 크고”입주민 후기
“도곡동이나 개포동 구축의 좁은 주차공간에 실망했다가”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 맞은편이 양재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라 아이들이 도로를 거의 건너지 않고 통학합니다. 근처에 유해 시설이 없고 구립 양재도서관과 어린이집도 가까워 영유아와 초등 가정의 만족이 특히 높습니다. 맞벌이 부부에게 최고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지 정문 바로 앞에 양재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마주 보고 있으며”입주민 후기
양재천이 걸어서 5분 거리라 러닝과 자전거 타기가 편하고 뒷산과 말죽거리공원이 단지를 둘러싸 공기가 맑습니다. 도심에서 보기 드문 숲세권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도보 5분 거리에 양재천이 있고 단지 뒤로 말죽거리공원, 우면산 산책로, 양재시민의숲이 펼쳐져 있어”입주민 후기
지하철역까지 걸으면 15분가량이지만 마을버스가 1~2분 간격으로 다녀 양재역까지 8분이면 닿습니다. 양재시민의숲역도 공원을 가로질러 평지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113동 후문 쪽은 양재역까지 도보로도 무리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지 앞마을버스가 1~2분 간격으로 매우 자주 와서 버스로 3정거장이면 8분 이내에 도달해”입주민 후기
경부고속도로 진입로가 코앞이라 자차로 강남이나 외곽으로 나가기 좋습니다. 강남역까지 자차나 버스로 10분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진입로가 코앞이라 자차로 이동하거나 외곽으로 빠져나가기에 사통팔달 최고의 입지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주변에 학원가는 없지만 차나 양재천 뚝방길로 5~10분이면 대치동에 닿고 학원 셔틀도 다닙니다. 초등 때 들어와 은성중·영동중과 언남고 등으로 배정받으며 10~20년 눌러사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교육 부담이 적다는 의견입니다.
“차나 양재천 뚝방길로 5~10분만 가면 대치동 학원가 중심지에 닿을 수 있고”입주민 후기
이마트 양재점과 코스트코 양재점 하나로클럽 양재점이 모두 차로 5~10분 안에 있어 주말 장보기가 편합니다. 쇼핑 환경 만족도가 높습니다.
“차로 5~10분 거리에 양재 이마트, 코스트코, 하나로클럽이 나란히 위치해 있어”입주민 후기
1991년식 구축이라 지하주차장이 전혀 없고 세대수에 비해 주차면이 좁아 퇴근 이후 이중주차가 빽빽합니다. 주말과 평일 낮에는 도서관이나 양재천을 찾는 외부 차량이 들어와 마찰이 생깁니다. 109동과 111동 사이가 그나마 수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전혀 없고 세대당 주차 공간이 협소해 매일 저녁 이중주차와 코너 주차가 빈번하게 발생하며”입주민 후기
단지 서쪽이 경부고속도로와 맞닿아 105동·108동은 창문을 열면 소음과 분진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방음벽 덕에 측정하면 기준치 이내로 나오는 경우가 더 많아 동 위치와 예민도가 체감을 가릅니다.
저층은 겨울에도 훈훈하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고층은 춥고 온수가 늦게 나온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배관 상태와 층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저층 대비 고층이 춥거나, 온수가 나오기까지 오래 걸리는 배관 노후 현상”입주민 후기
외곽 펜스와 통제가 약해 밤늦게 외부 방문객이 놀이터를 차지하고 쓰레기를 남긴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이 적을 것이라거나 이주가 금방 진행된다는 이야기는 절차상 검증되지 않은 낙관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