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푸르지오
“푸르지o 25평대와 건영30평대의 가격 수준이 비슷했어요.”입주민 후기
관악구 신림동 · 1996년 준공 · 78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림선 관악산역이 출발역이라 여의도까지 앉아서 갈 수 있고 관악산 숲세권과 삼성초·중·고 도보 통학을 누리는 단지입니다. 반면 세대당 0.38대의 야간 주차난과 정문부터 이어지는 언덕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푸르지o 25평대와 건영30평대의 가격 수준이 비슷했어요.”입주민 후기
“신림2동현대, 신림건영3차 어디가 신생아 아이 1명과 같이 살기 좋을까요?”입주민 후기
“뒷산이 삼성산이고 여러 시간대별 둘레길 코스가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2022년 5월 개통한 신림선으로 여의도까지 30분 안팎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출발역이라 붐비는 출근 시간에도 앉아서 간다는 이야기가 입주민 만족의 첫손에 꼽힙니다. 관악IC가 정문 바로 앞이라 차로도 강남(양재)까지 20분대에 들어갑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여의도역까지 거의 30분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입주민 후기
1동·3동 뒤쪽으로 맨발공원과 무장애길이 닿아 있고 창밖으로 사계절 산 풍경이 보입니다. 아파트 앞 도림천도 산책·러닝·자전거 길로 정비되어 한강까지 이어집니다.
“숲세권 (관악산 등산코스가 아파트에 3개).”입주민 후기
관악문화원과 도서관이 정문 바로 앞이라 영유아 도서관까지 걸어서 이용합니다. 문화원 주차장을 야간에 무료로 열어 주어 주차난을 덜어 준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아이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습니다.
“1동 바로 앞 관악 문화원, 관악구에서 젤 큰 도서관일꺼예요.”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인 삼성초까지 정문·후문·산책길로 도보 5분이라 초품아에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삼성중·고도 바로 옆이라 이사 없이 고등학교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상가 어린이집, 초중고 붙어있음.”입주민 후기
해마다 서울대 신입생이 들어와 임대 수요가 마르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매년 서울대로 몇천명씩 입학해서 세입자 수요는 늘 넘칩니다.”입주민 후기
1996년 준공 단지라 지상 주차 위주이고 세대당 주차 대수가 0.38대 수준입니다. 18~20시 이후에는 이중·삼중 주차로 3동 앞 유모차 통로까지 막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문콕과 접촉 사고가 나도 노후 CCTV 탓에 개인끼리 해결해야 했다는 제보도 있습니다.
“주차는 정말 답없음.”입주민 후기
단지 전체가 경사지이고 3동과 6동 일대가 특히 가파릅니다. 후문 쪽(6~7동 방향) 진입로가 정문보다 완만해 우회로로 쓰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아파트 입구부터 언덕입니다..”입주민 후기
3동 고층은 관악산 조망이 탁 트인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1동은 동향이라 결로와 일조가 걱정이고 2동은 1동 건물이 시야를 가리는 점이 호불호를 가릅니다.
단지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걸어가기 어려워 버스로 환승하는데 서울대 정문 쪽 고개 구간의 정체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서울대입구에 내려서 지하철을 환승하는건 아무래도 조금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초등 저학년까지는 좋지만 학년이 오르면 대치동 등 먼 학원가로 나가는 고민이 나옵니다.
“주변에 학원이 안보였습니다ㅠ”입주민 후기
1층은 장마철 하수 역류 방송이 잦고 외벽 크랙으로 빗물이 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7동은 입구 선반에 택배가 쌓여 통행이 불편합니다.
“택배는 기사님들이 1층입구 선반에 두고가서 통행이 위험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가격을 특정 선으로 맞춰야 한다는 주장이나 대출 정책 변화로 수요가 몰린다는 이야기는 개인의 예측이라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