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4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서초구 잠원동 · 1979년 준공 · 1,21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96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01동실거래 24건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도로·철도 소음“단점으로는 201동인데, 창문 열면 차소리와 선거 유세소리, 종교 관련 소리 같은 것은 들립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0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3B | +1.02% | 5건 |
| 103A | +0.00% | 52건 |
층: 1층 -3.0% · 2층 -4.0% · 저층 -1.4% · 탑층 -1.7% (중층 0% 기준)
100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07동실거래 30건장점 — 엘리베이터“206동 207동은 각층마다 서요.” — 방문자·일반
- 2위 206동실거래 29건장점 — 엘리베이터“206동 207동은 각층마다 서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3% · 저층 -1.5% · 탑층 -1.5% (중층 0% 기준)
105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02동실거래 27건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고터에서 밤 12시 넘어 술먹고 고성지르는 소리가 좀 들리긴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2.1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6C | +2.10% | 3건 |
| 113C | +0.93% | 43건 |
| 113A | +0.86% | 28건 |
| 114A | +0.72% | 5건 |
| 115B | +0.00% | 23건 |
층: 1층 -4.4% · 2층 -5.0% · 저층 -1.7% · 탑층 0.7% (중층 0% 기준)
137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6%).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12동실거래 15건장점 — 조경·공원뷰“저는 212동 살았는데 거실 창 앞이 나무로 가려져서 계절마다 다른 뷰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208동실거래 22건장점 — 조용,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208동 거주자였는데, 대로 주변임에도 소음이 거의 없고 역까지 거리가 매우가까워 살기 좋음 또한 교육환경과 생활편의시설이 지근거리에 있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1% · 2층 -3.1% · 저층 -1.9% · 탑층 -0.7%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 입주민들은 도로변 201~204동 남향(햇빛)을 좋아하되 창을 열면 소음이 있다고 하고, 45평 대형(208·210·212동)과 특정 뷰 좋은 동(212동 나무뷰)을 선호로 꼽습니다.
- 급매캐치 실거래 프리미엄으로 방향만 대조하면(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은 값, 표본 얇음):
- 31평 204동은 오히려 최저동 앵커(+0.00%, n=34)이고 201동이 +0.00%(n=25)로 근소하게 앞서, 남향 선호 통념과는 어긋남(사실상 차이는 미미).
- 입주민이 꼽은 45평 212동은 210동 대비 여전히 열위입니다(212동 +1.21%, n=15 vs 210동 +1.62%, n=12) — 선호와 데이터가 어긋남(판정보류).
- 저층·필로티 비선호(라디에이터 난방으로 춥다)는 실거래 저층 할인(1층 −3.56~−8.26%, 2층 −3.09~−4.93%)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 타입 프리미엄: 96형은 103B(+0.92%, n=5)와 103A(+0.00%, n=54) 사이 격차가 1%p 미만이고, 105형은 5개 타입 중 116C가 +2.09%(n=3, ⚠표본얇음)로 가장 높고 115B가 최저(+0.00%, n=23)라 최대 2%p 남짓의 완만한 격차를 보입니다. 나머지 평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종합하면, 재건축 단지답게 동별 프리미엄이 대부분 0~1%대, 최대 +1.62%(137형 210동)로 크지 않습니다. 가격이 실거주 쾌적보다 재건축 지분·평형을 주로 반영하기 때문으로 보이며, 층(저층 할인)만은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가 일관되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