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삼성
“마장역에서 매우 가까우며, 왕십리역까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아파트.”입주민 후기
성동구 마장동 · 1986년 준공 · 81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마장역까지 도보 3~5분인 평지 단지이고 쪽문으로 나가면 청계천 산책로가 3분 거리입니다. 1986년식 배관의 녹물과 세대당 0.42대뿐인 지상 주차가 가장 큰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마장역에서 매우 가까우며, 왕십리역까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아파트.”입주민 후기
“세림은 재건축시 대지지분 작아 자기부담금높고 주위 대규모 아파트및 인프라가 없어”입주민 후기
“왕십리역으로 가는 버스는 반대편 마장현대로 다녀서 탈 수가 없어요”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마장역 출구까지 도보 3~5분이고 길이 평평합니다. 성동구 안에서 평지 초역세권 단지가 드물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금호동·행당동은 자전거로 다니기 엄두가 안 날 만큼 언덕이라 평지의 이점이 더 크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성동구에 초역세권 평지에 이만한 곳 잘없죠”입주민 후기
쪽문에서 걸어서 3분이면 청계천 산책로이고 자전거나 러닝으로 서울숲까지 이어집니다. 구축이지만 단지 안 나무가 크고 무성해 조용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걸어서 3분 거리에 청계천이 있어서 특히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아파트 입구에서 200미터면 마장램프로 내부순환로에 오릅니다. 강변북로와 성수대교로 이동하기 수월하고 동부간선도로도 가깝습니다. 강남북을 자차로 오가는 가구에 유리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내분순환로 마장램프 아파트 입구에서 200미터로 바로진입”입주민 후기
사근초와 마장초 모두 도보 10분 안에 갑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가까워 영유아 가정이 처음 자리 잡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사근초 마장초등학교 모두 도보 10분 안에 가능함”입주민 후기
신혼 때 살았는데 소단지라 오붓하고 조용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단지라 오붓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요”입주민 후기
1986년식 배관 탓에 샤워기와 세면대 싱크대까지 필터를 이중·삼중으로 달아도 보름쯤이면 새까맣게 변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온수관 세관공사 뒤에도 필터가 다시 누래졌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필터 비용과 심리적 불안이 함께 따른다고 합니다.
“녹물 대박임. 필터가 실시간으로 누래지는 것 확인 가능.”입주민 후기
세대당 0.42대에 지상 주차장뿐이라 저녁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이중주차에 익숙해지면 견딜 만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차 대수와 귀가 시간이 체감을 가릅니다.
한양중이 마장동 일대에서는 낫다는 평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학원가가 부족합니다. 수험생 시기에는 대치동 학원이나 강남 학군지로 옮기는 가정이 뚜렷합니다.
“대치동으로 학원 보내고 자력갱생으로 교육해야 함”입주민 후기
중앙난방이 하루 3회 공급이라 겨울에 춥고 온수를 틀어도 찬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팔로 지낼 만큼 난방이 잘된다는 입주민도 비슷하게 많습니다. 동 위치와 라인 그리고 세대별 샷시 수리·확장 여부가 체감을 가릅니다.
도보 10분대라는 의견과 15분 넘게 걸린다는 후기가 갈립니다. 가는 길에 언덕이 두 번 있고 왕십리역행 버스는 건너편 마장현대 쪽에서 타야 합니다.
“왕십리역이 도보권이긴한데 걸어가진 못합니다”입주민 후기
1층짜리 가건물 상가를 지나야 해서 밤에는 무섭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기나 여성 가족이 있으면 꺼려지는 길입니다.
“마장역에서 쪽문으로 올때는 조금 무서워요.”입주민 후기
재활용품은 매주 월요일에만 내놓을 수 있어 일주일 동안 집에 쌓아 둬야 합니다.
“재활용 분리수거는 매주 월요일마다 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이야기는 소유주 쪽의 기대에 가까워 근거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마장역 이름 변경 이야기도 아직 정해진 것이 없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